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는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고 여성단체의 역량을 강화하여 실질적인 성평등 실현을 이루기 위해 ‘2026년 여성사회참여 활성화 사업’ 및 ‘도전! 거제페스티벌 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의 총예산은 3,400만 원으로 ▲여성사회참여 활성화 사업 ▲도전! 거제페스티벌로 나누어 지원되며,최종 지원 대상은 단체의 적격성, 사업의 적합성, 예산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거제시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신청 대상은 거제시에 소재하고 있으며 양...
합천군은 덕곡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지난 23일 ‘2026 덕곡면민과의 대화’ 가 김윤철 합천군수, 정상준 덕곡면장, 정봉훈 군의회의장, 장진영 도의원, 이종철 산업건설위원장, 이태련 군의원, 노태윤 동부농협조합장 등 지역 주요 인사들과 덕곡면 주민 약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이번 행사는 군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군정 현황 설명과 면정보고에 이어 덕곡면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군정 전반에 대한 설명을 경청한 뒤 생활과 지역 공동체의 미래에 관한 다
합천군은 지난 22일 충청남도 시·군 농업기계 담당자 32명이 합천군의 우수한 농기계 대여 행정과 첨단 시스템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합천군이 추진 중인 농업기계 교육훈련사업의 우수사례와 전국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농기계 대여은행 운영 시스템을 직접 살펴보고, 타 지자체에 적용 가능한 정책 모델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방문단은 합천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로부터 ▲농업기계 안전·정비·실습 중심의 교육훈련사업 운영 사례 ▲농업인 맞춤형 농기계 활용 교육 프로그램 ▲농기계 사고 예방 중심의 체계적인 농기계
김영곤 전 교육부 차관보가 28일 경남 지역 학생들의 하루 전반에 대한 전수점검 필요성을 공식 제기하고, 교육의 책임 범위를 교실 내 수업을 넘어 등교부터 하교 이후 돌봄과 귀가 시간까지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김 전 차관보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교육은 교과서 속 45분 수업으로 끝나지 않는다”며 “등교하는 순간부터 하교 이후의 돌봄과 귀가 시간까지 이어지는 아이의 하루 전체가 교육의 책임 영역이다”고 밝혔다.그는 현재의 경남교육 관리 체계가 수업 시간 중심의 책임 구조, 제도·사업별로 분절된 관리 방식, 돌
하동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2박 3일간 국립청소년우주센터에서 개최한 ‘To the Space : 우주를 향해서’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에게 우주과학 분야의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 진로 탐색을 지원하고자 기획되었으며, 국립청소년우주센터 및 하동교육지원청과의 협력으로 진행됐다.지역 내 초등학생 30여 명이 참가한 이번 캠프는 ▲우주인 훈련 장비 체험 ▲천체투영관을 활용한 우주 이해 활동 ▲로켓 제작 및 발사 실습 ▲천체 관측 프로그램 ▲우주 생명과학 이해 교육 ▲우주탐사
김해시가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대한 보증료 지원사업 추진을 밝혔다.시가 지난 23일 밝힌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은 임차인의 전세보증금 미반환 피해를 예방키 위해 보증보험 가입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결론적으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은 전세금 미반환과 같은 피해를 예방하고 임차인의 재산을 지키며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 없이 보증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하는 정책추진이란 안전장치로 볼 수 있다.시가 밝힌 보증료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증 효력이 유효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가입,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 연소득 청년 5000만원,
합천읍사회단체협의회는 지난 22일 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박재홍 합천읍장을 비롯한 관내 사회단체장 12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단체협의회 회의를 개최하고, 사회단체 간 협력 방안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회의에서는 ‘2025년 사회단체협의회 결산 승인 건’을 심의·의결하고, 이어 2026년 군민과의 대화 읍정보고회, 청년회 합천읍 출산가정 성금 전달식, 2월 이장회의 및 체육회 결산총회 등 주요 일정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또한 이날 회의 후에는 공정하고 투명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청렴캠페인을 함께
설 명절 차례를 지내지 않는 가정이 늘면서 ‘명절 특수’가 점차 짧아지고, 농식품 소비도 평소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경향을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다.농촌진흥청은 30일 수도권 소비자 패널 1,000명을 대상으로 ‘설 명절 농식품 구매 행태 온라인 조사’를 진행하고,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조사 결과, 올해 설 명절에 차례를 지내지 않겠다는 응답이 63.9%로 전년 대비 12.4% 포인트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차례를 지낸다고 답한 응답자도 음식 가짓수와 양을 줄이거나 반조리·완제품을 구
경남 김해·장유·진영 권역에서 재가복지센터를 찾는 보호자들 사이에서 진영은혜재가복지센터가 신뢰의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최근 이 센터는 SH시니어케어의 현장 조사와 검증을 거쳐 공식 케어엔젤스로 선정되며, 김해·장유·진영 권역을 대표하는 재가복지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이번 선정은 단순한 기관 홍보나 노출 차원이 아니라, 운영 철학·돌봄 구조·현장 안정성 전반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진영은혜재가복지센터의 운영 중심에는 강연옥 원장의 분명한 기준이 자리하고 있다. 강 원장은 재가복지를 단순한 서비스 제공이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설탕세 도입 가능성 언급으로 설탕 부담금 도입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시민단체 경실련은 신중한 공론화 과정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28일 자신의 SNS에 "담배처럼 설탕 부담금을 부과해 설탕 사용을 억제하고,그 재원으로 지역·공공 의료 강화에 재투자하는 것은 어떠시냐"며 국민의 의견을 물었다.이 대통령의 '설탕세' 도입 가능성을 언급하자 여당인 민주당에서 입법 검토로 호응했다.설탕세는 설탕이나 당류를 과다하게 사용하는 식품에 부담금을 부과하는 세금이다.
다쏘시스템은 오는 2월 1일부터 4일까지 미국 휴스턴에서 ‘3D익스피리언스 월드 2026’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AI, 창조와 혁신의 최전선에 서다’를 주제로, 다쏘시스템의 ‘3D 유니버스’ 전략과 AI 기술이 어떻게 결합해 설계 및 제조 프로세스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지 심층적으로 다룰 예정이다.또한 젠슨 황 엔비디아 CEO를 비롯한 6000건 이상의 특허를 보유한 발명가 파블로스 홀만(Pablos Hol
환경·수익 두마리 토끼 '탄소중립 실천적 대안' PLS 시행 따른 잔류걱정도 없어 '안심 생산성 향상' 에스비신일이 내놓고 있는 ‘모넨신프로’가 탄소중립 시대 실천적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모넨신프로’는 유럽산 고품질 과립형 모넨신 원료에 글로벌기업 미국 ADM사 효모배양물이 최적 비율로 배합돼
국립부산과학관은 부산광역시, 교육부, 부산대학교 RISE사업단이 주최하고, 국립부산과학관, 부산대학교 조선해양공학과, 동명대학교 RISE사업단이 공동 주관하는 「2026 스마트 선박 페스티벌」을 오는 1월 31일부터 이틀간 천체투영관 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울경 지역 5개 주요 대학이 참여하는 자율운항 선박 경진대회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선박 분야 혁신 기술을 소개한다. 이를 통해 지역 특화 산업인 조선·해양 분야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산·학·연 협력
홍천군은 지난 29일 오전 10시, 홍천군청 행정상황실에서 홍천메디칼허브연구소 2026년 사업 추진계획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경제진흥국장과 미래 성장추진단장 등 군 관계자와 홍천메디칼허브연구소 4개실 실장, 연구원 2명이 참석하여, 연구소의 주요 사업 성과와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홍천메디칼허브연구소의 2025년 사업 추진 결과와 2026년 사업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정부 공모과제 확대 및 안정적인 재원 확보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군과 연구소 간 협
코스피가 또 다시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장중 90만원을 돌파하며 ‘90만닉스’ 시대를 열었다.30일 오전 9시 21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1.57포인트 오른 5252.82를 기록 중이다. 이날 코스피는 장 초반 하락 출발했으나 곧 상승세로 전환하며 5261.24까지 오르면서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시장별로 개인 투자자는 7218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653억원, 2458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경남 사천시가 세계적인 우주항공복합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공직자들의 정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23일 NASA 태양계 홍보대사인 폴 윤 교수를 초청해 'NASA의 우주탐사 소개 및 우주경제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우주항공청 개청에 발맞춰 지자체 차원의 정책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폴 윤 교수는 NASA의 주요 탐사 프로그램과 글로벌 우주산업의 최신 흐름을 짚으며, 우주기술이 국가 및 지역 산업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중점적으로 설명했다.폴
클라우드 인프라 스타트업 레일웨이가 1억달러 규모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실리콘앵글이 23일 보도했다.이번 투자는 TQ벤처스가 주도하고 FPV벤처스, 레드포인트, 언유주얼벤처스가 참여했다.레일웨이는 개발자들이 복잡한 클라우드 설정 없이도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게 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존 클라우드 인프라는 AI 개발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병목 현상을 일으키지만, 레일웨이는 '제로 오퍼레이션' 클라우드를 구축하고 이같은 문제를 해결하려 하고 있다고 실리콘앵글은 전했다.기업이
암호화폐 친화적 영국 핀테크 유니콘 레볼루트가 미국 내 은행 인수 계획을 철회하고, 대신 미국 통화감독청을 통해 직접 은행 라이선스를 신청할 예정이라고 코인텔레그래프가 파이낸셜타임스를 인용해 23일 보도했다.레볼루트는 2025년 9월 미국 은행을 인수해 글로벌 확장을 가속화하겠다는 전략을 발표했지만 독자적인 라이선스 획득으로 방향을 틀었다. 레볼루트가 미국 내 은행 라이선스를 확보하면 핀테크 기업이 은행으로 진화하는 중요한 사례가 될 것이라고 코인텔레그래프는 전했다.레볼루트는 2
이명구 관세청장은 1월 23일 오후 서울세관에서 잠비아 방한단 대표인 시베소 세풀로 잠비아 경제소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국회 대표단과 양자면담을 가졌다.이번 면담은 2024년 잠비아 관세행정 현대화 업무재설계 사업의 성공적인 완료를 계기로, 한국형 전자통관시스템의 잠비아 현지 도입을 가속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관세청은 2012년부터 매년 2~4개국을 대상으로 업무환경 분석 및 관세행정 현대화 전략을 수립하는 사업을 수행해 왔다. 현재까지 총 4
OTT 콘텐츠 플랫폼 티빙의 인기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환승연애4’가 오는 28일 오후 6시에 스페셜 방송을 공개한다. 본 방송에서는 미공개 영상과 출연진의 비하인드 스토리, 제작진의 후일담 등이 포함돼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환승연애’ 시리즈는 이별한 연인들이 다시 한 공간에 모여 과거의 감정과 마주하면서 새로운 인연을 선택하는 과정을 그린 연애 리얼리티다. 시즌 1부터 시즌 4까지 지속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팬덤 ‘환친자’를 형성할 만큼 강한 충성도를 유지하고 있다.이번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셀프 조사’로 증거를 인멸했다는 혐의를 받는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 임시 대표가 경찰 조사를 받는다.서울경찰청 쿠팡 수사 종합 태스크포스는 30일 오후 2시께 로저스 대표를 공무집행방해와 업무방해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다
지난해 제주지역 대형마트 판매실적이 관련통계 작성 이래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쇼핑 성장에 밀려 대형마트의 판매 부진이 깊어지는 모습이다.30일 국가데이터처 제주사무소가 발표한 '제주 산업활동 동향' 자료를 보면, 지난해 제주지역 대형마트 판매액지수는 88.9로 전년대비 7.1% 감소했다.이 지수는 대형마트의 월별 판매금액을 조사해 2020년 판매액으로 나눠 산출하는 통계로, 대형마트의 판매동향을 보여준다.지난해 제주지역 연간 하락폭은 2010년 관련 통계 작성이 시작된 이래 가장
일론 머스크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대규모 기업공개를 앞두고 전기차 기업 테슬라나 인공지능 기업 xAI와 합병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9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두 기업이 올해 xAI 주식을 스페이스X 주식으로 교환하는 방식의 합병을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블룸버그 통신은 스페이스X가 테슬라와 합병을 검토하고 있으며, xAI와의 기업 결합도 대안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복수 관계자를 인용해 전했다.네바다주 기업등록 서류에 따르면 'K2 MERGER SUB'라는 주식회사와 'K2 MERGER S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