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인천도서관이 새로운 정체성을 담은 상징이미지를 선보이며, 변화의 방향을 시민들에게 전한다. 26일 인천시에 따르면 인천도서관은 지난해 9월 기존 미추홀도서관...
엔씨소프트가 사명을 ‘엔씨’로 바꾸며 브랜드 개편 작업을 마무리했다.엔씨소프트는 26일 경기 성남시 판교 R&D센터에서 열린 제29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명을 기존 ‘엔씨소프트’에서 ‘엔씨’로 변경하는 안건을 의결했다.이번 사명 변경은 2020년부터 추진해 온 CI 개편과 미션 재정립 등 브랜드 리뉴얼 작업의 최종 단계다. 회사는 간결한 사명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박병무 공동대표는 이날 주총에서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과 체질 개선을 통해 준
7일전
‘도서관법’에 따른 인천 대표도서관인 ‘인천도서관’이 새로운 상징이미지를 공개했다.인천도서관은 지난해 9월 미추홀도서관에서 명칭을 변경한 이후 도서관의 정제청과 역할을 새롭게 정립하고 시민들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상징이미지를 새로 제작했다고 26일 밝혔다.신규 상징이미지는 ‘독서를 통해 배움의 꿈을 높이 펼치는 공간’을 주제로 하단의 계단 형상과 상단의 펼쳐진 책 형상을 결합했다.하단의 두 줄은 계단을 따라 배움의 공간으로 오르는 역동적인 흐름을 표현한 것이고 상단의 펼쳐진 책
울산 울주군이 3일부터 오는 16일까지 ‘2026년 울주군 사회적경제 온라인 판로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온라인 경쟁력을 강화해 판로를 확대하고 자생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등 지역 사회적경제기업 15개사다.지원 내용은 △쇼핑몰 상세페이지 제작 △온라인 포장패키지 및 BI·CI 디자인 개발 △온라인 콘텐츠 제작 등이다. 또 당근마켓 등 온라인 플랫폼을
엔씨소프트가 사명을 ‘엔씨’로 변경하고 지식재산권 중심의 성장 전략을 본격화한다.엔씨소프트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R&D센터에서 제29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사명 변경을 포함한 6개 의안을 원안대로 가결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주총에서 기존 ‘엔씨소프트’에서 ‘엔씨 NC’로 사명을 변경하는 안건이 통과됐다. 회사는 2020년 CI 변경과 미션 재정립을 시작으로 추진해 온 브랜드 리뉴얼 작업을 이번 결정을 통해 마무리했다고 설명했다.엔씨는 올해 레거시 IP 가치 극대화와 글로벌 신규 IP 확보, 모바일
HDC그룹은 창립 50주년을 맞이해 다가올 50년을 위한 미래 비전을 밝히고 이를 담은 새로운 슬로건과 CI, 성장 로드맵을 발표했다.HDC그룹은 18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창립 5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이날 행사에는 정몽규 HDC 회장, 도기탁 HDC 대표, 정경구 HDC현대산업개발 대표 등 그룹 주요 경영진과 전현직 임직원을 비롯해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정몽윤 현대해상화재보험 회장, 정몽원 HL그룹 회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김장환 목사, 이명
HDC그룹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다가올 50년을 위한 미래 비전을 밝히고 이를 담은 새로운 슬로건과 CI, 성장 로드맵을 발표했다.HDC그룹은 18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창립 5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몽규 HDC 회장, 도기탁 HDC 대표, 정경구 HDC현대산업개발 대표 등 그룹 주요 경영진과 전현직 임직원을 비롯해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정몽윤 현대해상화재보험 회장, 정몽원 HL그룹 회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등이 참석했다.이어 김장환 목사, 이명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진종오 의원 "암표 완전히 뿌리뽑겠다"... 암표 상습범 가중처벌법 발의
암표 상습범을 가중 처벌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국회 문화체육관광위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은 28일 "입장권 부정 판매를 상습적으로 저지르는 경우 그 죄에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 처벌하도록 하는 '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27일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경찰청이 진종오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암표 매매 적발 건수는 ▲2021년 63건 ▲2022년 34건 ▲2023년 24건 ▲2024년 25건 ▲2025년 46건으로 감소세를 보이다가 다시 증가하는 추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지태 회장 선출…복숭아 산업 ‘구조개선’ 본격화
한국복숭아생산자협의회가 새 수장으로 정지태 감곡농협 조합장을 선출하고 복숭아 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한국복숭아생산자협의회는 지난 24일 대전 선샤인호텔에서 ‘2026년 제2차 대의원총회’를 열고 임원 및 복숭아 자조금 선출직 관리위원을 선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충북 감곡농협 정지태 조합장이 협의회 회장과 복숭아 자조금관리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부회장은 정민식, 감사는 김천덕 대의원과 최홍선 대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이와 함께 선출직 관리위원 12명 등 총
Generic placeholder image
열정의 천연한 의미
열정이라는 말은 흔하지만, 실제로 그 무게를 증명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새벽에 퇴근해서 아침 9시에 다시 출근하는 일상. 이를 매일같이 반복하는 사람은 과연 무엇으로 움직이고 있을까. 조사랑 대표의 이야기는 열정에 대한 답을 보이기 위해 행동으로써 서사를 쓰고 있다. 그 안에서 우리는 열정의 의미를 조금 더 선명하게 마주하게 된다. Q. 자신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저는 ‘열정’이라고 생각해요. 실제로 주변에서도 저를 보면 열정이라는 말을 많이 해 주세요. 나이 지긋하신 어르신께서 저를 보고 자기 20대가 떠오른다고 하시더라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대구미래인여성, 무궁화꽃 100그루 기증·식수
대구미래인여성은 대구시내 무궁화꽃길 조성을 위해 28일 오전 10시부터 달성군청에서 지정해준 “세천늪 근린공원” 일대에 무궁화꽃 나무묘목 100그루를 기증...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4.3 양민 학살한 군 수뇌부 '단죄' 여부 주목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제주를 방문, 제주4·3희생자유족회와 가진 오찬에서 국가폭력 범죄에 대해 공소 및 소멸 시효를 완전히 배제하겠다고 밝히면서 귀추가 주목된다.4·3희생자유족회는 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양민을 학살한 군 수뇌부에 대한 단죄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과거사 사건의 공과에 대해 냉정한 평가가 필요한 이유는 광주 5·18은 책임자 처벌과 진상 규명으로 사건에서 ‘민주화운동’으로 명칭이 정립됐기 때문이다.7년 7개월 동안 전개된 제주4·3사건에서 2만5000~3만명의 도민이 희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생은 속도"…윤병태, 나주 시민 1인당 20만원 민생회복지원금 공약
윤병태 나주시장 예비후보가 시민 1인당 20만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하겠다는 공약을 내놨다. 고물가와 고유가로 위축된 지역경제에 즉각적인 숨통을 틔우겠다는 구상이다. 윤 예비후보는 2일 "지금 민생에 필요한 것은 선언이 아니라 속도"라며 "민선 9기 출범 이후 시의회 협의와 정부 추가경정예산 연계를 거쳐 총 240억원 규모의 지원금을 모든 시민에게 나
Generic placeholder image
천안지역 마지막 가심비 '천안 동일하이빌 파크레인' 청약일정 돌입
분양가 부담에 실수요자들의 피로감이 커지고 있다. 공사비·원자재값 상승이 장기화되면서 전국적으로 분양가 신고가 경신이 이어지고 있다.이러한 가운데, 시장의 관심은 자연스럽게 합리적 분양가를 내세운 단지로 쏠리고 있다. 천안 일대가 대표적이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2023년 기준 3.3㎡당 1,386만 원을 기록한 천안 일대 아파트 분양가는 2026년 기준 3.3㎡당 1,726만 원으로 올랐다. 단 3년 만에 약 24% 올랐다.천안의 분양가 상승세는 중심생활권 일대에 집중되어 있다. 특히 올해 성성동 분양가는 전용 84㎡
Generic placeholder image
굿네이버스 경북사업본부-경상북도교육청, 아동·청소년 교육복지 증진 위한 교육기부금 전달
▲ 굿네이버스 경북사업본부는 1일 경상북도교육청 본청 교육감 접견실에서 교육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아동·청소년의 교육복지 향상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임종식 경북교육감과 굿네이버스 경북사업본부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해 2026년 교육복지지원을 위한 2억 8천만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 개발축 원도심으로 이동… 행정·문화·교통·주거 등 개발호재 집중
송도·청라·검단 등 신도시 중심으로 확장됐던 인천의 개발 흐름이 최근 다시 원도심으로 이동하고 있다. 기존 인프라를 바탕으로 행정, 문화, 교통, 주거 전반에 걸친 개발이 동시에 추진되면서, 원도심이 새로운 주거 중심지로 재편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실제 인천에서는 원도심 일대를 중심으로 대형 개발 사업이 잇따라 진행되고 있다. 그 중심에는 미추홀구가 있다. 먼저 행정 기능 강화를 위한 미추홀구 신청사 건립이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인천의 박물관과 미술관, 예술공원이 결합한 새로운 문화 플랫폼인 '인천뮤지엄파크'도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사] 에너지경제연구원
■ 보직인사▲ 경영지원본부 운영지원팀장 박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