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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조직개편…4급·5급 1명 등 7명 증원 및 ‘민원봉사국’ 신설

평택시가 오는 11월 중순 시행을 목표로 4급 1명, 5급 1명, 9급 5명 등 총 7명의 정원을 늘리고 민원봉사국을 신설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한다.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평택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입법 예고했다....
광주시 충청향우연합회는 9일 경기 광주시 고산동에 위치한 ‘고산밥집’에서 향우 간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기 위한 ‘복달음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경기도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모집한 교권보호전담관 면접이 진행되며 높은 열기를 보였다.8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진행된 교권보호전담관 면접엔 총 506명이 응시했다. 당초 1829명이 지원한 것에서 서류심사를 통과한 인원이다.
오산시 신장1동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특보에 대응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지난 5일부터 관내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경로당 19개소를 순회하며 폭염 대비 안전 점검과 안부 확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순회 경선이 2주차에 접어든 가운데 인천·제주권에서 김민석 후보가 1위를 차지했다. 정청래 후보가 2위, 송영길 후보는 3위로 뒤를 이었다.
수도권 첫 관문 ‘인천’에서 김민석 후보는 ‘승기’를, 송영길 후보는 ‘발판’을 마련했다. 정청래 후보는 다시 ‘도약’을 외치며 2라운드 더불어민주당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 인천·제주 순회 경선을 마쳤다. 민주당은 8일 오전 제주에 이어 오후 인천에서 순회 경선을 치렀다.
인천 계산공업고 교명을 '인천에너지고'로 변경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9일 이범석 인천시의원이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6일 인천시교육청 교명심의위원회에서는 계산공업고 교명을 인천에너지고로 변경하는 안건에 대한 심의가 진행됐다.
광명지역신문=최미정 광명시의회 복지도시위원장> 초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기존의 시설 중심, 분절적 복지 체계는 한계에 다다르고 있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국가 차원의 ‘통합돌봄’이 활발히 논의되고 있지만, 전문 기관과 제도의 힘만으로는 한계가 명확하다. 진정한 통합돌봄의 완성은 돌봄의 주체가 ‘기관’에서 ‘마을’로, ‘공공’에서 ‘주민’으로 이동할 때 비로소 가능해진다.통합돌봄이 단순한 행정 서비스에 그치지 않고 삶의 현장에 뿌리내리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마을 주민의 주도적 참여다.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가장 먼저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이 주최하는 ‘2026 사람사는세상 책문화제’가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서울 종로구 노무현시민센터에서 열린다.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올해 책문화제의 슬로건은 ‘질문하는 사람’이다. 책을 통해 익숙한 생각을 다시 바라보고, 우리 사회와 삶에 필요한 질문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자는 의미를 담았다.노무현 대통령은 2009년 ‘자신에게 충실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라는 글에서 “책을 읽고 새롭게 알게 되거나 확인하게 되는 것들이 모두 제가 풀고 싶은 의문에 완전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친환경 패키징 및 글로벌 유통기업 와이드링크스는 화학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은 단일 소재 기반 친환경 패키징 필름 기술에 대한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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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디보, PD-1 치료 실패 흑색종 새 조합 확보…암 바이러스 치료제 美 승인
미국 식품의약국이 두 차례 문턱을 넘지 못했던 종양용해바이러스 기반 흑색종 치료제를 승인했다.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 면역항암제 '옵디보'와의 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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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링크스, 화학 접착제 없는 친환경 패키징 필름 특허 등록…재활용 효율성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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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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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민석, 제주 경선서 52.64% 득표…정청래 39.89%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제주 권리당원 경선에서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52.64%의 득표율을 거둬 1위를 기록했다. 정청래 후보는 39.89%, 송영길 후보는 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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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정책기획관 함영기 ..대변인 손성조 내정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정근식 서율시교육감 2기 출범에 맞춰 서울시교육청 정책기획관에 함영기 전 서울시교육청 교육정책국장이 내정됐다. 또 대변인에는 손성소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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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의회 정관교 의장, 지역 안보·재난 대응체계 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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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의회 정관교 의장은 지난 12일, 홍천군청에서 열린 ‘2026년 3분기 홍천군 통합방위협의회’에 참석해 지역 안보와 재난 대응을 위한 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지역의 안보 위협은 물론 자연재난과 각종 사회적 위험에 대비한 민·관·군·경·소방 등 유관기관 간 협력과 대응체계 강화 방안이 논의됐다.정 의장은 “통합방위는 어느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 완성될 수 없다”며 “민·관·군·경·소방을 비롯한 각 기관이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할 때 군민의 안전과 지역의 위기 대응 역량을 더욱 강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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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권 정원 확대·야영장 오수관리 강화…강원도, 기후·환경 대응 속도
강원특별자치도가 도민 생활과 밀접한 산림·환경 분야 사업을 확대하며 기후위기 대응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나서고 있다. 도는 산림청이 주관한 2027년 ‘생활밀착형 숲 조성사업’ 기후대응기금 공모에 도내 3곳이 선정돼 총사업비 1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에는 춘천시 화동2571 일원과 춘천교육대학교, 인제군 갯골생활정원 등 3곳이 최종 선정됐다. 대상지별로 5억 원씩 투입되며, 지역 특성과 이용 수요를 반영해 생활권 가까이에서 휴식과 체험이 가능한 정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특히 춘천교육대학교는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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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여름 관광부터 하천 안전·시민 삶까지 현장 행정 강화
강릉시가 여름철 관광 활성화와 하천 안전관리, 시민 생활실태 파악 등 시민 체감형 행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오는 15일 오후 6시30분 경포해변 특설무대에서 ‘제3회 강릉 버스킹 전국대회’ 결선을 개최한다. 지난 7월부터 약 5주간 전국 150개 팀이 참가해 경쟁을 펼친 가운데 본선을 통과한 8개 팀이 최종 무대에 올라 대상을 놓고 실력을 겨룬다.결선에서는 참가팀 공연과 함께 육중완밴드, 럼블피쉬, 지난해 우승팀 오름새밴드의 축하공연도 마련된다. 이어 22일에는 주요 수상팀과 본선 인기팀이 참여하는 갈라콘서트가 열려 올여름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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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이슈(6)-대구 이슬람 사원] 대구 북구 "옛 파출소 터에 이슬람 사원"제안...6년 갈등 해결 되나?
홍종락 기자 = 6년째 대구 북구 대현동 이슬람 사원 건립을 둘러싸고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 북구청이 사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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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구에서 일자리·농업까지…원주시, 시민 삶에 닿는 현장행정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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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가 시민들의 일상과 지역경제에 직접 닿는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의 신속한 복구를 비롯해 여성 근로자의 근무환경 개선, 지역 농특산물 판로 확대, 농업인의 영농 부담 완화까지 분야별 현안을 세심하게 챙기며 지역의 활력 회복에 힘을 싣고 있다.먼저 원주시는 지난 11일 중앙시장 화재복구추진위원회와 간담회를 열고 화재 피해를 입은 중앙시장 나동의 조속한 정상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자리에서는 나동 주요 구조부의 보수·보강과 토지·건물 매입 등 구체적인 복구 방향을 공유하고, 사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