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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문석 전 교장, 제주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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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문석 전 제주중앙여자중학교 교장이 3일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했다.송 예비후보는 중등 국어교사로 근무했고 제주도교육청 장학사, 교육연구관을 지냈고 지난해 11월 출판기념회를 여는 등 일찌감치 교육감 선거를 준비해 왔다.송 예비후보는 앞서 지난 2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감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송 예비후보는 이날 “학령인구 감소, 청년 도외 유출, 읍·면지역 소멸 위기 속에서 과도한 경쟁과 정서 위기, 학교 부적응 증가, 교권 침해 및 행정 중심 운영 등으로...
‘제1회 송산동 부시리 축제’가 오는 2월 6일부터 7일까지 서귀포시 자구리 문화예술공원 일원에서 열린다.서귀포시 송산동서귀마을회가 준비한 이번 축제는 새해 소원빌기, 부시리 음식점 운영 등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여 서귀포의 미식과 문화를 알리는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꾸며진다.축제의 주인공인 ‘부시리’는 겨울철이 되면 기름기가 꽉 차올라 방어보다 살이 단단하고 식감이 쫄깃한 것이 특징이다.주민들은 ‘겨울 횟감의 황제’라 불리며, 이번 축제를 통해 ‘겨울 횟감의 황제’로 불리는 부시리의 참맛을 제대로 알릴 예정이
신임 서울제주특별자치도민회장에 김상윤 후보가 선출됐다.서울제주도민회는 31일 서울 강서구 탐라영재관 회의실에서 회장 선출을 위한 투표를 실시한 결과, 단독 출마한 김상윤 후보가 35대 회장으로 선출됐다.이날 선거인단 253명 가운데 186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투표 결과 183명의 찬성표를 받은 김상윤 후보가 당선됐다. 임원선거관리 규정은 단독 후보라도 과반수 득표를 받아야 한다.김 당선자는 “화합과 배려, 존중을 바탕으로 꽃보다 아름다운 서울제주도민회를 만들겠다”며 “28만 서울제주도
제주 출신 중앙부처 공무원 모임인 제공회는 지난달 30일 서울 광화문 나무향기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열었다.이날 행사는 고 양정규·이계록·김태지 회장과 이기빈 고문에 대한 묵념에 이어 신년사, 축사, 참석자 소개로 진행됐다.강태선 블랙야크 회장은 축사에서 “제주 출신 인재들이 모인 역사와 전통을 지닌 제공회의 발전을 기원 한다”며 “30년 전 자문위원 자격으로 참석한 이래, 많은 선배님들의 조언과 격려 덕분에 제가 이 자리에 있게 됐다”고 밝혔다.부석종 전 해군참모총장은 축사에서 “
이창민이 2026시즌 제주SK FC 주장으로 임명됐다. 남태희, 정운, 김륜성은 부주장을 맡는다.이창민은 2016년 제주 입단, 지난해까지 237경기를 소화했다. 제주 소속 현역 선수 중 최다 출전 기록이다.이창민은 그동안 제주에서 3차례 주장 완장을 차면서 남다른 리더십을 선보이며 코칭스태프와 동료들의 두터운 신망을 얻었다.세르지우 코스타 감독 역시 이창민의 리더십을 높게 샀고, 2시즌 연속 주장 완장을 맡겼다.이창민은 “주장직을 놓고 정말 고민이 많았지만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올해부터 교원의 병가나 공무 등으로 발생하는 수업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결강·보강 지원강사 제도’를 도입한다고 29일 밝혔다.이는 전날 제주교사노동조합과 가진 정책협의회에서 합의된 데 따른 것이다.제주도교육청은 이에 따라 올해부터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결강·보강 지원강사 제도’를 시범 운영, 학생의 수업권 보장과 교원의 업무 부담 완화를 도모하기로 했다.이번 정책협의에 따라 올해부터 교원 기본 복지포인트가 기존 대비 50포인트 인상되며 교원의 보결수업 수당도 인상된다.또 교원 인사 업무의 투명
제주4·3평화재단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제작 지원한 4·3장편영화 ‘내 이름은’이 오는 2월 12일부터 열흘 동안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포럼 섹션은 독창적이고 실험적인 영화들을 소개하는 부문으로 동시대 사회적 질문을 던지는 작품들이 집중 조명된다.정지영 감독의 신작이자 염혜란 배우가 주연을 맡은 영화 ‘내 이름은’은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될 예정이다. ‘월드 프리미어’는 제작된 영화가 전 세계를 통틀어 공식적으로 처음 상영되는 것을 의미한다.‘내
제주남원농협은 지난 3일 조합원 농가 감귤원에서 1/2 간벌 추진결의대회 및 영농지원 발대식을 갖고 고품질 감귤 생산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농업인을 대표하여 제주남원농협 청년부 임제홍 회장이 결의문을 낭독하며 고품질 노지 감귤 생산 기반 구축을 통해 소비자가 원하는 고품질 감귤을 생산해 해나갈 것을 다짐했다.고일학 조합장은 “감귤원 1/2간벌 사업을 통해 농가별 감귤 품질 향상과 재배 환경 개선이 가능하도록 돕겠다.”며, “앞으로도 고품질 감귤 생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고,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하여 끊임없이
금융위원회가 금융소비자들의 이자 부담 완화를 위해 도입한 금리인하요구권 대행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시행에 들어간다. 해당 서비스는 개인 마이데이터 사업주가 차주를 대신 개인 대출에 대한 금리인하요구권을 행사하는 것이 핵심이다. 오는 23일 금리인하요구권 대행 서비스를 출시하는 신한은행은 4일부터 예약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고객이 금융기관별로 금리인하요구를 개별 신청해야 해 번거로웠지만, 대행 서비스를 한 번만 신청하면 은행이 금융기관별로 금리인하 가능 여부를 정기적으로 확인해 고
김해지역 상공계와 시민들이 당초 예상보다 5년이나 개통이 지연돼온 부전~마산 복선전철을 올해 안에 빨리 개통하라고 촉구하고 나섰다.이들은 4일 오전 11시 김해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정부의 책임 있는 결단으로 삶의 질과 직결된 교통수단인 부전~마산 복선전철을 연내 조기 개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이 4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화재취약시설인 경로당을 점검했다.이날 조치원읍자율방재단과 읍 직원 등 10여 명은 평리, 상리, 명리, 정리 경로당 10곳을 대상으로 난방‧전열기기 및 전기·가스시설 안전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또 소화기구 유지‧관리 등을 포함한 자체 안전점검표를 작성하고 노인회장과 추가 조치 사항을 논의했다.현재 조치원에는 경로당 총 83개가 한파쉼터로 지정·운영 중으로, 조치원읍은 경로당 이용자를 대상으로 겨울철 안전한 난방기기 이용과 화재 예방 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4일 “‘지방 소멸’을 극복하는 ‘지방 혁명’을 일으키겠습니다”면서 “기업이 지방으로 내려가면 법인세를 제로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국회 교섭단체대표연설을 통해 “지방 소멸을 막는 것은 청사가 아니라 회사”라며 “지방으로 이전하여 10년 이상 고용을 유지한 기업주에게는 가업 상속세를 전액 면제하여, 지방을 ‘기업의 천국’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특히 장 대표는 “청년들이 지방을 주저하는 가장 큰 이유는 교육과 의료”라며 “교육발전특구가 내실 있게 자리잡을 수 있도록, 국회에 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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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교육지원청은 2026년 2월 2일 2026년 농산어촌 지역 순회 방과후학교 강사 오리엔테이션 및 청렴서약식을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지역 내 학교 현장에서 운영되는 순회 방과후학교의 안정적 운영을 지원하고, 강사의 역할과 준수사항을 공유하는 한편 청렴하고 공정한 교육활동 실천 의지를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는 지역 순회 방과후학교 강사 12명이 참석했다.오리엔테이션에서는 ▲순회 방과후학교 운영 방향 및 연간 일정 ▲강사 운영 기준 ▲학생 안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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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은 3월 1일 자로 교육공무직원 16개 직종 1,455명에 대한 정기 인사발령을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직종별 전보인원은 교무실무사 55명, 과학실무사 20명, 행정실무사 13명, 교무행정실무사 88명, 조리실무사 652명, 유치원방과후과정강사 116명, 영양사 64명, 특수교육실무사 148명, 늘봄행정실무사 19명, 초등돌봄전담사 66명, 유치원교육실무사 20명, 사서 148명, 특수학급종일제강사 19명, 전문상담사 7명, 교육복지사 17명, 치료사 3명 등이다.조리실무사 등 7개 직종, 58명은 내달 개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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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 하빈면 대평리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났다.4일 대구소방본부와 산림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7분께 ‘산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소방당국은 즉시 소방차량 25대와 소방대원 72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 작업에 나서 신고 접수 후 1시간 50분 만인 오전 2시 57분께 불
미래에셋자산운용이 ‘미래에셋장기성장포커스펀드’의 순자산이 3,000억 원을 돌파해 4일 기준 3,20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영수회담을 재차 공식 요청했다.장동혁 대표는 4일 국회에서 열린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이재명 대통령께 다시 한 번 영수회담을 요청한다”며 “지금은 이재명 정부의 골든타임으로, 더 이상 시간을 허비할 여유가 없다”고 밝혔다.장 대표는 “저는 이재명 정부의 실패를 바라지 않는다”며 “정쟁을 위한 만남이 아니라, 민생경제의 어려움을 직접 전달하고 함께 해법을 논의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환율 불안과 수도권 부동산 문제, 미국의 통상 압력 등 현안을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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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시즌 9경기 교체 출전에 그쳤던 제주SK 김재우, 그의 새 시즌 각오는?
지난 2025시즌을 앞두고 제주SK에 야심차게 영입된 수비수가 있다. 바로 김재우다. 김재우는 김학범 전 감독과의 인연도 있었기에 제주에서 자주 기용될 것으로 보였다.그러나, 김 전 감독은 김재우를 선택하지 않았고, 결국 그는 지난 시즌 9경기, 그것도 모두 교체 출전하는데 그치며 시즌을 마무리했다.김재우를 전지훈련이 진행되고 있는 가고시마 현지에서 만났다.김재우는 29일 시로야마호텔 가고시마 로비에서 를 만나, 지난 2025 시즌 소회와 새 시즌 각오를 밝혔다.지난 시즌 소회를 가장 먼저 묻자, 그의 입에서는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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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B 치폴로네 이사 "디지털 유로, 결제 주권 확보에 필수"
유럽중앙은행 피에로 치폴로네 이사가 디지털 유로 도입 필요성을 강조하며, 유럽 결제 시스템 독립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밝혔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스페인 언론을 인용해 28일 보도했다.치폴로네 이사가 “디지털 유로는 현금 디지털 버전으로, 유럽 경제에서 결제 주권을 강화하는 핵심 요소”라고 말했다.치폴로네는 최근 스페인 매체 엘 파이스와 인터뷰에서 “이커머스 확산으로 결제 시장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글로벌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유럽이 자체 결제 시스템을 갖추는 것은 전략적으로 필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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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부산보훈병원과 의료비 지원사업 지속추진
부산 사상구는 부산보훈병원과 협력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검진비와 진료비를 지원하는 '희망이음 의료비 지원사업'을 2026년에도 지속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희망이음 의료비 지원사업'은 부산보훈병원 직원들의 자발적인 성금으로 조성된 사회복지기금을 활용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사전 진단과 치료가 어려운 의료 소외계층에게 건강검진과 질병 진단, 진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이 사업은 2019년 12월 첫 시행 이후 민간과 공공이 협력해 지역 의료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의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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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재무부 "한국 국회 승인 전엔 무역합의 없다"
미국 재무부가 한국 국회의 입법 절차를 한미 무역 합의의 전제 조건으로 공식 언급했다.로이터 통신 보도에 따르면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28일 CNBC 인터뷰에서 한국 의회가 승인하기 전까지는 한국과의 무역 합의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베선트 장관이 언급한 '의회 승인'은 한국 국회에서 대미투자특별법이 처리되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풀이된다.미국 측이 무역 합의와 한국의 입법 절차를 직접 연결해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앞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6일 SNS를 통해 한국 입법부가 한미 간 무역 합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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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버거, ‘포천일동점’ 신규 오픈
수제버거 창업 프랜차이즈 프랭크버거가 경기도 포천시 일동면에 ‘포천일동점’을 신규 오픈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포천일동점은 지역의 새로운 핫플레이스로의 도약을 예고하며 지역 주민과 인근 군 장병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특히 이번 포천일동점을 이끄는 왕주현 점주는 “배우자의 적극적인 권유로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다”며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강조했다.이어 그는 “본사의 체계적이고 꼼꼼한 교육 시스템이 마음에 들었다. 덕분에 매장 운영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며 “최고의 맛과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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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웨더, 유상증자 결정…보통주 198만7922주 발행
날씨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케이웨더는 2월 4일 유상증자 결정을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는 제3자배정 방식으로 진행되며, 보통주 198만7922주가 발행된다.이번 유상증자의 신주 발행가액은 보통주 3175원으로 책정됐다. 자금 조달 목적은 운영자금 18억9349만5705원과 타법인 증권취득자금 44억1815만6645원이다.제3자배정 대상자는 VivoPower International PLC로, 회사의 경영상 목적 달성과 신속한 자금 조달을 위해 선정됐다. 신주의 납입일은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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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법인 고객 임직원을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N2, 찾아가는 인생대학’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이날 개최하는 올해 첫 교육은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LG CNS 본사 교육장에서 진행되며, 프로그램 참석 대상은 ㈜LG CNS 소속 임직원 300여명이다.NH투자증권은 ㈜LG CNS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금융 교육 솔루션 프로그램을 이어간다. 향후 고객 밀착형 서비스를 강화하고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N2, 찾아가는 인생대학’은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가 주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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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이샘과 홍유순 등 12명이 여자농구 국가대표로 뽑혔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내달 11일부터 17일까지 프랑스 리옹에서 열리는 2026 FIBA 여자농구 월드컵 최종예선을 대비해 최종엔트리 12인을 선발했다고 4일 밝혔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이번 대표팀 명단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