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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시티더레지던스 부녀회, 해운대구에 성금 1,000만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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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는 지난 7월 31일 엘시티더레지던스 부녀회 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지난 6월 20일 엘시티더레지던스 부녀회가 개최한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전달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여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는‘해운대 러브하우스 사업’의 사업비로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황정미 부녀회장은“부녀회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연 바자회 수익금으로 지역사회에 온정을 보탤 수 있어 뜻깊다”라며 “어려운 이웃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데...
시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의회를 만들어 시민 모두가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성실한 의정활동을 펼치는 제10대 전반기 김해시의회 조종현 의장의 포부를 들어본다. 취임 소감먼저 김해시의회 전반기 의장이라는 막중한 소임을 맡겨주신 56만 김해시민 여러분과 동료 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민의 뜻을 대변하는 대의기관의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당선의 기쁨보다 막중한 책임감을 더욱 크게 느끼고 있습니다.초심을 잃지 않고 언제나 시민만을 바라보며, 시민의 입장에서 책임감 있게 의정활동을 이끌어가겠습니다. 언제나 지역의 최일선
안동시 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은 7월 27일 태1리 태곡경로당에서 지역 장수 어르신 7명을 모시고 ‘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 생신잔치를 개최했다.‘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은 홀몸 및 장수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생신을 축하하고 이웃의 정을 나누는 마을복지 실행사업이다. 지난 5월 도곡리에서 첫 행사를 진행한 데 이어 이번에는 태1리 어르신들을 찾았다.이날 추진단은 생신상과 선물을 준비하고 축하 공연을 마련했다. 태1리 주민들도 음식을 보태고 행사 준비에 참여해 어르신들과 함께 식사를 나누며 마을잔치의 의미를 더했다.지난 5월 행사에서
경주시의회 경제산업위원회가 7월 27일 경주시 양남면 하서항 및 감포읍 나정해변, 송대말등대, 덕동댐 등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가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현장방문은 제299회 임시회 기간 중 경제산업위원회 소관 해양수산 관련 사업과 가뭄 피해 현황을 파악하고 의정활동에 필요한 자료를 확보하는 한편, 각종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경제산업위원들은 최근 폭염과 함께 평년보다 적은 강수량이 지속됨에 따라 덕동댐을 방문해 저수율과 용수 공급 현황을 확인하고, 현장의 애로
안동시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로하고 신속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7월 27일 시청 시장실에서 ‘호우피해 수재의연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해 나누며 하나되기 진창호 사무처장, 대한불교천태종 해동사 주지 광일스님, 이정수 신도회장, 민상도 총무, 신말숙 재무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날 나누며 하나되기는 지역 수해민과 취약계층을 위해 3천만 원 상당의 ‘행복나눔 위문품’ 10종을 기탁했다.기탁 물품은 화장품과 의류, 주방
청송군 현서면은 현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지난 20일과 23일 이틀간,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특화사업인 ‘현서면 행복둥지 만들기’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고 밝혔다.‘현서면 행복둥지 만들기’는 스스로 주거환경을 정비하기 어려운 소외된 이웃을 찾아가 쾌적하고 안전한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는 현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적인 복지 특화사업이다.봉사자들은 대상자 가구를 방문해 오랫동안 방치되었던 마당의 폐기물과 쓰레기를 말끔히 치우고, 집안 내부 대청소와 냉장고 정리 등을
문경시의회는 제293회 임시회 기간 중 7월 22일과 27일 2회에 걸쳐 문경시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장답사를 실시했다.제10대 문경시의회는 시정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집행부와 함께 실효성 있는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7월 22일 ▲문경 단산모노레일 사업장 ▲관광용 테마열차 사업 ▲가은 관광열차 역사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했으며, 7월 27일에는 ▲문경타워 건립사업 ▲모전 ON-유길 조성사업 현장 등 5개소를 점검했다.2023년도 8월부터 운행이 중단된 단산 모노레일 사업장을 방문해 운행 중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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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양봉학회는 오는 8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 교수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제42회 한국양봉학회 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양봉산업의 과학기반 혁신과 미래가치 창출’을 주제로 국내 양봉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산·학·연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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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하우징이 여름철 현장 안전 확보와 시공 품질 향상을 위해 ‘7월 현장소장 정기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폭염과 장마가 잦은 하절기 현장 관리
종합 지급결제 전문기업 케이에스넷이 솔라나 재단과 디지털자산 결제 및 인공지능 기반 결제 기술 검증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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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흔히 '전통'과 '디지털'을 평행선 위에 놓는다. 수십 년간 솥을 지켜온 무쇠 가마솥의 깊은 맛은 아날로그의 영역이고, 알고리즘과 숏폼, 빅데이터 분석은 디지털의 영역이라는 선입견 때문이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오래된 노포에 방문할 때면 시계추를 거꾸로 돌린 듯한 향수를 기대한다. 메뉴판은 손때가 묻어 있어야 하고, 주문은 육성으로 해야 맛이
장마철에도 비다운 비가 내리지 않는 ‘마른장마’와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영남지역 농업용수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 경남과 경북의 저수율이 평년 수준을 크게 밑돌고 일부 지역에서는 농업용수 가뭄 단계가 ‘주의’와 ‘경계’로 높아지는 등 농작물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 등에 따르면 최근 전국 농업용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이 평년 수준을 밑도는 가운데 영남지역의 저수율 하락세가 두드러지고 있다.경남지역 평균 저수율은 42.6%, 경북은 53.7% 수준으로 떨어졌다. 경남 창녕
편집자주: 이 글에 언급된 OpenRouter 순위는 여러 AI 모델을 단일 API로 제공하는 OpenRouter 플랫폼 안에서 처리된 토큰량을 기준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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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랭지 청정지역에서 자란 정선 풋고추가 전국 유통의 중심지인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다시 한번 품질 경쟁력을 알렸다.정선군과 화암면풋고추작목반연합회는 지난 7월 30일,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을 찾아 본격적인 출하시기를 맞은 정선 풋고추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생산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제값 받기를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이번 현장 방문에는 이종환 정선군 유통축산과장, 민덕기 정선농협 화암지점장, 이종혁 화암면장, 김영돈 화암면풋고추작목반연합회장을 비롯해 3개 고추작목반 회원과 지자체·농협 관계
김재욱 기자 = 호산대학교는 물리치료과와 방사선과가 2026학년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재학생의 전공 역량과 현...
'2026년 대한민국 학생창의력 챔피언대회'에서 초등부 '혹씨'조, 중등부 '허허허허허균'조, 고등부 '와락 놀람쪄잉'조가 대상을 차지했다.3일 지식재산처에 따르면, 지난 1일 대구 EXCO에서 '2026년 대한민국 학생창의력 챔피언대회' 본선 시상식이 열렸다. 이번 대회는 지난 3월 공고 이후 전국 520개 조가 지원했으며, 서면심사와 지역예선을 거친 48개 조가 본선에 진출했다.본선은 '2026 청소년 발명 페스티벌'
효성중공업이 2분기에도 변함없이 호실적을 기록했다. 매출은 1조7000억으로 10%, 영업익은 2600억으로 60% 상승했다. 3분기 전망은 매출 1조8000억 11%, 영업익은 2900억 30% 높게 올려잡았다.더할나위없는 실적에 시장의 평가는 더 후하다.3일 오전 기준 효성중공업은 250만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시총은 23조가 넘어 코스피 30위권이다.주가가 조정을 받고 있지만 예상 PER는 47배에 달한다. 2027년 예상실적 기준 추청 PER도 30배에 달한다.하지만 증권가를 중심으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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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변형, 손목터널증후군, 이석증까지…'내 몸이 약해서 그렇겠지'라며 넘겼다
학교는 교사의 일로 대표될 뿐, 교사 이외의 다양한 노동이 가진 가치나 고충은 교권 중심주의에 가려져 관심 밖, 배제된 존재로 방치돼있다. 또한 학교는 학생들에게 노동,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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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 장수 어르신 위한 생신잔치 마련
안동시 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은 7월 27일 태1리 태곡경로당에서 지역 장수 어르신 7명을 모시고 ‘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 생신잔치를 개최했다.‘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은 홀몸 및 장수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생신을 축하하고 이웃의 정을 나누는 마을복지 실행사업이다. 지난 5월 도곡리에서 첫 행사를 진행한 데 이어 이번에는 태1리 어르신들을 찾았다.이날 추진단은 생신상과 선물을 준비하고 축하 공연을 마련했다. 태1리 주민들도 음식을 보태고 행사 준비에 참여해 어르신들과 함께 식사를 나누며 마을잔치의 의미를 더했다.지난 5월 행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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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령 재취업 시장의 ‘일자리 미스매치’와 하향 이동과 과제
최근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서 발표한 ‘중고령층 일자리 모델 개발 연구’1) 중고령자의 재취업시장을 분석하여 관심을 끈다.1) 김철희, 김봄이, 안준기, 정지운, 장수아, 유한구, 한상근, 중고령층 일자리 모델 개발 연구, 한국직업능력연구원 기본연구, 2026 1. 중고령층 노동시장 및 노동이동 실태 분석• 재취업률 63.7%, 그러나 ‘좋은 일자리’는 줄었다우리 사회는 이미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 은퇴는 더 이상 경제활동의 끝이 아니다. 많은 중고령층은 퇴직 후에도 다시 일자리를 찾는다.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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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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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째 이어온 체육인재 육성...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
서울 강북구는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가 지난 21일 미아동복합청사 대강당에서 '제16기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지역 체육 인재 15명에게 총 2,2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는 2011년부터 회원들의 회비를 재원으로 장학사업을 이어오며 체육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청소년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올해로 16년째를 맞은 이 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총 199명의 학생에게 약 2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올해는 관내 학교 추천을 받은 학생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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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사회서비스원, 세종고수학당 수료식 개최
세종시 사회서비스원은 지난달 31일 세종공동캠퍼스 학술문화지원센터에서 ‘세종고수학당’ 워크숍과 수료식을 개최하고 지역 사회서비스 제공기관을 지원할 전문 컨설턴트 양성과정을 마무리 했다고 3일 밝혔다.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추진된 세종고수학당은 지역 사회서비스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는 전문 컨설턴트를 양성하고, 지역인재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사회서비스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해 11월부터 진행된 세종고수학당은 13회의 이론교육과 8회의 현장실습을 통해 사회복지시설 운영과 회계,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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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살인 폭염’ 취약계층 보호대책 강화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폭염 등 기후재난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기후살인’으로 규정한 가운데, 도와 보건복지부가 취약계층 보호대책 강화에 나섰다. 도는 3일 홍종완 행정부지사와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아산시를 방문해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최근 기록적인 폭염으로 정부가 재난위기경보를 ‘심각’ 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간 협력을 통해 여름철 위험 신속 발견 및 취약계층을 두텁게 보호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아산시 배방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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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한번 시작하면 잠들 수 없는 세계사(김도형 저)
미국-이란 전쟁, 이스라엘-레바논 전쟁 등 중동의 상황에 대해 연일 뉴스의 메인을 장식하고 있다. 특히 이스라엘과 중동의 여러국가들은 왜 대립하고 있고, 그런 이스라엘을 미국은 왜 지원해주고 있는 것인가? 단순한 상황이 아닌 오랜 역사속에 얽힌 관계가 지금의 상황을 만들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한 번 시작하면 잠들 수 없는 세계사’는 유튜브를 통해 시작한 역사 이야기를 책으로 발간하였다. 세계사의 중요한 흐름인 지리, 전쟁, 종교, 자원, 욕망 5가지 주제로 재밌고 쉽게 쓰여져 있다. 1장의 주제인 ‘지리’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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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논단] 步武堂堂 BTS, 그래미를 향한 경고
음악은 국경과 언어, 인종을 초월하여 인간의 감정을 하나로 잇는 가장 강력한 언어다. 그러나 세계 대중음악계의 최고 권위이자 성벽인 미국 ‘그래미 어워즈’는 오랜 기간 음악에 인종과 지역이라는 선을 그어왔다. 최근 방탄소년단이 제69회 그래미 어워즈 출품을 전격 거부하며 선언한 보이콧은, 권위라는 이름 뒤에 숨은 시상식의 보이지 않는 유리천장과 비음악적 배타성에 던진 단호하고도 울림 있는 경종이다.이번 보이콧의 발단은 그래미 주최 측인 전미 레코딩 예술 과학 아카데미가 신설한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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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본사 유치·대한민국 에너지 전환 집중”
충남도가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와 함께, 서해안 지역을 대한민국 에너지 전환의 중심지로 육성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한다. 박수현 지사는 3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개최한 제2차 실국원장회의를 통해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을 위해 통합본사 유치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며 도정 역량 집중 투입 의지를 재차 밝혔다. 박 지사는 지난달 국무총리,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등을 잇따라 만나 통합본사 충남 설치 필요성을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담당 부서에 “시군 및 전문가가 참여하는 테스크포스를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