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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2030 공원녹지 기본계획’ 27일 본격 시행

경남 양산시는 2030년까지 양산지역 공원·녹지 청사진을 담은 ‘2030 양산시 공원녹지 기본계획’을 최근 확정했다고 3일 밝혔다. ‘2030 공원녹지 기본계획’은 지난 2021년 3월 기본계획 용역 착수 이후 5년 만에 확정됐다. 이 계획은 30일간 열람을 거쳐 오는 27일부터 본격 시행된다. 이번 기본계획은 협의 과정에서 진통을 겪으며 예상보다 지연됐지만, 황산공원 등 대규모 수변 공간이 반영되면서 양산시의 공원 면적이 획기적으로 늘어났다. 공원은 현재 206곳 344만㎡에서 2030년까지 214곳 757만㎡로 두 배 넘게 면적...
울산보훈지청은 지난달 30일 롯데이네오스화학,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와 함께 울산보훈지청에서 ‘사랑의 백미나눔’ 전달식을 열었다. 롯데이네오스화학이 후원한 백미 250포가 지역 보훈가족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울산지회는 지난달 30일 안효대 울산시 경제부시장이 지회를 방문해 지역 여성기업 활성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전국플랜트노동조합은 지난달 30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말과 온누리상품권 각 1000매를 기탁하며 지역사회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기탁 성품은 울주군·남구 저소득가구의 겨울철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문세 전국플랜트노조 지부장은 “함께 살아가는 이웃에게 보탬이 되고자 조합원들의 마음을 모았다. 앞으로도 나눔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혜윤기자
울산의 문화시설을 둘러싼 논의가 다시 정치의 언어로 흐르고 있다. 최근 타운홀미팅에서 대통령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울산의 문화시설 구축을 지원하겠다는 뜻을 공식화하자 울산시가 추진 중인 세계적 공연장 ‘더홀1962’를 둘러싸고 해석과 입장이 엇갈렸다. 울산시는 정부가 사업의 필요성과 방향성에 공감한 신호로 받아들였지만,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대통령과 문체부가 언급한 문화시설 지원과 울산시가 추진 중인 공연장은 “장소와 성격이 다르다”며 선을 그었다. 문화시설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울산에서 시민을 위한 문화 인프라를 확충하자는 논의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조망권이 단지 가치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단순한 주거 만족도를 넘어 실질적인 자산 가치까지 좌우하면서, 분양시장에서 수요자들의 선택 기준 역시 ‘입지’에서 한 단계 나아가 ‘뷰 프리미엄’으로 이동하는 모습이다.이러한 가운데 바다·공원·브릿지를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입지를 갖춘 영종국제도시 신일 비아프 크레스트가 미분양 잔여세대를 대상으로 선착순 분양에 나서며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영종 첫 ‘비아프’ 브랜드… 트리플 조망권 확보영종국제도시 신일 비아프 크레스트는 인천 영종하늘도시 A
■울산경찰청 인사 ◇경정 승진 △홍보담당관실 안성훈 △형사기동대 김봉기 △생활안전부 조기학 △남부서 정용곤 △남부서 안영례 ◇경감 승진 △청문감사인권담당관실 박지숙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황용규 △경비과 김상근 △치안정보과 고병국 △수사과 김병춘 △형사과 김준목 △형사기동대 강성철 △범죄예방대응과 김대환 △여성청소년과 안성훈 △교통과 조정백 △중부서 박광배 △태화지구대 정봉대 △남부서 정하영 △남부서 손민재 △야음지구대 강남옥 △동부서 박종욱 △동부서 이지익 △북부서 김대욱 △북부서 안동락 △명촌지구대 주재현 △울주서
지난해 호실적을 거둔 넷마블이 ‘스톤에이지 키우기’를 필두로한 8개작을 통해 실적 성장을 이어간다.넷마블은 5일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국가교육위원회와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가 인공지능 전환 시대에 대응해 AI 보조교사 도입과 초·중·고 전 학년 디지털·AI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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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는 장애아동 가족의 일상적인 양육 부담을 경감하고 보호자의 사회활동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중증 장애아동 돌봄서비스 지원 시간을 연간 1,200시간으로 확대한다.장애아돌봄서비스 지원사업은 장애아동을 양육하고 있는 가정에 장애아 돌보미를 파견해 아동의 학습, 놀이, 신변 보호, 외출 및 이동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전년도에 비해 돌봄 지원 시간이 120시간 증가했다.지원 대상은 장애아와 생계·주거를 같이하는 가정의 18세 미만의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아동이다.
토스 행운퀴즈 2월 5일 새로운 문제가 공개됐다.목요일인 2월 5일 오후 5시경 진행되고 있는 토스 행운퀴즈 '반올림피자'관련 문제는 "반올림피자와 함께 특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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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은 5일 14시부터 16시까지 북부지방산림청에서 ‘2026년 강원 영서지역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지역협의회’를 운영했다.이번 협의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수산연구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5일부터 14일까지 도내 주요 위판장과 양식수산물을 대상으로 설 명절 대비 수산물 안전성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설 명절 기간 소비가 집중되는 수산물에 대한 선제적 안전관리를 위해 제수용·선물용 및 횟감용 수산물을 중심으로 추진된다.조사 대상은 갈치, 고등어, 참조기, 전복 등 명절 다소비 품목과 제주광어, 강도다리 등 주요 양식 횟감 어종이다.특히 명절 성수기 이전부터 집중 점검을 실시해 생산·출하 단계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안전성이 확보된 수산물이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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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제주시 구좌읍 행원리양식단지 앞에서 가마우지들이 사냥한 광어룰 입에 물고 재빠르게 삼키고 있다. 고봉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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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은 지역 농업인들의 지속 가능한 농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유기질비료를 현재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공급은 화학비료 사용을 줄여 토양 건강을 회복하고 친환경농업을 촉진하기 위한 조치로, 고흥군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군은 지난해 11월부터 12월까지 혼합유박, 혼합 유기질비료, 유기 복합비료, 가축분퇴비, 퇴비 등 5종의 비료 공급 신청을 읍·면사무소를 통해 접수했으며, 유기질비료 공급관리 선정심의를 거쳐 지난
중국 동북지역의 겨울은 길고, 춥고, 눈이 많다. 오랫동안 이 지역의 눈은 관광 자원이나 기후적 특징으로만 소비돼 왔다. 그러나 최근 몇 년 사이, 이 ‘너무 흔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60%대를 회복하며 약 반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5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공동으로 실시한 전국지표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63%로 집계됐다.2주 전 조사 대비 4%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부정 평가는 30%로 같은 기간 1%포인트 하락했다.이번 지지율은 지난해 8월 1주차 조사 이후 약 6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정당 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이 41%로 1%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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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시민 중심 대중교통 체계 구축 착수보고회 개최
경기 시흥시가 시민들이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중ㆍ장기 교통계획 수립에 나섰다.시는 지난 27일 글로벌센터에서 박승삼 시흥시 부시장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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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전국 방역망 '비상'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전북 고창까지 확산되며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전북도는 1일 고창군의 한 양돈농장에서 접수된 폐사 신고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확인됐다고 밝혔다.전북 지역에서 ASF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전국적으로는 다섯 번째 사례다.방역 당국은 발생 직후 해당 농장에 이동 제한을 걸고 초동 방역에 돌입했다.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인력을 투입해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사육 중이던 돼지 약 1만8000마리를 모두 살처분하기로 했다.또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반경 10㎞ 이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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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산과학관, 「2026 스마트 선박 페스티벌」 개최
국립부산과학관은 부산광역시, 교육부, 부산대학교 RISE사업단이 주최하고, 국립부산과학관, 부산대학교 조선해양공학과, 동명대학교 RISE사업단이 공동 주관하는 「2026 스마트 선박 페스티벌」을 오는 1월 31일부터 이틀간 천체투영관 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울경 지역 5개 주요 대학이 참여하는 자율운항 선박 경진대회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선박 분야 혁신 기술을 소개한다. 이를 통해 지역 특화 산업인 조선·해양 분야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산·학·연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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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버거, ‘포천일동점’ 신규 오픈
수제버거 창업 프랜차이즈 프랭크버거가 경기도 포천시 일동면에 ‘포천일동점’을 신규 오픈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포천일동점은 지역의 새로운 핫플레이스로의 도약을 예고하며 지역 주민과 인근 군 장병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특히 이번 포천일동점을 이끄는 왕주현 점주는 “배우자의 적극적인 권유로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다”며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강조했다.이어 그는 “본사의 체계적이고 꼼꼼한 교육 시스템이 마음에 들었다. 덕분에 매장 운영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며 “최고의 맛과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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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AI까지 선점…핀테크 격차 벌리는 구글과 메타
구글과 메타 모두 핀테크으로 영토를 확장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성과만 보면 차이가 두드러진다.포브스 최근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구글페이로 인도·미국을 중심으로 1억5000만명 이상 사용자를 확보한 반면, 메타는 암호화폐 디엠 프로젝트가 좌초된 이후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구글이 구글페이로 성과를 내는 배경으로는 ‘유틸리티 중심 전략’이 꼽힌다. 안드로이드, 지메일, 크롬 등 핵심 플랫폼에 구글 월렛 기능을 통합하고 하드웨어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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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엽, 22세 나이로 대구 달성군의원 도전
보수 텃밭인 대구에서 22세 청년 대학생이 지방의원에 도전장을 던졌다. 강동엽 더불어민주당 중앙위원은 5일 대구 다사읍 매곡리 한 공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6·3 지방선거 달성군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대구지역 지방의원 중 1호 출마 선언이자 현재까지 지역 최연소 도전이다. 강 중앙위원이 기자회견 장소로 택한 곳은 ‘다사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예정지다. 그는 이곳에서의 출마 선언 배경으로 “2022년 당시 달성군수와 달성군은 2026년 준공을 주민들에게 약속했었다”며 “하지만 현재 설계 공모 접수조차 마무리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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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훈·조귀남 부부 ‘새농민상’ 수상
농협 대구 달성군지부는 최근 지역 특산물인 유가 찹쌀 종자를 채종해 지역 내 계약재배 농가들에게 공급하고, 양파작목반 회장으로 조직의 발전 및 지역 농산물의 품질, 생산량 증대에 공헌한 유가농협 이양훈·조귀남 부부를 올 2월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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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복지정책과, 설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 실시
김천시 복지정책과는 지난 4일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전통시장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평화시장을 방문해 장보기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참석한 직원들은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상인들과 직접 소통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등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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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중앙침례교회, 이웃돕기 라면 기탁
포항시 북구 우창동 소재 포항중앙침례교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4일 우창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해달라며 라면 500박스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 물품은 교인들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섬기기 위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명절을 맞아 더욱 소외되기 쉬운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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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여고, 모범 학생에 이매리 장학금 전달
포항여자고등학교는 5일 교장실에서 졸업생 가운데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모범적인 학생 2명에게 애린복지재단 이매리 장학금으로 각각 500만 원씩, 총 1000만원을 전달했다. 올해로 4회째인 이매리 장학금은 포항여고 제12회 졸업생인 이매리 동문이 후배 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2023년부터 매년 지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