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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대구시장 불출마 선언문 발표!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하는 대구시민과 당원 동지 여러분. 국회부의장 주호영 의원입니다. 저는 이번 6.3 지방선거에 출마하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어제 서울고등법원은 제가 낸 대구시장 경선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항고를 기각했습니다. 법원은 당헌, 당규를 현저히 위반했다거나 객관적 합리성을 현저히 잃은 심사라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영주시는 2026년 서울시 지역연계형 청년 창업 지원사업인 「넥스트로컬 8기」 사업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넥스트로컬’은 서울 청년들이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업 아이템을 발굴하고,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단계별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과 청년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상생형 창업 프로그램이다. 이번 8기 사업에는 총 25개의 지
티오리가 인공지능 해커 솔루션 '진트'를 삼성전자에 보급했다고 21일 밝혔다. 티오리는 진트에 대해 수만 개의 자산이 얽힌 복잡한 환경에서도 AI가 서비스의 구조와 맥락을 스스로 분석하는 지능형 취약점 탐지 기술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전사적 보안 점검을 12시간 안에 자동화해 보안 인력난과 자산 관리 과부하를 동
영주시는 18일 영주시청소년문화의집 다목적홀에서 ‘2026년 제5기 아동참여위원회 발대식 및 아동권리교육’을 개최했다. 아동참여위원회는 유엔아동권리협약 4대 기본권 중 하나인 참여권을 보장하고, 아동 관련 정책에 아동의 의견을 반영하여 아동 권리를 증진하기 위해 운영되는 아동참여기구로, 영주시는 2017년부터 이를 운영해 오고 있다.
영주시는 20일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제46회 영주시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으며,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약 1,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기념식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포용적 사회 실현을 목
청도군은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산후조리비를 기존 산모 1인당에서 출생아 1인당으로 산후조리비를 확대하여 지원한다고 밝혔다. 청도군은 산후조리비 조례 개정을 통하여 쌍생아 이상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저출산 극복에도 기여하기 위함이다. 지난해부터 청도군에서 시행중인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은 지역 산모들의
해양환경공단은 세계자연보전연맹과의 협력사업 일환으로,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개도국 해양보호구역 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공단과 세계자연보전연맹은 2021년 7월 아시아 지역 해양보호구역 확대 및 관리 효과성 증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개도국 대상 ‘해양 생태계 보전 및 관리’ 사업을
PC부품 및 주변기기 전문 제조/유통 업체인 다산코퍼레이션은 쿨링 솔루션 전문기업 브랜드 VALKYRIE사의 파노라마 LED AMOLED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N360 AMOLED ARGB 수랭쿨러 출시한다고 전했다.발키리 N360 AMOLED ARGB 3열 수랭 쿨러는 6.67인치 파노라마형 LED 디자인 제품으로 2400x1080 해상도가 적용됐다. MP4, GIF 등 영상 파일을 전용 소프트웨어인 미스쿨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면 2K 고해상도 이미지를 LED 화면
절기상 입하를 1주일 여 앞둔 27일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 들녘에 보리가 노랗게 익어가며 황금물결로 너울너울 춤추고 있다. 고봉수 기자
26분전
이재호 인천 연수구청장은 27일 직무를 정지하고 연수구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연수구청장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국민의힘에서 단수 추천된 이 예비후보는 “지난 4년간 오직 연수의 발전과 구민의 행복만을 생각하며 쉼 없이 달려왔다”고 밝히며, “공약이행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SA’를 획득했고, 행정안전부 혁신행정 평가에서도 2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강조했다.이어 “짧은 임기에도 불구하고 제2청사 건립을 비롯해 송도국제도서관, 연수한마음공원, 연수청소년센터 조성, 공
한전KPS가 창립 42주년을 맞아 미래 100년을 향한 성장 전략을 다시 세웠다. 에너지 전환과 기술 혁신 흐름 속에서 사업 구조 전환에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이다.한전KPS는 27일 사창립 42주년을 맞아 본사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열고 지속성장하는 100년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기념식은 지난 42년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우수 직원 포상을 진행한 뒤 ‘신동력으로 지속성장하는 100년 기업’으로의 도약을 다짐하는 기념사로 마무리됐다.김홍연 사장은 “한전KPS는 지난 42년간 도전과 위
넷마블은 액션 게임 에서 글로벌 공식 대회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 2026’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27일 밝혔다.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은 의 인기 콘텐츠인 ‘시간의 전장’으로 실력을 겨루는 대회로 지난
우리은행은 출시 약 6개월 만에 가입자 200만 명을 돌파한 ‘삼성월렛머니’에 모바일 교통카드 충전 기능을 도입한다고 27일 밝혔다.‘삼성월렛머니’는 은행 계좌를 연결하거나 충전을 통해 실물 카드 없이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으며, 결제 시마다 자동으로 쌓이는 포인트를 다시 결제에 사용할 수 있는 간편결제 서비스다.선불 충전형 간편결제 서비스인 ‘삼성월렛머니’ 이용자는 앞으로 삼성월렛 앱에서 ‘티머니’ 모바일 교통카드 잔액을 삼성월렛머니로 충전할 수 있게 된다. 관
국민의힘이 김용 민주연구원 전 부원장의 공천설을 두고 공세에 나섰다.특히 장동혁 대표는 '대장동 범죄자' 등의 표현과 함께 이재명 대통령과 엮어가며 김용 전 부원장의 공천을 저격했다.나경원 의원도 민주당이 '징역 5년의 김용'을 공천하는 것은 "국민을 물로 보는 것"이라며 공세에 가담했다.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인 김용 전 부원장은 6월 국회의원 재보선 출마를 강력히 요구하고 있고 60명이 넘는 민주당 국회의원이 김 전 부원장의 공천을 공개적으로 지지하며 당 지도부를 압박하고 있다.김용 전 부원장이 공천이
해군 기동함대사령부는 기동함대 창설 1주년, 제주 민군복합항 준공 10주년을 맞아 오는 5월 9일 해군 제주기지에서 부대개방 및 초등학생 나라사랑 사생대회를 개최한다.부대개방행사는 5월 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해군 제주기지 일대에서 진행되며 부대 입장은 오후 3시 마감한다.이날 기동함대는 정박 중인 함정 일부를 공개한다. 또한 해군 군악대 공연, 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군복 착용, 특수장비 전시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입장할 수 있으며 성인은 부대 정문에서 신분증을 제시해
한국세무사회는 27일 세금 환급플랫폼 ‘덧셈’을 운영하는 주식회사 덧셈컴퍼니를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지난 23일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했다고 밝혔다.세무사회의 이번 신고는 ‘비즈넵’, ‘토스’, ‘세이브택스 환급’에 이어 올해 벌써 네 번째다. 5월 종합소득세 신고 시즌을 앞두고 납세자들의 피해 예방을 위한 점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덧셈컴퍼니는 홈페이지, 모바일 앱, 카카오페이 제휴광고, SNS 등을 통해 “평균 296,474원 환급” “미신청 시 국가로 환수 예정” “환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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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내 미등록 전동카트 불법 운행 여전…단속 강화한다
우도 내 운행 제한 차량에 대한 단속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는 행정시, 자치경찰단, 제주경찰청, 제주동부경찰서와 함께 오는 5월 19일까지 제주시 우도면 내 불법 이동수단 운행을 차단하기 위한 합동단속을 진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단속은 지난달 19일부터 시행된 ‘우도 운행 제한 4차 연장 변경 명령’의 실효성을 높이고, 일부 대여업체의 위반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후속조치다.각 기관은 역할을 분담해 운행 제한 위반 차량 단속, 도로교통법 위반행위 단속, 현장 질서 유지 등을 함께 수행 중이다.단속 대상은 사용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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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20∼23일 ‘개도국 해양보호구역 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
해양환경공단은 세계자연보전연맹과의 협력사업 일환으로,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개도국 해양보호구역 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공단과 세계자연보전연맹은 2021년 7월 아시아 지역 해양보호구역 확대 및 관리 효과성 증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개도국 대상 ‘해양 생태계 보전 및 관리’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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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구 관세청장, 안산 다문화거리 환전업 현장점검
이명구 관세청장은 4월 24일 오후 안산 원곡동 다문화거리 현장을 직접 방문해 환전영업자 검사 과정에 참여하고, 환전업체를 방문하여 주요 의무사항을 안내했다.안산 다문화거리는 중국인·러시아인 등이 주로 거주하는 외국인 밀집지역으로, 약 30개의 환전영업자가 소재하고 있다. 안산 다문화거리를 비롯해 서울의 대림·구로 등 외국인 거주지역은 환전영업자의 의무사항에 대한 이해도가 낮거나, 외국인의 자체 네트워크를 악용한 불법 환전영업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의심되어 왔다.관세청장이 실제 검사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사례는 매우 이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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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밸류업 시동... 자회사 실적 개선, 자사주 소각 채비
LS가 지주회사 특유의 밸류에이션 할인에서 벗어나 구조적 전환점을 맞았다는 분석이 나온다. 주요 자회사 실적 개선과 3차 상법 개정, 자사주 소각 기대감이 맞물리며 기업가치 할인율이 대폭 축소될 것이란 전망이다. 허민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21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올해 주요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이 본격화하고 중장기 성장 흐름이 이어지며 LS에 적정 가치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그간 LS는 순자산가치 대비 50% 이상 할인된 수준으로 평가됐다. 비상장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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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재난 예방 위한 집중안전점검 나선다
영주시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재난 및 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시설을 사전에 점검하고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올해 집중안전점검은 어린이집, 국가유산, 숙박시설, 의료기관, 저수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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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년 성과 넘어 100년 도전…한전KPS 혁신 가속
한전KPS가 창립 42주년을 맞아 미래 100년을 향한 성장 전략을 다시 세웠다. 에너지 전환과 기술 혁신 흐름 속에서 사업 구조 전환에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이다.한전KPS는 27일 사창립 42주년을 맞아 본사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열고 지속성장하는 100년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기념식은 지난 42년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우수 직원 포상을 진행한 뒤 ‘신동력으로 지속성장하는 100년 기업’으로의 도약을 다짐하는 기념사로 마무리됐다.김홍연 사장은 “한전KPS는 지난 42년간 도전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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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이용자∙크리에이터∙게임 잇는 ‘N커넥트’ 프리시즌 시작
㈜넥슨은 27일 이용자와 크리에이터, 게임을 더 가깝게 잇는 연결 프로젝트 ‘N커넥트’의 프리시즌을 시작한다. ‘N커넥트’는 기존의 단발성 캠페인이나 일회성 협업을 넘어, 이용자의 참여와 크리에이터의 활동, 게임 경험이 더 길고 구조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젝트다. 넥슨은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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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LNG선 호황에 1분기 영업익 4411억원…전년比 70.6% 증가
한화오션이 LNG 운반선 등 고부가가치 선박 수주 확대에 힘입어 올해 1분기 큰 폭의 실적 개선을 이뤘다. 27일 한화오션에 따르면 연결 기준 1분기 영업이익은 4411억 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70.6% 증가했다. 매출은 3조2099억 원으로 2.1% 늘었고, 순이익은 5000억 원으로 131.8% 급증했다.상선사업부는 고선가 프로젝트와 LNG 운반선 수주 효과가 반영되며 매출과 영업이익 증가를 주도했다. 특수선사업부 역시 잠수함과 수상함 건조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매출 흐름을 이어갔다. 반면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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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ST, ETC 성장으로 1분기 매출 1,871억 원… 전년 比 10.7% ↑
동아에스티는 별도재무제표 기준 2026년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0.7% 증가한 1,871억 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3.7% 증가한 108억 원을 기록했다. 2026년 1분기 매출 성장은 ETC 부문의 성장에 힘입어 달성됐다. ETC 부문의 2026년 1분기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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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방산이 끌고 ICT가 받쳤다…영업익 343억 기록
한화시스템이 올해 1분기 방산 수출 확대와 국내 양산 사업 증가에 힘입어 외형과 수익성 모두 성장 흐름을 이어갔다. 다만 미국 필리조선소의 손실이 반영되면서 순이익은 적자로 돌아섰다. 수출 성과와 해외 자회사 부담이 엇갈린 성적표다.27일 한화시스템에 따르면 1분기 연결 기준 잠정 실적은 매출 8071억 원, 영업이익 343억 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17%, 영업이익은 2% 늘었다. 그러나 당기순이익은 958억 원 손실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했다.방산 부문은 해외 수출과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