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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4년 연속 천만 관광객 달성 위해 연초부터 총력전 돌입

제천시가 4년 연속 1천만 관광객 달성을 목표로 연초부터 관광 마케팅 총력전에 나섰다.제천시는 체류형·재방문형 마케팅 사업을 본격적으로 가동하며 연초부터 관광객 유치에 속도를 낸다. 대형 테마파크나 특급호텔이라는 전형적인 성공 공식 없이도 3년 연속 1,000만 관광객을 달성한 제천시는 체류형 관광과 스포츠 마케팅을 두 축으로 상승세를 이어간다는 구상이다.관광 비수기로 분류되는 1~2월에도 제천시의 관광 시계는 멈추지 않는다. 겨울철 대표 미식관광 콘텐츠로 성장 가능성을 입증한 ‘제천 빨간오뎅 축제’는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해, 오는...
경북 문경시 동성초등학교는 2026년 1월 8일, 졸업생 단 한 명을 위한 특별한 팬미팅 졸업식을 개최했다.이번 졸업식은 학생 수 감소라는 현실 속에서도 졸업생 한 명 한 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배움의 여정을 함께한 가족과 교사, 후배들이 진심으로 축하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졸업식은 일반적인 형식을 넘어, 졸업생을 주인공으로 한 맞춤형 팬미팅 졸업식 행사로 운영됐다. 졸업생과 가족은 레드카펫을 따라 입장하며 참석자들의 따뜻한 박수와 환영을 받았고, 이는 졸업이라는 인생의 중요한 순간을 더욱 빛나게
경산시는 최근 경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산불 ZERO·산불 OUT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산불 예방과 신속한 현장 대응을 위한 공동 실천 의지를 다졌다.이번 결의대회에는 조현일 경산시장, 이동욱 경산시 의회 부의장 외 도⸱시의원 및 26개 지역기관⸱관변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 예방 책임 선언문 낭독 △산불 예방 공동 실천 결의문 서명식 △피켓 퍼포먼스 △산불 OUT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행사에서는 산불 예방 공동 실천 결의문에 함께 서명하고, 산불 예방 책임 선언문을 낭독하여 산불 예방을 위한 유관 기관·단체
경북도는 지난 1월 22일 저녁, 동락관에서 34년 전통의 경북도립국악단과 함께 신년 국악음악회 "울림의 새날"을 성황리에 개최하여 깊고 아름다운 우리 가락으로 도민에게 새해 희망과 소통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이번 신년 음악회는 단연 국내 최고의 소리꾼 장사익 님의 구성진 창법과 국악인 남상일 님의 신명 나는 우리가락이 어우러져 황홀한 무대를 연출했고, 도립국악단과의 웅장하고 환상적인 협연은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전율을 안겨 주었다.특히, 이번 공연은 지역의 문화소외계층 관람 희망자들을 특별히 초청하여 함께 문화 향유의 기회
비바케밥 부산1호점은 지난 21일, 병오년에도 동구 범일1동 지역 아동을 위한 케밥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아동을 위한 케밥 나눔은 2023년부터 시작됐으며, 동구 범일1동에 소재한 지역아동센터를 순차적으로 월 2개소씩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성장기 아동들에게 균형 잡힌 간식을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과 지역사회의 따듯한 관심을 전해오고 있다. 또한 추후에는 지역아동센터를 다니지 않는 아동들에게도 간식 기회를 제공하고자, 쿠폰 형태로 동구 범일1동 아동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케밥을 지원받았던 ‘우리들의
영양군은 오는 1월 25일까지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운영 예정이던 제3회 영양 꽁꽁 겨울 축제를 2월 1일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당초 9일부터 25일까지 운영 예정이었으나 10일부터 13일까지 강풍으로 인한 안전을 이유로 중지된 기간과 방문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하여 2월 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영양군의 청정 자연과 겨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 겨울 축제로 빙어낚시, 얼음열차, 눈썰매, 먹거리존, 체험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
영천시는 22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간 대형 하나로마트 9개점에서 ‘설 명절맞이 영천포도 특판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영천포도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는 영천 샤인머스캣 1.5kg 상자 3만 박스를 양재, 창동, 수원, 성남 등 대형 하나로마트 9개점에 공급한다.특별 행사가 진행된 27일에는 최기문 시장, 김선태 시의장, 이상용 농협 영천시지부장, 성영근 영천농협조합장, 김천덕 금호농협조합장, 이상혁 고경농협조합장, 장호진 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 등이 하나로마트 양재점에
■울산 중구 수시인사◇5급 승진△반구2동장 직무대리 박가이◇5급 전보△세무2과 김다인 △우정동 권용희 △구립도서관 이순희◇5급 파견△지방자치인재개발원 박봉식◇6급 승진△교통과 김희은 △전통시장과 임성우 △환경미화과 구교중◇6급 전보△구립도서관 박진모 △기획예산실 박민아 △가족복지과 여영현 △병영1동 이상주◇6급 복직△세무1과 김수정◇7급 승진△교육체육과 정한솔 △총무과 배준선◇7급 전보△건설과 박준기◇7급 전출△경기도 오산시 장혜주 △고용노동부 윤지호◇8급 승진△태화동 주동근 △반구2동 이정은 △다운동 이준석
패션의류 라이선스 기업 폰드그룹은 자회사 퀸라이브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폰드그룹은 이번 거래를 소규모합병 방식으로 추진하며, 존속회사는 폰드그룹이고 소멸회사는 퀸라이브다. 회사는 합병을 통해 경영효율성을 높이고 사업경쟁력을 강화해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제고하겠다고 설명했다.합병비율은 폰드그룹대 퀸라이브 10000대 0으로 정했다. 폰드그룹이 퀸라이브의 자기주식을 제외한 발행주식 100%를 보유하고 있어 합병 과정에서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합병으로 진행된다는 게 회사
국제표준 EVMS 및 EDMS기반 첨단 다국적 기능의 고효율 PMIS구축·운영지원 사업수행신속한 업무처리와 효율 증대하는 고도의 기능 제공 등 성공사업 수행 총력 대한민국 대표 건설IT 전문기업 상아매니지먼트컨설팅이 미국 최대규모의 해저케이블 공장 건설사업 PMIS 구축에 나섰다.상아매니지먼트컨설팅은 LS전선의 미국 전액 출자 자회사인 LS 그린링크가 미국 버지니아주에 건설하는 미국 최대규모의 해저케이블 공장건설사업을 위한 PMIS 구축 및 운영지원사업을 수주하고 본격 작업에
익명의 독지가는 지난 1월 28일 삼도1동에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해 달라며 백미 10kg, 100포를 기탁했다.삼도1동은 기탁된 백미는 관내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 저소득 가구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익명의 독지가는 2019년부터 지속적인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현대자동차가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액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미국 관세 영향으로 전년 대비 19.5% 감소했다. 현대자동차는 29일 2025년 경영실적 콘퍼런스콜을 열고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로 전년 대비 6.3% 증가한 186조2545억원을 기록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연결 매출액 성장률은 6.3%, 영업이익률은 6.2%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9월 '2025년 연결 기준 가이던스'에서 제시한 영업매출 성장률 5.0~6.0%, 영업이익률 6.0~7.0%을 달성한 수치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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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전역을 관통하는 3개의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 계획과 인접한 용인 원삼면에 추진 중인 LNG 열병합발전소 소식은 안성 시민에게 '생존권의 위협'으로 다가오고 있다.지난 한 해, 안성 송전선로 및 LNG발전소 걸립을 반대하는 '안성시 범시민 비상대책위원회'와 안성시의회가 보여준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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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시가 최근 잇따른 기습적인 눈과 비에 대비해 도로 제설 시스템 전반에 대한 긴급 현장 점검에 나섰다. 시는 지난 1월 28일 제설 장비의 가동 상태와 제설 자재 비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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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술을 마시던 직장 동료를 흉기로 찌른 50대 중국인 경찰에 체포됐다. 29일 인천 논현경찰서는 A씨를혐의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밤 10시55분경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 한 빌라에서 직장 동료인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국민의힘 장동혁 지도부가 29일 제명한 한동훈 전 대표는 "반드시 돌아오겠다"고 밝혔다.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오늘 저는 제명당했다. 저를 제명할 수는 있어도 국민을 위한 좋은 정치의 열망을 꺾을 수는 없다"며 이렇게 말했다.한 전 대표는 당원과 국민을 향해 "우리가 이 당과 보수의 주인이다. 절대 포기하지 마시고 기다려주시면 저는 반드시 돌아온다"고 밝혔다.검은 양복과 검은색 넥타이 차림으로 국회 소통관에서 짧게 입장문을 밝힌 뒤 한 전 대표는 기자들의 질문에 별다른 답변을
시프트업 주가가 최근 6거래일 만에 하락세로 전환했다.29일 시프트업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1.1% 하락한 3만 60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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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NASA 홍보대사 초청 우주항공 특강…'우주경제' 시야 넓힌다
경남 사천시가 세계적인 우주항공복합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공직자들의 정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23일 NASA 태양계 홍보대사인 폴 윤 교수를 초청해 'NASA의 우주탐사 소개 및 우주경제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우주항공청 개청에 발맞춰 지자체 차원의 정책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폴 윤 교수는 NASA의 주요 탐사 프로그램과 글로벌 우주산업의 최신 흐름을 짚으며, 우주기술이 국가 및 지역 산업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중점적으로 설명했다.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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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독단적 합당 추진…민주당 일부 최고위원 강력 반발
더불어민주당 일부 최고위원들이 23일 정청래 대표의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에 반발하며 공식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했다.강득구·이언주·황명선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합당 논의가 최고위원에게 사전 공유되지 않은 채 진행됐다"며 "당원들에게 진상을 즉각 공개하라"고 촉구했다.이들은 "통합을 말하려면 과정부터 민주적이어야 한다"며 "정 대표의 일방적 합당 추진은 독단적이며, 최고위원들이 의견을 낼 수 없는 구조는 비민주적이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어제 최고위원회의는 논의가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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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교육부
▷국립외교원 일반직 고위공무원 △교육부 운영지원과 박지영 ▷국방대학교 일반직 고위공무원 △김현주 ▷국방대학교 일반직 고위공무원 △박대림 ▷교육자치협력과장 부이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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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교육여건 개선 촉구…원주시 "학교 신설 전향적 결단 필요"
원주혁신도시의 교육 인프라 부족 문제가 지역 현안으로 떠오른 가운데, 인구 증가와 2차 공공기관 이전을 대비한 학교 신설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원주시는 혁신도시가 공공기관 이전 이후 약 5만 명이 거주하는 독립 생활권으로 성장했지만, 교육 인프라는 도시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혁신도시 내 남학생이 진학할 수 있는 고등학교가 없어 장거리 통학이나 원치 않는 학교 배정을 감수해야 하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이다.원주시는 “이 문제는 단순한 학교 배치의 문제가 아니라 학생의 학습권과 교육 형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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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계속되는 서울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23일 서울 뚝섬한강공원 선착장에 강물이 얼어 있다. 2026.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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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SGI서울보증
◇ 부문장▲경영부문 조성용 전무이사 ▲운영부문 박정율 전무 ◇ 본부장▲소비자보호본부 류창우 상무 ▲ 리스크관리본부 권홍열 상무 ▲인천경원본부 손명룡 상무 ▲서울강남본부 김영일 상무 ▲서울강북본부 송성영 상무 ▲정보보호본부 조기준 상무 ▲글로벌사업본부 한상선 상무보 ▲준법지원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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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철 시의원 "전주·완주 통합 안 되면 새로운 독자적 성장 경로 모색해야"
전북 전주·완주 통합 논의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이번에도 통합이 무산될 경우 전주시가 독자적인 성장 전략을 선택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최용철 전주시의회 의원은 29일 제42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이번에도 통합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전주시 스스로 판단한 연계와 확장을 통해 새로운 성장 경로를 선택해야 한다"고 밝혔다. 최 의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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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개회, 2026년 회기 일정 시작
경주시의회는 29일 본회의장에서 제29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026년 회기 일정을 시작했다. 본회의의 시작에 앞서 ▲최재필 의회운영위원장은 ‘외국인 관광객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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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은 시의원 "전주형 기본소득으로 인구·공동체 회복 모색해야"
전북 전주·완주 통합 논의나 중앙정부 지원에만 의존하기보다 '전주형 기본소득'을 통해 도시 경쟁력 회복을 모색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최지은 전주시의회 의원은 29일 제42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전주형 기본소득'을 전주시 독자 성장 전략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최 의원은 "전주시는 한때 인구 67만 명을 기록했지만 현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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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 회화나무가 던진 질문, 도시는 무엇을 기억하는가
한 그루의 나무가 묻는다, 도시는 무엇을 기억해야 하는가도시 한가운데, 오랜 시간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한 그루의 나무가 있다. 죽은 줄 알았고, 사라질 운명이었던 존재. 그러나 그 나무는 다시 잎을 틔웠고, 이제 한 권의 책으로 우리 앞에 서 있다. ‘덕수궁 회화나무 프로젝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