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신협은 7월 24일, 신협사회공헌재단이 주관하는 ‘온누리에 사랑을 캠페인’을 통해 선정된 취약계층에 성금 100만원을 청도군에 전달했다.전달식은 박권현 군수와 김정혁 이사장의 참석하에 진행됐으며, 본 캠페인을 통해 전달된 성금은 취약계층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생계자금 및 의료비, 주거비, 교육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온누리에 사랑을 캠페인’은 지역 내 복지수요가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하고, 선정된 가정에 생계자금을 지원하는 자선 캠페인으로, 1998년을 시작으로 2025년 말 기준 누적 26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