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츠과자점 대연점은 지난 22일, 관내 주민들을 위해 케이크 교환권 60개를 기탁했다. 교환권은 메츠 대연점과 분점인 유엔점, 대연혁신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부산 남구 대연1·3·4동의 저소득 주민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할예정이다.메츠과자점은 2022년 쌀 기부를 시작으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매년 1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하는 등 이웃 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이창환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자 케이크 교환권을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따...
밀양시의회는 23일, 밀양시청 신규 실무수습 임용자 16명을 대상으로 특별교육과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공직자로서의 기본 소양을 함양하고, 밀양시의회의 역할 및 시정 운영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신규 공무원들이 의정 활동의 중요성을 배우고 집행기관과의 협력 방안을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김성온 전문위원은 강의를 통해 의회와 집행기관과의 역할을 상세히 설명하며, 의정 활동이 지역 발전과 시민의 삶에 미치는 실질적인 영향을 강조했다. 참가자들은 의회와 집행기관 간의 상생 관계를 배우고
영천청년센터는 오는 23일, 조교동에 위치한 델커피에서 지역 청년과 로컬 브랜드가 함께하는 ‘모디락 플리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영천청년센터, 영천시청년창업지원센터·대구대학교 창업지원단·대구대학교 RISE 사업단이 공동 주관해, 지역 청년 창업가와 로컬 브랜드의 판로 확대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모디락 플리마켓은 23일 정오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되며, 지역에서 활동 중인 청년 셀러들이 참여해 수공예 제품, 먹거리, 라이프스타일 상품 등 다양한 로컬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어린이들이 즐
부산교통공사가 오늘 본사에서 ‘철도기관 감사기구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철도 안전과 직결되는 주요 감사 현안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철도기관 감사기구 협의체’는 부산교통공사를 비롯해 서울교통공사, 인천교통공사, 한국철도공사, 주식회사 에스알 등 5개 철도 운영기관이 참여하는 협의 기구다. 2022년 처음 구성된 이후 현재까지 7차례 회의를 열어 기관 간 감사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 체계를 다져왔다.이날 회의에는 각 기관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은 2026년 1월 21일 신축 경상북도교육청 영양도서관 대회의실에서 ‘삶의 힘을 키우는 해달뫼 영양교육’실현을 위한 「2026 영양교육 주요업무계획 설명회」를 개최하였다.이날 설명회에는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 관리자 및 각급 학교운영위원장, 학부모회장, 학교 업무 담당자 등 50여 명이 참석하여 2026학년도 해달뫼 영양교육의 청사진을 기대와 애정 어린 눈빛으로 함께 살펴 보았다.설명회에서 2025 영양교육활동 유공 기관 및 유공 민간인, 교직원 표창 과 2025 영양교육활동실적 동영상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는 1월 20일 15시 경북도청에서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중단없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동은 정부가 1월 16일 발표한 행정통합 지원방향이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정부는 통합특별시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의 재정지원과 함께 통합특별시 위상 강화, 공공기관 이전 우대, 산업 활성화 지원 등 인센티브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양 시도는 이날 수도권 1극 체제가 한계에 이르러 지방 소멸 우려가 커지는
울산시는 1월 21일 오후 3시 울산시청 접견실에서 ‘수중 데이터센터 구축모형 개발’을 위한 추가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난해 11월 13일 울산시와 한국해양과학기술원, 관련 기업·기관 등 11곳이 참여해 맺은 ‘수중 데이터센터 구축모형 개발’ 업무협약에 에스케이텔레콤㈜이 기술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가로 참여함에 따라 마련됐다.협약식에는 김두겸 울산시장과 김구영 에스케이텔레콤 부사장, 이희승 한국해양과학기술원장이 참석해 수중 데이터센터 구축모형 개발과 사업 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상호관세를 25%로 인상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임이자 위원장은 27일 구윤철 경제부총리와 직접 면담을 갖고 정부의 대응 방향을 면밀히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이자 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한·미 관세 문제는 단순한 통상 현안을 넘어 국내 산업과 고용, 국가 재정 전반에 직결되는 중대한 사안이다” 말했다. 이어 “당초 논의된 MOU 역시 ‘대미투자특별법’을 전제로 관세 인하를 소급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었던
밀양시는 케이워터기술와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겨울철 전기화재 예방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관내 경로당 55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2월 27일까지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지난해 11월 5일 체결한 ‘실천하는 재능나눔, 함께 성장하는 지역사회 구현을 위한 기술봉사 업무협약’ 에 따른 후속 조치로 주요 협력분야는 기술봉사·기술지원·위기대응·사업협조 등 4개 분야이다.점검에는 케이워터기술 낙동강유역본부와 밀양권사업소, 울산권사업소가 함께 참여하며 전기·기계·상하수도·소방설비 등 4개 분야를 집중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의회 자치행정교육위원장 이재한 의원이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경기도지부로부터 표창장을 27일 수상했다.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국가안보의 가치를 지역사회 정책으로 실천해 온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이 의원은 투철한 국가관과 안보의식을 바탕으로 국가유공자의 명예를 선양하고, ‘안전하고 따뜻한 광명’을 목표로 한 보훈문화 정책과 6·25 바로알리기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특히 안보 의식이 약화되고 역사 인식이 왜곡되는 사회적 흐름 속에서, 지방의회 차원에서 분명한
관세청이 2025년 한 해 동안 K-브랜드 위조 물품 총 11만7000점을 적발했다. 이는 전 세계적으로 확산하는 K-브랜드 인기에 편승한 위조 물품 유통을 차단하기 위해 통관 단계에서 집중 단속을 실시한 결과다.K-브랜드 위조 물품은 일반화물과 특송화물에서 고르게 적발됐다. 전자상거래 활성화에 따라 해외직구를 통한 소량 화물 유통이 증가한 영향으로 분석된다.발송국별로 살펴보면 중국, 베트남 등으로 중국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품목별로는 화장품류, 완구문구류 등이 높
양돈장 ASF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전국 확산’ 의 우려가 점차 현실화 되고 있다. 과거에 발생하지 않거나, 야생멧돼지 ASF가 검출되지 않은 지역에서도 양돈장 ASF가 속출, 위기감을 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살처분 조치와 함께 상당수 농장이 이동제한에 묶이며 설 명절을 앞둔 돼지고기 시장에도 혼란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사진은 지
XRP가 주요 기술적 분기점 인근에서 거래를 이어가며, 장기적으로 9달러 영역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제기됐다.20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현재 XRP는 1.96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1년 이상 이어진 횡보 구간 끝에 1.9~2달러 범위에서 가격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2025년 동안 전체 암호화폐 시장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서도 상대적인 강세를 나타냈다.시장에서는 XRP가 다음 단계로 3달러 회복을 시도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2025년 10월 초 마지막으로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제261회 정기연주회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을 오는 2월 11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 올린다. 20세기의 격랑을 통과한 슈니트케, 프로코피예프, 쇼스타코비치의 작품을 한 무대에 엮어 그 안에 새겨진 시대의 아이러니와 긴장을 조명한다. 고전적 우아함을 비트는 슈니트케, 협주곡과 교향곡의 경계를 확장한 프로코피예프, 천재 소년 쇼스타코비치가 남긴 첫 교향곡으로 국립심포니가 아바도와 함께 그려갈 새로운 미학을 예고한다.공연의 포문은 슈니트케의 ‘한여름 밤의
베테랑 트레이더 피터 브란트가 비트코인의 추가 하락 가능성을 경고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5만8000달러에서 6만2000달러 수준까지 밀릴 수 있으며, 이는 현재 가격대인 약 9만2400달러 대비 최대 37%에 달하는 조정이라고 전망했다.20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브란트는 최근 엑스를 통해 비트코인이 지난 두 달간 형성한 상승 쐐기형 패턴을 근거로 하락 가능성을 제기했다. 상승 쐐기형은 가격이 두 개의 상향 추세선 사이에서 움직이지만
울산남구새마을회는 21일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남구새마을회 임원과 동별 회장단으로 구성된 대의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남구새마을회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2025년도 사업 추진 실적 보고 및 결산, 2026년도 사업 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했다.
AI 기반 보안 운영·분석 플랫폼 기업 이글루코퍼레이션이 한국인공지능산업협회 주관 ‘2026 이머징 AI+X 톱 100’ 기업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 이글루코퍼레이션은 고유의 AI 보안 기술력과 보안 특화 AI 에이전트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으며, AI 사이버보안 선도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이글루코퍼레이션은 2015년부터 AI 연구개발에 매진하며 차별화된 AI 기술 역량을 지속적으로 확보해왔다. 2023년 국내 최초로 보안 특화 A
삼양사의 더마 바이오 코스메틱 브랜드, 메디앤서가 피부 본연의 컨디션을 개선해 다양한 피부 고민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주는 ‘PDRN 브라이트닝 세럼’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메디앤서는 국내외에서 PDRN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장 흐름에 맞춰 이번 신제품을 개발했다. 인체와 유사한 구조로 안정성이 높은 연어 유래 PDRN을 적용했으며 특히 2만ppm 고함량 적용을 통해 제품 경쟁력을 높였다.이번 신제품은 ‘PDRN’ 성분에 고함량 ‘나이아신아마이드’와
천연물 바이오소재를 활용한 고부가가치 화장품 개발을 위해 노력해온 강릉과학산업진흥원이 K-뷰티를 선도하는 전진기지로 거듭난다. 최근 산업통상부 지원으로 94억 원을 투자해 우수화장품제조설을 구축하고 국내외 기술인증을 마친 진흥원은 3월부터 화장품 양산화에 착수한다고 밝혔다.세계 여성의 사랑을 받는 리쥬란 화장품을 생산하는 파마리서치 社가 위치한 강릉과학산업단지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천연물연구소,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강원기술실용화본부 등 국내 유수의 연구기관이 위치해 지역 대학 등과 협력해 그동안 천연물 소재의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화장
가천대학교 지능형 홈케어 기반구축사업단은 1월 21일 가천대학교를 방문한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의 일정과 연계해 지역 기반 보건·의료 협력 및 건강 교육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마련됐다고 전했다.이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가천대학교에서 ‘가천의료융합교육 및 연구협의체’와 보건·의료 분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천시교육청과 가천대학교가 지역 기반 의료 융합 교육 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역사회 건강 증진과 보건·의료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LS전선은 말레이시아 전력공사로부터 약 600억원 규모의 해저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를 턴키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말레이시아 본토와 주요 관광지인 랑카위섬 사이의 132kV급 해저 전력망을 확충해 전력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핵심 프로젝트다.LS전선은 단순히 케이블을 공급하는 것을 넘어 설계부터 자재 공급, 포설, 시공까지 전 과정을 일괄 수행하는 고난도 턴키 역량을 입증했다.LS전선은 이번 수주전에서 다수의 글로벌 기업들과 경쟁했다. 특히 과거 수행한 ‘랑카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