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건강기능식품 기업 광동제약의 주식등 보유 상황을 9일 공시했다. 광동제약의 최대주주 최성원 회사원이 보유한 주식등의 수를 11만5953주 줄였다고 보고했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최성원과 특별관계자 15인의 2026년 3월 9일 기준 광동제약 보유 주식등의 수는 951만4962주, 보유 비율은 19.11%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최성원은 345만5604주, 6.94%, 특별관계자 박일희는 67만5937주, 1.36%, 손현주는 25만주, 0.5%를 보유 중이다.이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