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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문화관광재단, ‘NO Weak Challenge’ 동참

의정부문화관광재단은 청소년 마약 예방과 건강한 사회문화 조성을 위한 릴레이 공익 캠페인 ‘NO Weak Challenge’에 동참했다고 밝혔다.‘NO Weak Challenge’는 “NO WEAK, 약하지 않은 우리가 만드는 마약 없는 미래”를 슬로건으로, 청소년 마약 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마약 없는 건강한 사회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되는 릴레이 공익 캠페인이다. 의정부문화관광재단은 이번 캠페인 참여를 통해 마약 문제를 단순한 범죄 예방 차원을 넘어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본격적인 여름방학이 시작되면 부모들의 고민도 함께 시작된다. 아이들은 신나게 물놀이를 즐기고 싶어 하고, 부모는 복잡한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로운 휴식을 꿈꾼다. 이 두 가지 바람을 모두 만족시켜 줄 여행지를 찾고 있다면, 푸른 동해와 맑은 계곡, 울창한 숲이 어우러진 울진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아이들은 바다에서 뛰놀고, 부모는 여유를 즐기는 울진 해변울진 해안을 따라 이어지는 해수욕장은 저마다 다른 매력을 품고 있다. 북적이는 도심 해변과 달리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시원한 동해를 만끽할 수 있다는 점
IBK기업은행은 29일 ‘2026년 중소기업 금융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중소기업의 자금조달·경영실태와 향후 경기 전망을 파악하기 위해 기업통계등록부 기준 매출액 5억 원을 초과하는 중소기업 4500개 사를 대상으로 실시됐다.조사 결과 지난해 중소기업이 체감한 경영 상황은 ‘부진’이 ‘호전‘을 크게 웃돌았다. 올해 하반기 경영상황에 대해서는 72.8%가 전년과 ‘동일’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내년 ‘부진’
인천광역시부평구시설관리공단은 여름방학을 맞아 북부교육문화센터에서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일일 체험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방학을 맞은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과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적성과 흥미를 탐색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3D펜 체험 ▲나만의 시그니처 향수 만들기 ▲푸쉬업팝 케이크 만들기 등 총 3개 강좌로 구성됐다.특강은 오는 8월 11일과 8월 14일 양일에 걸
고양국제박람회재단은「2026고양꽃도시 시민 화단 조성 사업」 참가자 모집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재단은 시민이 직접 꽃을 심고 가꾸며 생활권 곳곳에 경관을 조성하고 '꽃의 도시 고양'의 가치를 넓혀가는 참여형 프로젝트를 매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회, 마을공동체, 아파트 관리사무소 등 17개 단체 소속 시민 200여 명이 참여한다.참여 단체에는 황화 코스모스와 백일홍 총 50kg의 꽃씨를 지원하고, 파종부터 생육 관리까지 도움이
사천시배구협회는 지난 26일, 사천체육관과 사천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제20회 사천시장기 남녀 배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남자부 7팀, 여자부 6팀으로 총 13팀 25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치러진 이번 대회는, 배구 특유의 역동적인 스파이크와 정교한 토스, 안정적인 리시브가 어우러져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경기는 남녀 각각 2개 조로 나뉘어 예선을 치른 뒤, 각 조 2위까지 토너먼트에 진출해 최종 우승팀을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치열한 접전 끝에 남자부는 사남배구클럽올스타 팀,
인천광역시는 중소기업 금융비용 부담 완화하고 지역경제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은행 대출 이차보전 추가 지원과 구조고도화자금의 융자금리 인하 지원 등 2026년 하반기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인천시는 중소기업의 경영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영안정자금과 기업의 시설투자 활성화를 위한 구조고도화자금을 지원하고 있다.올해 상반기 경영안정자금으로 기업 은행대출이자의 일부를 지원하는 이차보전을 정기자금외에도 중동 전쟁 관련 피해기업을 위한 긴급 자금과 하나은행 협업 특별 자금
전통의 손길에서 현대 예술의 상상력까지, 과거와 현재를 잇는 전시가 창원과 김해에서 관람객을 맞고 있다. 공예를 비롯해 설치·사진, 그림책을 활용한 체험전까지 장
포항 청하중학교 학생오케스트라 ‘관송오케스트라’가 전국 규모 합주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경북을 대표하는 학생오케스트라의 명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청하중학교는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포항예술회관에서 열린 ‘2026 포항 전국합주경연대회’에서 관송오케스트라가 중등부 금
HL만도 평택공장에서 20대 하청노동자가 기계에 끼여 숨진 사고는 10년 전 유사 사고 이후 설비 안전장치와 작업 감시체계를 보강했다면 막을 수 있었다는 지적이 나온다.
푸른 대관령의 바람과 클래식 선율이 어우러진 여름밤의 축제가 마지막 무대를 앞두고 있다. 강원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양성원 예술감독이 이끄는 2026 평창대관령음악제가 2일 오후 8시, 대관령 야외공연장에서 폐막공연을 개최하며 11일간 펼쳐진 음악 여정의 막을 내린다.이번 폐막공연은 자연과 음악이 조화를 이루는 평창대관령음악제만의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낼 특별한 무대로 꾸며진다. 무대에는 평창페스티벌오케스트라가 오르고, 베를린 필하모닉 부지휘자로 활동한 작곡가 겸 지휘자 오스카 요켈이 지휘봉을 잡는다.공연의 문은 드뷔
27일 괌 먼 바다에서 발생한 제13호 태풍 돌핀이 매우 강한 세력으로 괌 해상을 따라 북상하고 있다.13호 태풍 돌핀은 8월 2일 오후 3시경
대구 수성구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준수 문화 정착을 위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올바른 이용 방법’ 집중 홍보에 나선다. 수성구에 따르면 최근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 및 주차방해 행위 신고는 감소하고 있지만, 상당수의 주민들이 세부 규정을 잘 알지 못해 단속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에 수성구는 주민들의
하루 뒤인 3일 군 입대를 앞두고 있는 오재혁과 김준하가 고별전에도 선발로 나선다.제주SK는 3일 오후 7시 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21라운드 인천유나이티드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제주SK는 김동준 골키퍼가 골문을 지키고 김륜성, 세레스틴, 토비아스, 유인수, 오재혁, 이탈로, 네게바, 박창준, 김준하, 김신진이 선발로 나선다.대기 명단에는 안찬기 키퍼, 권기민, 정운, 박민재, 조인정, 장민규, 최병욱, 강동휘, 아이아스.눈에 띄는 이름은 단연코 김동준이다. 김동준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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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연구원은 7월 29일 오전, 경북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유엔인권정책센터와 「한-베 귀환 가정·자녀의 재귀환·재정착 지원 및 정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유엔인권정책센터는 베트남 하노이·껀터 등 현지에 센터를 운영하며, 한국으로 결혼 이주 후 이혼·사별 등의 사유로 베트남으로 귀환한 여성과 그 자녀를 위한 교육·복지 지원 사업을 이어온 인권 전문기관이다. 유엔인권정책센터 신혜수 이사장은 유엔 여성차별철폐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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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검사의 직접 수사권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를 두고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후 거대한 변화가 이루어졌다"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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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기준 제주지역 1차 산업 조수입은 5조2797억원으로 2년 연속 5조원을 넘어섰다. 지역 내 총생산 중 농림어업 비중은 10%대이며, 도민 인구 10명 중 1명이 농업에 종사한다.농업을 제주의 생명산업이자 제주 경제의 근간산업이라고 부르는 이유다.윤재춘 농협자산관리회사 전무이사는 농업의 전문가는 농민과 일선 조합장으로, 농업정책은 책상이 아니라 현장에 있다고 강조했다.▲승진 양보하며 중앙본부 근무 지원1969년생인 그는 추자도 묵리가 고향이다. 평범한 가정의 2남1녀 중 장남으로 제주북초등학교, 제주중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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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이재명 대통령 방미, 다음 세대 빅테크 위한 결의"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들을 만난 것에 대해 "삼성과 SK를 이을 다음 세대 빅테크를 키우기 위한 결의의 자리"라고 평가했다. 김 실장은 지난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4일에는 빅테크를 만나고, 25일에는 빅테크를 만든 킹메이커들을 만났다"며 샌프란시스코 여정을 회고했다.이번에 이 대통령이 만난 벤처캐피털은 앤드리슨 호로위츠, 제너럴 캐털리스트, 세콰이어 캐피털,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뉴 엔터프라이즈 어소시에이츠, 코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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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방서, 물류창고·터널 안전점검부터 수난구조훈련까지… 재난 대응력 강화
동해소방서가 대형 화재와 여름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최근 물류센터와 터널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집중호우와 피서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실전형 구조훈련도 진행하며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동해소방서는 28일 관내 대형 물류창고와 터널시설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물류창고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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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밀, 최대주주 정해운 측 주식등 보유 비율 0.07%p 증가
실감미디어 콘텐츠 전문 기업 닷밀의 최대주주 정해운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4.94%로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연명 보고자의 장내 매수이며, 변동 사유로는 단순 추가 취득이 제시됐다.정해운과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7월 2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43만60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대비 1만2444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4.94%로, 0.07%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638만524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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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전국 지가 1.22% 상승…서울 강남·용산 견인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전국 땅값이 2023년 3월 이후 3년 넘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에도 상승폭이 확대됐다. 특히 서울 강남구와 용산구 등 핵심 지역이 상승세를 주도하며 수도권 강세가 이어졌다.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 지가는 1.22%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보다 0.03%포인트, 지난해 상반기보다 0.17%포인트 높은 수준이다.2분기 지가변동률도 0.63%를 기록해 1분기보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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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HYPE) 거래량, 24시간 만에 2배 급증
하이퍼리퀴드 토큰 HYPE의 주요 거래소 거래량이 24시간 만에 거의 2배로 늘었지만, 가격은 같은 기간 약 8% 하락해 55달러대로 밀렸다.2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거래 참여가 급증했는데도 가격이 약세를 보이면서 시장은 단순 매집보다 공격적인 양방향 거래 양상을 나타냈다.거래는 바이낸스에 가장 많이 몰렸다. 바이낸스의 HYPE 일일 거래량은 5억달러를 넘겼고, 뒤이어 하이퍼리퀴드, LBank, 바이비트, OKX 순으로 집계됐다. 최근 몇 주간 가격이 하락한 뒤 현물과 파생상품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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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산업단지 현주소] 1. 기업 유치 양극화…입지·산업·인프라, 기업 발길 갈랐다
산업단지를 만들면 기업이 온다는 시대는 지나갔다. 경기도가 첨단산업 육성을 내세워 산업단지 공급을 확대하고 있지만, 한쪽에서는 빈 산업용지가 남고 다른 한쪽에서는 기업들이 몰리는 양극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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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추 앞두고도 폭염 계속…경주 첫 40도 돌파
절기상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추가 오는 7일로 다가왔지만, 대구·경북의 숨 막히는 폭염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경주의 낮 기온이 공식 관측 사상 처음으로 40도를 넘어선 가운데, 일본 남쪽 해상을 향해 이동 중인 제13호 태풍 ‘돌핀’이 한반도 주변 기압계와 폭염에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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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남미에서 인공지능과 핵심광물 등 미래산업 공급망 협력 기반을 다지고 경제외교의 다음 단계로 향한다.칠레와 브라질 순방을 통해 자원·에너지 협력 확대 가능성을 확인한 데 이어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 한국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후속 외교에 속도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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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고수온 예비특보 발령…포항 양식어가 선제 대응 총력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동해 중부 연안에 고수온 예비특보가 발령되면서 포항 양식어가에도 비상이 걸렸다. 최근까지 연안을 식혀주던 냉수대가 소멸하면서 수온이 단기간에 급상승할 가능성이 커지자 포항시는 장비 확충과 시설 개선, 재해보험 지원 등 선제 대응에 나섰다.2일 포항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