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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청년센터장 부적절 채용 지적에...오영훈 지사 "엄격하게 관리"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2024년 12월 당시 큰 논란이 일었던 제주청년센터 센터장 부적절 채용 논란에 대해 감사위원회에서도 문제가 있다는 결론이 내려진 것에 대해 "앞으로 엄격하게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오 지사는 4일 오전 제주도청 소통회의실에서 진행된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직년 청년센터장 부적절 채용 문제에 대해 질문에, "경제통상진흥원에서 절차 진행했고, 그런 과정에 대해 최근 자료를 확인은 못했다"면서 "채용 과정에서 문제 있었다면 절차를 엄격하게 관리하도록 하겠다. 한번 더 살펴보겠다"고 말했다.채용 당시 논란이 불거질...
제주를 찾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는 6.3지방선거와 관련해 "제주지역 발전을 위한 특별한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약속했다.장 대표는 5일 오후 5시 국민의힘 제주도당 당사에서 도당 2030정의실천특별위원회와 가진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제주를 떠난 청년들이 더 많은 것 같다. 물론 제주만의 고민은 아니다"며 "수도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인구소멸과 인구절벽, 지역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때가 됐다"고 말했다.이어 "그래서 저는 어제 지역을 살릴 인구절벽을 막을 새로운 대안들을 제시했다"며 "우리 청년들을 위해 미래
기상청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오후부터 벗어나는 2일 전국 대부분 지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으나, 전라권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고 예보했다. 눈은 1일 밤부터 2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중부지방과 전라권, 경북권, 경남내륙을 중심으로 내리겠다. 수도권에는 많은 눈이 예상되고 있다.제주도는 늦은 새벽부터 늦은 오후까지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고, 산지를 중심으로는 눈이 내려 쌓이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 산지 예상 적설량은 1~5cm,
제주지역 소극장대표들이 지역 문화예술생태계의 기반을 강화하고 양질의 문화콘텐츠를 양성하기 위해 한국소극장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를 설립했다. 제주도내 소극장 관계자들은 30일 세이레아트센터에서 한국소극장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을 알렸다. 제주지회 설립에는 공존예술창작스튜디오, 세이레아트센터, 아트락소극장, 예술공간 오이, 오페라인제주스튜디오, 이디홀, 제주호은아트홀, 채플린소극장 등 제주지역 소극장 8곳이 참여했다. 설립 총회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겨울철 추위와 함께 식중독 원인인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전년 대비 2배 가까이 급증함에 따라, 도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개인위생 수칙 준수 및 집단시설 관리 강화를 당부했다.31일 제주도에 따르면, 제주지역 노로바이러스 신고 환자 수는 최근 10주간 총 95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약 2배 증가한 수치로, 특히 최근 4주간 발생이 집중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연령별로는 소아·청소년층이 전체 환자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기온 하락으
31일 이뤄진 제1209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1등 당첨자가 22명이 나오면서 1인당 13억7191만466원씩 받게 됐다. 추첨결과 1등 당첨번호는 '6, 27, 30, 36, 38, 42'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번호는 '24'.5개 번호와 보너스 숫자를 맞힌 2등은 73명이 나오면서 1인당 각각 6890만8745원씩 받게 됐다.5개 번호를 맞힌 3등은 3141명으로 160만1509원씩 지급된다.4개 번호를 맞힌 4등은 16만3147명, 3개 숫자를 맞혀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 5등은 2724만40
조선산업 불모지인 제주도에서 선박을 정기적으로 정비·수리하고 성능을 개선하는 서비스업, 이른바 ‘MRO’ 산업화가 과연 가능할까. 가능하다면 그 산업화의 중심지는 제주항이 될까, 아니면 서귀포시 강정 민군복합항일까.제주특별자치도와 한화오션이 지난 30일 오후 제주시 썬호텔에서 공동으로 개최한 '제주 MRO 미래로–오픈 이노베이션' 주제의 세미나에서는 제주 MRO산업의 육성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 전망이 이어졌다.MRO산업은 세계 조선·해양산업이 친환경과 인공지능
18시간전
영주시는 영주호를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찾는 체류형 관광지로 조성하기 위해 캠핑·휴양 인프라 확충과 관광 콘텐츠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영주호 일원은 전망대와 공원, 오토캠핑장 등 관광·휴양시설을 갖추고 있어 체류형 관광을 추진하기에 기반이 탄탄한 곳이다. 특히 영주호 오토캠핑장은 127면의 캠핑 사이트를 비롯해 일반 카라반 15동, 캐빈형 카라반 5동, 동물형 카라반 8동이 운영되고 있으며, 관리사무소와 매점, 체육시설, 야외무대 등 부대시설도 함께 마련돼 있다.시는 이 같은 시설을 단순히 “있는 공간”이 아니라 “다시 찾는 공
모두의 아이디어주최·주관 | 지식재산처응모분야 | 기획/아이디어접수기간 | 2026.04.15까지.지원자격 | 아이디어를 보유한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공모주제 | - ① 정부·기업 과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 '지정공모' - ② 주제·분야 제한 없는 아이디어, '자유공모' 시상내역 | 1등 1점 1억원, 2등 1점 3천만원, 3등 1점 2천만원신청방법 | '모두의 아이디어' 홈페이지 제출형식 | - 개인정보 수집 등 약관 동의, 기본 정보 입력 후 아이디어 제안·제출 - hwp, hw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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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시간전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용인특례시의회 김태우 의원은 5일 열린 제300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상임위원회 조례안 심의 과정에서 관행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무기명 투표 문제를 지적하며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김 의원은 "관행은 법과 규칙이 미처 닿지 못하는 빈틈을 메우기 위해 형성되지만, 법과 규칙이 분명히 존재함에도 관행이 앞선다면 이는 원칙을 무너뜨리는 위법에 불과하다"며, "현재 용인시의회에서는 무기명 투표 관행으로 인해 누가 어떤 판단을 했는지 시민이 알 수 없는 구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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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의 6·3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 대상자 모집에 250명이 넘는 인파가 몰려 눈길을 끈다. 민주당 인천시당은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를 위한 신청 접수를 진행한 결과 ▲단체장 50명 ▲광역의원 83명 ▲기초의원 122명 등 총 255명이 지원했다고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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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이 전북 고창까지 확산되며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전북도는 1일 고창군의 한 양돈농장에서 접수된 폐사 신고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확인됐다고 밝혔다.전북 지역에서 ASF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전국적으로는 다섯 번째 사례다.방역 당국은 발생 직후 해당 농장에 이동 제한을 걸고 초동 방역에 돌입했다.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인력을 투입해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사육 중이던 돼지 약 1만8000마리를 모두 살처분하기로 했다.또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반경 10㎞ 이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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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흥시가 시민들이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중ㆍ장기 교통계획 수립에 나섰다.시는 지난 27일 글로벌센터에서 박승삼 시흥시 부시장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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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 화정영어마을은 오는 3월부터 초등학생 3~6학년을 대상으로 자기주도형 영어 체험 프로그램 ‘토요 쿠킹 클래스’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토요 쿠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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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2026년 도민인권지킴이단 인권 모니터링으로 지역 내 인권파수꾼 역할 충실!
문음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인권담당관실은 6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도민인권지킴이단 시·군 단장 14명을 대상으로 ‘인권모니터링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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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생활폐기물 민간소각 위탁 크게 늘어
26분전
올해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 가운데 민간 소각 위탁처리가 늘어나면서 비용이 늘고 소각장이 부족한 지역의 생활폐기물이 타 지역으로 이동하면서 발생지 처리 원칙이 흔들리는 등 부작용이 잇따르고 있다.인천환경운동연합은 10개 군·구에 생활폐기물 처리현황에 대한 정보공개를 청구한 결과 민간소각장과 계약을 확정한 강화군과 중·부평·계양·서구 등 5개 군·구의 올해 위탁 처리 물량은 5만6,313톤에 이르고 운반비를 제외한 처리비용은 약 105억원으로 집계됐다고 6일 밝혔다.동구와 미추홀구는 위탁 처리 물량을 산정 중이고 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