feature-top

광진구, 2026년 신년인사회 개최 “소통하며 발전하는 행복광진, 계속됩니다”!

광진구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13일, 광진구청 대강당에서 ‘2026년 광진구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역동과 도약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기운을 담아, 지난 성과를 되짚고 2026년 구정 운영 방향과 미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구민과 지역 주요 인사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눴다.행사는 김경호 광진구청장의 리시빙을 시작으로 구립여성합창단의 식전 문화공연과 구 직원들의 청렴 다짐 퍼포먼스가 이어졌으며, 이후 구민 새해소망 영상 상영...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지난 13일 안성시와 이천시를 시작으로 2026년 ‘찾아가는 민생현장 정담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경상원은 경기도 내 전통시장, 골목상권 상인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기관 사업에 반영하고자 지난해부터 ‘찾아가는 민생현장 정담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지난 한 해 동안 19개 시군을 방문했으며 올해는 도내 남은 12개 시군을 순차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이날 안성시와 이천시 정담회에는 경상원 김민철 원장, 원미정 상임이사 등을 비롯해 경기도상인연합회 이충환
동작구가 동작오픈스튜디오 누적 이용객이 2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9월 4일 첫 개방 이후 119일 만에 거둔 성과다.동작오픈스튜디오는 구청 신청사 지하1층에 38.84㎡ 규모로 조성됐으며 LED월, 크로마키 스크린, 조명 등 방송 장비를 갖추고 있다.이와 함께 ▲3D 스케치 미디어 아트월 체험 ▲뉴스데스크 앵커 체험 ▲대관 및 방송 촬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이용객의
화성도시공사는 시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화성국민체육센터 내 수영장에 인공지능 기반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현재 시범운영 중이라고 밝혔다.이번에 도입된 AI 안전관리 시스템은 최신 스켈레톤 인식 기술을 활용해 수영장 이용자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방식이다.일정 시간 이상 움직임이 감지되지 않거나 이상 행동이 포착될 경우 자동으로 알림이 전송돼 현장 근무자가 즉시 상황을 인지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이를 통해 사고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줄이고,
노원구는 서울대학교병원과 협력하여 확장현실 기반 심폐소생술·자동심장충격기 교육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질병관리청 조사에 따르면 급성심장정지 환자에게 일반인이 심폐소생술을 시행할 경우 생존율이 2.4배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실제 상황에서는 위급상황에서 잘못될 경우에 대한 심리적 압박으로 소중한 생명을 구할 기회를 잃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이에 구는 서울대학교병원 응급의료연구실과 협력해 실제와 유사한 가상 심정지 상황을 구현한 XR 심폐소생술 교육을 도입한다. 이를 통해 응급상황에
금산군은 지난 13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제11회 대전엠비씨배 국제오픈태권도대회 유치를 위해 대전엠비씨, 충남태권도협회, 엠비씨국제오픈태권도조직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군은 국제오픈태권도대회 개최에 필요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대회 운영 지원과 홍보 등 전반에 걸쳐 협력할 계획이다.대회 기간 중 20개국 2500여 명의 선수단과 관계자가 금산군에 체류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숙박·외식 등 소비 확대를 통한 지역
양천구가 민선 8기 출범 이후 정책 혁신과 적극 행정을 바탕으로 중앙정부, 서울시, 공공·전문기관이 실시한 각종 대외 평가에서 총 122건의 수상 실적을 기록하며, 행정 역량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그중에서도 가장 주목할 만한 성과는 안전 분야다. 양천구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주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기반시설 확충해 힘써왔다.‘U-양천 통합관제센터’를 확장 이전하며 서울시 최대 규모로 조성하고, CCTV 5,066대를 설치해 각종 범죄와 화재로부터 주민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다. 이와 함께 서울시 최초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직속기관 이전과 재배치 추진을 돕는 실무 지침서를 제작해 보급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지침서는 담당자의 실무 추진 효율
취업하지 않고 특별한 이유 없이 쉰 상태인 ‘쉬었음’ 청년이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이 중 취업 의사조차 없는 이들도 45만명에 달한다. 한국은행은 단순한 ‘눈높이 문제’보다 구조적 요인에 주목해야 한다고 지적했다.한은이 20일 발표한 ‘쉬었음 청년층의 특징 및 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20~34세 청년 비경제활동인구 중 ‘쉬었음’ 비중은 22.3%로, 2019년보다 크게 늘었다. ‘쉬었음’은 가사·육아·병역 등 특별한 사유 없이 취업 준비나 교육도 하지 않고 쉬는 상태를 뜻한다.특히 이 가운데 취업을 원하지 않
글로벌 AI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이 2025 APEC 정상회의 국가 개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표창을 받았다.19일 갤럭시코퍼레이션은 공식 입장을 통해 "갤럭시코퍼레이션은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를 통해 국가 사회 발전에 크게 이바지했다"며 표창장을 공개했다.갤럭시코퍼레이션은 소속 아티스트 지드래곤을 APEC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정상회의 공식 협찬사로 선정됨과 동시에 환영 만찬에 유일한 엔터테크 기업으로 참석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국가 발전에 기여했다. 특히 최용호 대표는 지
전기차로 전기를 충전만 하던 시대가 끝나고, 저장했던 전기를 다시 팔 수 있는 시대가 열린다. 제주가 그 첫 실험 무대다.제주특별자치도가 전기차를 ‘움직이는 에너지 자원’으로 활용하는 V2G 시범사업을 통해 분산에너지 기반의 새로운 전력 활용 모델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오영훈 제주도지사는 20일 제주 쏘카 터미널을 방문해 전기차와 전력망을 연결하는 ‘V2G’ 시범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제도개선과 운영 상황을 살폈다.V2G는 양방향 충·방전이 가능한 전기차로 전력을 저장했
임팩트 벤처스튜디오 액셀러레이터 비전웍스벤처스가 아시아 최대 규모의 글로벌 혁신 컨퍼런스 ‘스시테크 도쿄 2026’의 공식 앰배서더로 선정됐다고 밝혔다.도쿄도가 주최하는 ‘스시테크 도쿄’는 최첨단 기술과 아이 디어로 지속 가능한 도시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글로벌 행 사다. 이번 행사는 2026년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된다.4월 27~28일은 비즈니스 데이로, 29일은 퍼블릭 데이로 운영되며, 온·오프라인을 병행하
인천중구문화재단은 중구생활사전시관에 ‘기증 유물 전시실’을 개관하고, 첫 기증 유물 특별전으로 중구 구민인 고일상 선생이 기증한 근현대 생활사유물을 관람객에게 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기증 유물 특별전에서는 고일상 선생이 재단에 기증한 유물 123점 가운데 선별된 20점의 전시물을 만나볼 수 있다.특히 20세기 초의 축음기와 영사기, 기계식계산기와 타자기, 1970~1990년대의 흑백 TV와 통신기기 등 희소성과 자료적 가치가 뛰어난 유물을 통해 20세기 생활 문화의 여러 단면을 살
서산시 관내에서 17개월간 약 850만 원 이상의 통장 수당을 부당하게 수령한 의혹을 받는 A 전직 통장이 행정기관 조사 과정에서 실거주지와 다른 전세 계약서를 제출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A 씨가 통장 재직 중 자신의 수령금 조사 과정에서 보여준 계약서가 허위 또는 가짜로 확인될 경우, 문서 위조 및 공무집행방해죄에 해당하는 법적 처벌이 불가피해 보인다.또한 재산상 이익을 지키기 위해 거짓 서류를 제출한 행위는 사문서위조와 공무집행방해죄는 물론, 사기죄 또는 사기 미수죄로 처벌받을 수도 있다.행
SC제일은행은 모바일뱅킹 앱을 통해 미국 달러 등 주요 통화 외환거래를 언제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는 ‘365일 24시간 실시간 외환거래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모기업인 스탠다드차타드그룹의 강점인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외환거래 시간을 기존 은행 영업시간 위주에서 연중무휴 24시간으로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이에 따라 미 달러, 유로, 일본 엔 등 주요 10개 통화에 대해 주말과 공휴일을 포함해 365일 언제든지 실시간으로 외환거래를 할 수 있게 됐다.
드림씨아이에스의 백유진 전무가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해 보유 주식 수를 늘렸다. 백 전무는 2026년 1월 19일 기준으로 드림씨아이에스의 주식 1만6048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이전 보고일인 2023년 10월 17일의 4000주에서 1만2048주 증가한 수치다.1월 20일 공시에 따르면, 백 전무는 2026년 1월 14일 주식매수선택권을 통해 보통주 1만2048주를 추가로 취득했다. 취득 단가는 4080원이었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2026년 1월 20일 오후 1시 40분 한국
김만식 기자 = 영천시 동부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0일 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위원과 고문, 내빈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속보]여자화장실 침입 흉기 공격 군인, 항소심서 대폭 감형
휴가 중 상가 화장실에 침입해 일면식도 없는 여성을 흉기로 공격하고 성범죄를 시도한 혐의로 기소된 군인이 항소심에서 대폭 감형됐다. lt;2025년 8월21일자 대전세종충청면gt; 13일 대전고법 제3형사부는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상 강간 등 살인 혐의로 징역 20년을 선고한 1심 판결을 파기하고 살인미수·특수강간미수 혐의를 적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주시,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부과
영주시는 2026년도 정기분 등록면허세로 2만 3천여 건, 4억여 원을 부과하고, 납부 안내에 나섰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과세기준일인 1월 1일 현재 행정기관으로부터 인·허가 등을 받아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거나, 면허 기간이 1년을 초과하는 면허를 보유한 개인과 법인을 대상으로 부과된다. 납부 기간은 1월 16일부터 3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민의힘, 새벽 1시에 "한동훈 제명" 기습 발표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14일 오전 1시경 당 윤리위 의결로 '제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익명 당원게시판에 한 전 대표와 그 가족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를 비난...
Generic placeholder image
팜스코, 지역사회와 상생 가치 실천
팜스코가 연말연시에 전국 각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총 2천3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팜스코는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7개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성금을 전달했다. 경기 안성공장은 안성시청에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으며, 경북
Generic placeholder image
BPA, 2025년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 우수기업 재인증
부산항만공사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의 2025년도 우수사업장으로 9일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은 대기업·공공기관이 모기업이 되어 협력업체 및 지역중소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자율적인 안전보건 개선 활동을 추진하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 모기업이 현장 안전관리 기술과 경험을 전수하면, 정부가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구조로 중소기업의 산업재해 예방 역량을 높이고 근로환경 격차를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둔다.부산항만공사는 항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중구문화재단, 고일상 선생 기증 유물 특별전 개최
인천중구문화재단은 중구생활사전시관에 ‘기증 유물 전시실’을 개관하고, 첫 기증 유물 특별전으로 중구 구민인 고일상 선생이 기증한 근현대 생활사유물을 관람객에게 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기증 유물 특별전에서는 고일상 선생이 재단에 기증한 유물 123점 가운데 선별된 20점의 전시물을 만나볼 수 있다.특히 20세기 초의 축음기와 영사기, 기계식계산기와 타자기, 1970~1990년대의 흑백 TV와 통신기기 등 희소성과 자료적 가치가 뛰어난 유물을 통해 20세기 생활 문화의 여러 단면을 살
Generic placeholder image
통장 수당 환수 조사에 허위 서류 제출 의혹, 경찰 수사 나서야
서산시 관내에서 17개월간 약 850만 원 이상의 통장 수당을 부당하게 수령한 의혹을 받는 A 전직 통장이 행정기관 조사 과정에서 실거주지와 다른 전세 계약서를 제출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A 씨가 통장 재직 중 자신의 수령금 조사 과정에서 보여준 계약서가 허위 또는 가짜로 확인될 경우, 문서 위조 및 공무집행방해죄에 해당하는 법적 처벌이 불가피해 보인다.또한 재산상 이익을 지키기 위해 거짓 서류를 제출한 행위는 사문서위조와 공무집행방해죄는 물론, 사기죄 또는 사기 미수죄로 처벌받을 수도 있다.행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전만 하던 전기차, 제주에선 전기 판매까지...V2G 실증 본격화
전기차로 전기를 충전만 하던 시대가 끝나고, 저장했던 전기를 다시 팔 수 있는 시대가 열린다. 제주가 그 첫 실험 무대다.제주특별자치도가 전기차를 ‘움직이는 에너지 자원’으로 활용하는 V2G 시범사업을 통해 분산에너지 기반의 새로운 전력 활용 모델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오영훈 제주도지사는 20일 제주 쏘카 터미널을 방문해 전기차와 전력망을 연결하는 ‘V2G’ 시범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제도개선과 운영 상황을 살폈다.V2G는 양방향 충·방전이 가능한 전기차로 전력을 저장했
Generic placeholder image
“보안 핵심은 사이버 레질리언스 ··· AI·불변 백업으로 회복력 키워야”
“사이버 공격은 더 이상 ‘만약’의 문제가 아닌 ‘언제’의 문제다. 2026년 보안의 최대 화두는 공격을 완벽하게 막는 것이 아니라, 공격을 당했을 때 얼마나 빠르고 깨끗하게 비즈니스를 정상화하느냐는 ‘사이버 레질리언스’에 있다.”코헤시티가 20일 서울에서 미디어 라운드테이블을 열고, 최신 글로벌 보안 트렌드와 한국 시장의 사이버 레질리언스 현황을 진단했다. 이날 행사에는 킷 벨 코헤시티 최고매출책임자와 이상훈 코헤시티 코리아 지사장이 참석해 데이터 보안의 미래 전략을 제시
Generic placeholder image
“예술로 세계를 하나로” 지드래곤 소속사, APEC 정상회의 기여로 대통령표창
글로벌 AI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이 2025 APEC 정상회의 국가 개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표창을 받았다.19일 갤럭시코퍼레이션은 공식 입장을 통해 "갤럭시코퍼레이션은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를 통해 국가 사회 발전에 크게 이바지했다"며 표창장을 공개했다.갤럭시코퍼레이션은 소속 아티스트 지드래곤을 APEC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정상회의 공식 협찬사로 선정됨과 동시에 환영 만찬에 유일한 엔터테크 기업으로 참석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국가 발전에 기여했다. 특히 최용호 대표는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