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2025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두빛나래’ 성황리에 종료

서울특별시 위탁 시립강동청소년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두빛나래’가 강동-중랑 연합 겨울캠프를 끝으로 2025년 모든 활동을 마쳤다.12월 20일 ‘두빛나래’는 졸업식 및 발표회를 진행해 1년 동안 배운 난타와 댄스뿐만 아니라 서경대학교 문화예술센터와 연계하며 배운 합창곡, 특별공연까지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후 졸업식에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길게는 3년, 짧게는 1년까지 두빛나래를 다녔던 6학년들에게 졸업장을 수여하며 활동을 마무리했다.시립강동청소년센터...
국가보훈부가 주최하고 시립서대문청소년센터가 주관한 2025년 보훈테마활동 ‘디지털로 다시 만나는 광복 1945’의 일환으로 진행된 ‘1945 광복 디지털콘텐츠 공모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공모전은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청소년들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독립의 역사를 새롭게 해석하고 광복의 의미를 현대적으로 되살리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독립운동가와 광복의 순간을 주제로 웹툰과 캐릭터를 창작하며, 디지털 세대의 시각으로 역사와 예술을 연결한 창의적인 작품들을 선보였다.특히 이번 대회는 시립서대문청소년센터 설립 이래
사단법인 상상은 광주광덕고등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FIRST 프로그램을 활용한 사회공헌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사단법인 상상이 운영하는 ‘취약계층아동 STEAM/AI 교육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글로벌 STEAM교육 비영리재단인 FIRST의 FIRST LEGO League 프로그램과 주식회사 퓨너스에서 제공한 AI 교육 솔루션 ‘AI 이거다’를 활용해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삼성전자가 CES 2026 개막에 앞서 4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더 퍼스트룩’ 행사에서 130형 마이크로 RGB TV를 공개했다.삼성전자는 지난해 8월 115형 마이크로 RGB TV를 세계 최초로 출시한 데 이어, 이번에는 압도적 화면 크기와 혁신적인 디자인이 결합된 130형 마이크로 RGB TV를 선보였다.마이크로 RGB TV는 스크린에 마이크로 크기의 RGB LED를 미세하게 배열한 RGB 컬러 백라이트를 적용해 빨강, 초록, 파랑 색상을 각각 독립적으로 정
전 세계 젊은 층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소셜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WePlay가 한국의 초인기 IP ‘잔망루피’와의 한정 컬래버레이션을 공식 발표했다.‘잔망루피 따끈따끈 힐링타임’을 주제로 1월 9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WePlay 유저들에게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와 감성 힐링이 어우러진 핑크빛 겨울 파티를 선사하게 된다.톱 인기 IP 입점, 힐링계 ‘인기 스타’가 전하는 따뜻한 겨울잔망루피는 잔망스러운 성격과 독특한 매력으로 많은 팬을 사로잡은 한국의 인기 네트워크 IP 캐릭터다. 특히 젊은 유저들에
AI 고용 플랫폼 대표기업 케이잡스가 전국 고교, 대학, 기관 등을 대상으로 총 100억 원 규모의 ‘전국민 AI직업설계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이번 지원 사업은 AI 기술 발전으로 급격히 변화하는 일자리 구조 속에서 취약계층과 외국인 근로자의 지속 가능한 자립과 사회 통합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AI고용학회와 함께 진행한다.케이잡스와 AI고용학회는 AI 전환 시대에 심화되는 고용 불균형과 교육 격차 문제 해소를 위해 총 100억 원 규모의 디지털 재원을 조성한다. 해당 재원은 케이잡스와 AI고용학회가 각각 50억 원 상당의 디
장애 음악인의 가능성을 무대와 직업으로 확장해 온 사회적기업 툴뮤직이 이천문화재단과 함께 ‘제1회 툴뮤직장애인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오는 1월 13일과 14일 이천아트홀에서 이틀간 열리며, 전 공연은 무료로 진행된다.툴뮤직장애인페스티벌은 2016년 시작된 툴뮤직장애인음악콩쿠르를 통해 성장해 온 장애 음악인들이 실제 관객과 만나는 확장형 무대다. 지난 9년간 500명 이상의 장애 음악인을 발굴해 온 툴뮤직은 경연 이후에도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무대가 필요하다는 문제의식 속에서 콩쿠르를 넘어 페스티벌이라는 새로운 형식을
에이수스 코리아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세계적인 게임 스튜디오인 ‘코지마 프로덕션’과 헤드폰 전문기업 HIFIMAN과의 협업을 발표하고 한정판 게이밍 기어 및 신규 오디오 제품 라인업을 공개했다.이번 CES 2026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이슈는 전설적인 게임 크리에이터 코지마 히데오의 스튜디오와 ROG의 협업이다. ROG의 모토인 ‘두려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경륜장 일원은 목감천 홍수조절지와 연계해 공원·문화·체육 기능이 결합된 종합 공간으로 조성하기에 최적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후보도 대선 당시 광명 공약으로 광명시흥선과 GTX-D 복합환승 스피돔역 신설 검토를 채택한 바 있습니다. 이 지역을 광역교통 거점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입니다.”임오경 국회의원의 설명이다.■경륜장 주민편익시설 요구 커져...섬처럼 단절돼선 안돼2006년 3월 개장해 약 19년 동안 경륜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광명스피돔은 최대 3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세계 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세계 최대 정보통신기술 전시회인 ‘CES 2026’에 참석해 미래 국토교통 산업과 연계 가능한 신기술 동향을 점검했다.김 장관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국내외 기업들의 기술 경쟁력을 살폈다.CES는 미국 소비자기술협회가 주관하는 글로벌 전시회로, 매년 전 세계 160여 개국에서 4,5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하고 14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대규모 행사다.최근에는 가전 중심 전시에서 벗어나 인공지능(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영양군이 주최하고 영양군 체육회가 주관하는 ‘제3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를 1월 9일부터 25일까지 개최한다.기존 무료 스케이트장만 운영했던 현리 빙상장은 2024년 꽁꽁축제를 처음 개최하며 눈썰매장, 회전 눈썰매장, 빙어낚시, 빙어잡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가하고, 다양한 먹을거리, 각종 체험 프로그램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겨울 축제로 호평을 받고있다.3회째를 맞이하는 꽁꽁축제는 군밤굽기, 목공예체험 등, 빙박, 차박 등 캠핑존을 신규로 운영하며 작년보다 더 커진
국내 유일의 전문 아코디언 앙상블, '이철옥 아코뮤즈연주단'이 창단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1월 29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의 타이틀은 'MY WAY'다.2015년 창단 이후 한국 아코디언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힘써온 아코뮤즈연주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난 10년의 여정을 총망라하는 동시에, 악기 그 이상의 감동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의 주제인 ‘MY WAY’는 단순한 회고를 넘어선다. 지난 세종문화회관 공연이 가장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체육으로 지역경제 살리고, ‘명품 스포츠도시’ 입지 강화
합천군이 올해 전국규모 대회 27개, 도단위 대회 4개, 군단위 10개 등 총 41개의 스포츠대회를 유치 및 개최하며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새로운 성장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군은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체류기간이 길고 파급효과가 큰 전국규모 스포츠대회의 전략적 유치를 추진해 숙박·외식·소상공인 매출 증가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경제 성과를 창출했다. 이는 스포츠를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핵심 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정책 방향을 명확히 보여주며, 합천군이 스포츠도시로의 새로운 대도약을 준비하고 있음을 보여
Generic placeholder image
케이잡스, 100억 원 규모의 ‘전국민 AI직업설계교육 프로그램’ 지원
AI 고용 플랫폼 대표기업 케이잡스가 전국 고교, 대학, 기관 등을 대상으로 총 100억 원 규모의 ‘전국민 AI직업설계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이번 지원 사업은 AI 기술 발전으로 급격히 변화하는 일자리 구조 속에서 취약계층과 외국인 근로자의 지속 가능한 자립과 사회 통합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AI고용학회와 함께 진행한다.케이잡스와 AI고용학회는 AI 전환 시대에 심화되는 고용 불균형과 교육 격차 문제 해소를 위해 총 100억 원 규모의 디지털 재원을 조성한다. 해당 재원은 케이잡스와 AI고용학회가 각각 50억 원 상당의 디
Generic placeholder image
아코디언으로 일궈온 10년의 궤적… 이철옥 아코뮤즈, 예술의전당서 ‘MY WAY’ 개최
국내 유일의 전문 아코디언 앙상블, '이철옥 아코뮤즈연주단'이 창단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1월 29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의 타이틀은 'MY WAY'다.2015년 창단 이후 한국 아코디언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힘써온 아코뮤즈연주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난 10년의 여정을 총망라하는 동시에, 악기 그 이상의 감동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의 주제인 ‘MY WAY’는 단순한 회고를 넘어선다. 지난 세종문화회관 공연이 가장
Generic placeholder image
우원식 국회의장, 김호철 신임 감사원장 접견… “정치적 중립성과 국민 신뢰 회복 필요”
우원식 국회의장은 7일 오후 국회의장 집무실에서 김호철 신임 감사원장을 접견하고, 감사원의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 회복에 대해 강조했다.우 의장은 김호철 감사원장의 취임을 환영하며 “감사원장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점으로, 감사원이 새롭게 거듭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이라는 감사원 본연의 역할을 회복하는 데 국회가 뒷받침해야 할 일이 있다면 언제든 돕겠다”고 말했다.또한 우 의장은 “그 어느 기관보다 중립적이어야 할 감사원이 정치감사, 표적감사 등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CES 2026] 현대차그룹 “엔비디아와 세계 최고 수준 AI 로보틱스 기술 개발”
현대차그룹은 지금까지 축적해 온 글로벌 제조 전문성과 최고 수준의 신뢰·안전을 갖춘 인프라를 기반으로 'AI 로보틱스 생태계'를 구축하고 AI 로보틱스 양산 및 상용화를 추진한다.현대차그룹의 AI 로보틱스 생태계는 자동차 생산 인프라와 노하우, 그룹사의 다양한 기술 역량에 기반한 엔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승리 이면에 묻힌 상처…연극 '월미도, 1950'
인천상륙작전 준비 과정에서 집중 폭격을 겪으며 민간인 희생이 발생한 월미도의 아픈 기억을 다룬 연극 '월미도, 1950'이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인천 중구 다락소극장에서 공연된다.전쟁의 승리 서사 뒤에 가려진 삶의 흔적을 다룬 연극 '월미도, 1950'은 한국전쟁의 전환점으로 평
Generic placeholder image
[교육칼럼] 행정통합 논의 속에 길 잃은 교육자치
예비후보자 등록을 한 달 앞둔 지금, 광역지자체 행정통합 논의는 요란하지만 그 파장 한가운데서 교육감 선거는 아무 기준도 없이 방치되고 있다.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 논의가 본격화되자 “통합 교육감을 지금 뽑아야 하느냐”, “선거구와 유권자는 어떻게 되느냐” 질문이 쏟아진다.그러나
Generic placeholder image
연극 '월미도, 1950' 중구 신포동 다락소극장 무대에 올라
52분전
인천상륙작전을 앞두고 미군의 민간인 마을 폭격으로 100여명의 무고한 주민들이 희생당한 월미도의 아픈 기억을 다룬 연극 ‘월미도, 1950’이 23~25일 인천 중구 신포동 ‘다락소극장’ 무대에 오른다.‘떼아뜨르 다락소극장’은 23일 오후 7시, 24~25일 오후 2시에 대전 극단 ‘토끼가 있는 달’이 연극 ‘월미도, 1950’을 3회 공연한다고 11일 밝혔다.극단 ‘토끼가 있는 달’은 지난해 말 대전에서 ‘월미도, 1950’을 초연했고 이 소식을 접한 인천시민단체들(월미도원주민귀향대책위원회, 인천도시공공성네트워크, 인천자주평화연대
Generic placeholder image
평화로서 음식물쓰레기 차량 전도
평화로에서 음식물쓰레기 처리 차량이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후 전도돼 3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11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57분께 제주운전면허시험장 인근 평화로에서 음식물쓰레기 처리 차량이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후 전도됐다.이 사고로 운전자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서귀포시에서 제주시 방면으로 운행하던 차량이 전도되면서 한동안 극심한 교통 정체가 빚어졌다.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도교육청, 제주시 일반고 16명 추가 모집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6학년도 제주시 평준화 일반고 신입생 선발 결과 발생한 결원 16명을 충원하기 위한 추가 모집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2026학년도 제주지역 고등학교 입학전형 결과 제주시 동지역 평준화 일반고 8개 학교의 선발 인원은 2880명이지만 2864명만 지원해 16명이 미달했다.1979년 제도 시행 후 첫 미달 사례이다.제주도교육청은 추가 모집을 통해 결원 16명을 추가 선발하고 제주시 동지역 평준화 고등학교 8개교에 2명씩 배정할 계획이다.추가 모집 원서 접수는 14일부터 15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