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은 보호대상아동과 원가정·위탁가정의 가족관계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9월부터 3개월간 ‘우리가족 행복 DAY’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가평군 보호대상아동 가운데 8가정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활동을 외식 DAY, 문화 DAY, 나들이 DAY 등 3개 분야로 나눠 원하는 활동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외식 DAY는 식당 등에서 가족이 함께 식사할 수 있도록 외식비를 지원하고, 문화 DAY는 영화·공연·전시와 박물관·미술관 관람 등 문화생활 비용을 지원한다. 나들
포스코퓨처엠은 지난 10일 본사 인근 청림해변에서 해변 정화 활동인 ‘퓨처엠 Clean-씨 Day’를 진행했다.‘퓨처엠 Clean-씨 Day’는 포스코퓨처엠이 올해부터 새롭게 운영하는 해변 환경정화 활동명이다.이날 봉사활동에는 엄기천 사장을 비롯한 포항 사업장 근무 임직원 100여 명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학교와 노인복지시설 등 공공급식을 통해 국산 밀·콩 소비기반 확대에 나선다.농식품부와 aT는 대한영양사협회와 함께 추진하는 ‘2026년 국산 밀·콩 DAY’의 1차 지원 대상 45개 기관을 선정하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국산 밀·콩 DAY’는 단체급식 등 대량 수요처를 중심으로 국산 식량작물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난 2022년 ‘국산 밀 DAY’로 시작했으며 올해부터 지원 품목을 국산 콩까지 확대하고, 지원
경기 의왕시는 지난 19일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의왕점, 의왕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함께 ‘2026년 탄소중립 생활실천 두발로 Day’ 행사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함께 걸...
충북개발공사가 구성원 간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나선다.충북개발공사는 ‘존중해YOU! DAY’를 시작으로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상호존중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오늘 밝혔다.‘존중해YOU! DAY’는 매월 11일을 ‘서로 존중하는 날’로 정해 구성원들이 일상에서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직접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숫자 ‘11’에는 구성원 모두가 ‘1대 1’의 동등한 관계라는 의미를 담았다.첫 프로그램으로 추석을 앞두고 ‘한가위 소통 복주머니 이벤트’를 진행한다. 직
김만식 기자 = 포항시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포항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주관하며 포스코가 후원하는 ‘제9회 우리 함께 연주한 Day’가 지난 10일 효
김만식 기자 = 충주시가 현장 소통 프로젝트인 ‘현장 밀착 DAY 2탄’을 개최하고, 추석 명절 휴식을 반납한 채 비상근무에 나선 근무자들을
SK하이닉스가 10월15일 과천 서울랜드에서 130여개 주요 협력사 구성원 8000여 명과 가족 등 약 3만명을 초청해 ‘ThanksFULL Day’를 연다.행사명 ‘ThanksFULL Day’에는 함께 성과를 만들어온 협력사 구성원과 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가득 담아 전한다는 뜻을 담았다.SK하이닉스는 반도체 기술 개발과 생산 경쟁력을 높이는 과정에서 협력사의 전문성이 큰 역할을 해왔다고 보고 있다. 특히 현장 구성원들의 노력과 헌신이 없었다면 지금의 성과도 없었다는 판단 아래, 이들에게
SK하이닉스가 주요 협력사 구성원과 가족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동반성장 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대규모 행사를 연다.SK하이닉스는 오는 10월 15일 경기 과천 서울랜드에서 약 130개 주요 협력사 임직원과 가족 등 8000여 명을 초청해 ‘ThanksFULL Day’ 행사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행사를 포함해 약 3만 명 규모의 협력사 구성원과 가족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달한다는 취지다.행사명인 ‘ThanksFULL Day’는 협력사 구성원과 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가득(Full
충남 논산시는 1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건강생활지원센터 1층 맞이방에서 주민들의 구강건강 관리와 올바른 칫솔 교체 습관 형성을 위한 ‘칫솔 바꿔준 Day’를 운영했다. ‘칫솔 바꿔준 Day’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구강건강 관리 방법을 알리고, 정기적인 칫솔 교체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분기별 1회 운영되며, 구강건강 교육과 함께 사용하던 헌 칫솔을 가져온 주민에게 새 칫솔을 교환해 주는 방식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칫솔 바꿔준 Day’에서는 ‘치아시림’을 주제로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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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81주년] 항공·해상 교통망 요충지…제주, MRO ‘최적지’
MRO 산업이 제주 미래 먹거리로 급부상하고 있다.MRO 산업은 비용 절감과 안전 운항을 넘어 고부가가치 분양로 떠오르고 있다. 자체 정비 능력을 갖추면 시간과 비용을 아끼는 동시에 해외 물량 수주와 군 정비를 민간 영역으로 확대할 수 있다. 본지는 제주형 MRO 산업이 나가야할 길을 살펴본다.▲세계 1위 노선 제주는 MRO 성장 가능올해 5월까지 제주지역 수출액을 보면 1위가 반도체, 2위는 항공기 부품이다.이 기간 항공기 부품 수출은 총 503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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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추석 명절 앞두고 비상근무 현장 찾아 근무자 격려
김만식 기자 = 영주시의회는 9월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주요 비상근무 현장을 방문해 연휴 기간 시민의 안전을 위해 근무하는 관계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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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 누전 위험 미리 살핀다!
서울 강동구는 하천 내 조명·수경시설의 전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진단은 산책로와 수변 공간 등 주민의 이용이 많은 장소의 전기설비에서 위험 요소를 미리 찾아 조치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점검 대상은 고덕천 산책로의 하천등을 비롯해 수변 활력 거점 경관조명, 저류지 조명 시설, 물놀이장·바닥분수 등이다.구는 조명기구와 전선의 파손·노후 상태, 누전 위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핀다. 안전 보호장치와 자동 점·소등 장치가 정상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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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마지막 두 발까지 흔들림 없이…추가은, 16년 만에 여자 공기권총 金
마지막 두 발을 남기고 4.1점 차 선두. 추가은은 흔들리지 않았다. 23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결선, 20.4점을 더한 추가은은 246.3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2010년 광저우 대회 김윤미 이후 16년 만에 한국이 되찾은 이 종목 금메달이었다.2위 선이야오와의 최종 격차는 5.0점. 동메달은 장란신이 가져갔다. 이번 우승으로 한국 사격은 대회 나흘째 만에 첫 금메달을 확보했고, 한국 선수단 전체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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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보건소,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 운영
3일전
계양구보건소가 주민들의 걷기 실천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계양구민과 계양구에 있는 사업장 근무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위해서는 스마트폰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내려받은 뒤 ‘계양구 함께 걷기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참가자는 기간 내 총 20만 보를 걸으면 되는데, 하루 걸음 수는 최대 1만 5천 보까지만 인정된다.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뒤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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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시내버스 노선 개편 의견 수렴
울산시 버스노선 개편의 방향에 대한 설명과 함께 주민 의견과 건의사항을 전달하는 시간이 마련됐다.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은 28일 울산 시내버스 노선 개편 관련 주민간담회를 개최하고 울산시 버스노선 개편의 방향에 대한 설명과 함께 주민 의견·건의사항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간담회에서 울산시는 시내버스 노선 개편의 추진 배경에 대해 지난 2024년 12월 시내버스 전면 개편 이후 제기된 노선 복원과 증차 요구, 이용불편 등을 보완하기 위해 단계적인 노선개편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123번 버스 노선 복원을 시작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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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지뢰사고 현장조사…스모킹건 주목
지난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 내 지뢰 추정 폭발사고 현장 증언이 이른바 스모킹건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러한 관측에는 당시 현장에 있던 병력이 폭발하지 않은 지뢰 1발을 추가 목격했다는 증언이 나온데 따른 것이다.28일 정치권에 따르면 두 차례 폭발한 것으로 추정되는 지뢰 이외에 미폭발 지뢰 한 발이 폭발 지점 인근에 있었다는 취지의 진술이 군 당국의 조사 과정에서 나왔다.물체 형상이 북한이 사용하는 목함지뢰와 유사했다는 진술이 있었지만, 여러 가지 증언이 존재해 목격됐다는 지뢰의 구체적 종류를 단정하기는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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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유기동물 입양률 ‘주춤’, 전영희 시의원 대책마련 촉구
울산지역 반려동물 등록 수는 매년 늘어나는 반면, 유기동물 입양률은 전국 평균을 밑도는 등 불안정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울산시의회 전영희 의원은 “유기동물 문제가 위생과 소음, 개물림 사고 등 시민의 건강, 안전과 직결된 사안”이라며 울산시의 유기동물 보호와 입양 활성화 등 보다 체계적인 대응에 대해 질의했다고 28일 밝혔다.전 의원은 농림축산식품부 조사 결과를 인용하며, 울산의 반려동물 등록 수가 2026년 3월 기준 7만5888마리로 전년 대비 5.8% 증가했지만,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최근 5년간 연평균 2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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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울산시장 50억…신규 광역단체장 중 최고
김상욱 울산시장이 재산 총액 50억2459만원을 신고해 올해 지방선거에서 새로 당선된 전국 광역단체장 가운데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용걸 울산시의원은 96억5419만원으로, 재산공개 대상 전국 광역의원 가운데 5위에 올랐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9일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신규 당선된 광역·기초자치단체장과 시·도 교육감, 광역의원 등 공직자 563명의 재산등록사항을 관보에 공개했다.울산에서는 시장과 교육감, 남·동·북구청장, 시의원 9명 등 14명이 공개 대상에 포함됐다.김 시장은 본인 명의 예금 45억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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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통합, 전문성·자율성 파괴" 4개 항만공사 노조 공동 투쟁
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을 반대하는 노조원 400여명이 청와대 앞에 모여 대규모 공동투쟁에 나섰다. 4개 PA 노조는 28일 청와대 사랑채 동측에서 조합원 약 400명이 참석한 가운데 ‘4개 PA 조합원 공동투쟁 총궐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궐기대회는 정부가 지난 3일 발표한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에 포함된 PA 통합 추진과 관련해 현장 노동자들이 직접 반대 입장을 밝히고, 통합 추진 중단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박신호 부산항만공사 노조위원장의 대회사를 시작으로 강덕호 UPA 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