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기업 크레버스가 서울 양천구 목동 소재 토지 및 건물을 250억원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양도 대상 자산은 서울시 양천구 목동 905-27 건물 및 토지이며, 양도금액은 250억원이다. 이는 최근 사업연도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자산총액의 13.94%에 해당한다. 양도 목적은 부채비율 개선이며, 양도영향으로 부채비율 개선 및 양도차익이 발생할 것으로 기재됐다.거래대금은 현금으로 지급되며, 계약금 10%인 25억원은 2026년 8월 28일에, 잔금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