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출국장의 전체 7개 면세사업권 중 DF1~2 향수·화장품·주류·담배 2개 사업권에서만 향후 10년간 인천공항공사의 임대수익 3조원가량이 감소할 것으로 분석됐다.8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해당 사업권을 반납한 신라·신세계 여객단가는 DF1-8987원, DF2-9020원이다.
롯데면세점과 현대면세점 간 2차전으로 치러진 인천공항 DF1~2 향수·화장품·주류·담배 2개 사업권 국제입찰이 ▲사업제안서 프레젠테이션 ▲입찰가격 등 사업자평가 절차가 종료됐다.30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인천공항공사가 이날 DF1~2 사업권 별 입찰가격을 개찰한 결과, 롯
인천공항 면세점 DF1~2 향수·화장품·주류·담배 2개 사업권 국제입찰에서 롯데와 현대면세점이 제시한 여객단가 5132원~5394원이 출국객 310만명 기준으로는 '적자' 문턱을 넘기 쉽지 않다는 전망이 나왔다.일단 롯데와 현대 간 2파전으로 종료된 입찰의 최대 관심사는 DF1 사업권
2시간전
관세청이 26일 특허심사위원회를 열고 인천공항 면세점 DF1~2 향수·화장품·주류·담배 면세사업권 2개 중에서 DF1은 롯데면세점을 선정했다. DF2 사업자는 현대면세점이다.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이날 관세청은 사업제안서와 가격평가 등 특허심사 항목별 평가를 실시해 인천공항 DF1에
4주전
인천국제공항공사가 롯데와 현대를 면세점 DF1·DF2 신규 사업자 후보로 선정했다.인천공항공사는 제1여객터미널 면세구역인 DF1·DF2 사업권 입찰 결과 호텔롯데와 현대면세점을 각각 적격사업자로 선정해 관세청에 통보했다고 30일 밝혔다.​신라면세점과 신세계면세점은 적자 경영 등을 이유로 2023년 DF1·DF2 구역에 대한 사업권을 반납했다.이번 입찰에는 롯데와 현대 두 곳만 참여했다.롯데는 4,094㎡에 15개 매장을 갖춘 DF1을 운영하고, 현대는 4,571㎡에 14개 매장이 있는 DF2에 대한 사업권을 갖는다.관세청은 공사 입
호텔롯데 롯데면세점이 인천공항 DF1 면세사업권을 획득하며 아시아를 대표하는 관문인 인천국제공항에서 운영을 재개하게 됐다. 지난 2023년 6월 30일 터미널2 주류·담배 매장 영업을 종료한 이후 약 3년 만이다.사업 기간은 영업개시일로부터 약 7년 후인 2033년 6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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