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모델 경량화 기술 기업 노타는 국내 주요 상장지수펀드 3종에 연속 편입됐다고 16일 밝혔다.편입 ETF는 'TIME 코스닥액티브', 'KoAct AI인프라 액티브', 'TIGER 인터넷TOP10'이다. 성장 대형주, AI 인프라·반도체, 인터넷·플랫폼 등 성격이 다른 ETF 3개에 동시 편입됐다고 노타는 강조했다.편입 배경으로는 ▲온디바이스 AI 분야 기술력 ▲매출 가시성 확대 ▲AI·반도체 소프트웨어 산업 내 구조적 성장성이 꼽힌다.노타는 삼성전자 차세대 모바일 AP '엑시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