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TPP·외국인력·AI 방역 등 현안 대응책 시급성 공감 ㈜대마 서대진 회장이 한국육계협회를 방문해 육계산업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업계 발전을 위한 협회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서 회장은 지난 17일 안정제 부회장, 곽윤용 대표이사와 함께 한국육계협회를 찾아 협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축산업계 현안과 대응...
7월 누계 수입량 30만4천691톤…전년 동기보다 7.7% 늘어나 미산과 격차 4만톤 육박…한우가격 상승 속 수입육 영향력 확대 국내 쇠고기 수입시장에서 호주산의 시장 지배력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 전체 쇠고기 수입량이 증가하는 가운데 호주산이 절반을 넘어서는 점유율을 기록하며 미국산과의 격차까지 확대하고 있어서다. 농협한우국(국장
한국농어촌공사가 인공지능과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농어촌 현장의 업무 효율과 국민 편의를 높이는 디지털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했다. 농어촌공사는 지난 14일 전남 나주 본사에서 ‘제3회 KRC 인공지능 디지털 혁신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최우수상 1점, 우수상 5점 등 총 6점의 수상작을 시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합천군과 합천축협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한우 수정란 이식사업이 높은 가치를 인정 받으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경남 합천축협은 지난 17일 합천축협 스마트한우경매시장에서 수정란 이식사업을 통해 생산된 암소를 대상으로 한 ‘제1회 합천군 수정란이식 한우경진대회’를 열고, 그동안 추진해 온 한우 개량사업의 성과를
PRRS가 양돈 현장에 막대한 피해와 함께 돼지고기 수급까지 영향을 미치면서 범 양돈업계가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정부에서도 PRRS를 포함한 ‘돼지소모성질병 방역관리 개선 대책’을 마련하고, 구체적인 추진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하지만 PRRS로부터 안전한 종돈의 공급이 전제되지 않는 한 효과적인 PRRS 방역은 기대하기 어려
강원 태백시에 320만 마리 규모의 최첨단 스마트 산란계단지가 들어선다. 오는 2031년까지 총 4천839억원이 투입되며 하루 평균 186만개의 계란을 생산할 계획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강원 태백시를 2026년 ‘스마트축산단지조성사업’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스마트축산단지조성사업은 정보통신기술 기반 스마트축사와
농협한우전문교육센터가 장기 체류형 현장교육을 통해 한우농가의 전문경영 역량을 갖춘 또 한 기수의 교육생을 배출했다. 경남 거창축협은 지난 16일 농협한우전문교육센터 교육장에서 ‘제6기 농협한우전문교육과정 수료식’을 갖고, 약 5개월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한 1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주관하고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제주 허브동산이 오는 9월 20일부터 아름다운 핑크빛 물결이 펼쳐지는 ‘핑크뮬리 축제’를 개최한다.가을을 대표하는 핑크뮬리가 허브동산 전역을 물들이며, 방문객들은 낮에는 이국적인 허브 정원과 핑크뮬리의 풍경을, 저녁에는 감성적인 야간 조명과 함께 특별한 가을 추억을 즐길 수 있다.이번 축제를 맞아 다양한 입장 혜택도 마련됐다.축제 특별 혜택· 소인 무료 입장· 반려견 동반 입장 시 입장료 50% 할인· 오후 7시 이후 입장 시 입장료 50% 할인· 당일에 한해 재입장 가능제주 허브동산은 가을을 대표하는 핑크
중국 민영기업 상위 500곳의 지난해 매출 합계가 44조9,300억 위안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징둥그룹이 5년 연속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제조업 기업이 전체의 70% 이상을 차지했다.중화전국공상업연합회는 9월 22일 톈진에서 ‘2026 중국 민영기업 500강’ 명단과 조사·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번 순위는 2025년 매출액이 10억 위안 이상인 조사 참여 기업 6,350곳 가운데 매출 상위 500곳을 선정한 것이다. 국유기업을 포함한 중국 전체 기업 순위와는 구분된다.징둥그룹은 매
좋은땅출판사가 ‘내 자산의 절반은 대한민국 밖에 두어라’를 펴냈다. 이 책은 국내 부동산과 원화에 자산이 집중된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살펴보고, 자산의 일부를 해외로 분산하는 전략을 다룬다. 물가와 환율의 변화, 부동산의 낮은 유동성 등을 짚으며 단순히 자산 규모를 늘리는 것만큼 여러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구조를
중국의 관광열차가 이동수단을 넘어 문화공연과 향토음식, 지역 관광을 함께 즐기는 여행상품으로 변신하고 있다. 차창 밖 풍경을 감상하면서 지역문화를 체험하고, 목적지에서는 열차표로 관광 혜택을 받는 방식이다.인민일보는 9월 23일 철도와 관광을 결합한 각지의 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올해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철 수송 기간에 관광열차는 총 699편 운행됐다.쓰촨성 청두동역과 황성관역을 연결하는 관광 테마열차는 객실에서부터 티베트족과 창족 문화를 선보인다. 전
노원문화재단이 12월 9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30분 노원어린이극장에서 예술교육 프로그램 ‘방과후 공연놀이터’를 진행한다. 올해로 4년째를 맞은 ‘방과후 공연놀이터’는 초등학생들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관람하고, 예술가와 함께 공연 장르의 특성을 살린 체험 활동을 통해 무대에서 사용되는 움직임과 소리, 표현 방법 등을
중국 위안화 가치가 미국 달러화 대비 3년 6개월여 만에 최고 수준으로 상승했다.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양국 관계가 안정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진 데다 중국 당국도 위안화 강세를 일정 부분 용인한 결과로 분석된다.21일 중국 역내 외환시장에서 위안화 환율은 장중 달러당 6.6950위안까지 내려갔다. 이는 2023년 1월 이후 가장 강한 수준이다. 이날 역내시장은 달러당 6.6955위안으로 거래를 마쳐 종가 기준으로는 2022년 6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역외 위안화도 달러당 6.6946위안 선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