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용 교육 출판물 업체 삼성출판사의 10%이상주주 김민석이 삼성출판사 주식 소유상황을 1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11일 주식 수는 107만3100주, 지분율은 10.73%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1일 보통주가 107만31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107만3100주가 됐다. 사유는 신규주요주주였다. 취득단가는 6340원으로 기재됐다. 비고에는 증여자가 김진용으로 기재됐다.이번 보고서에 주석으로 "수증로 인한 보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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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권력구조 개편, 국민 원하는 선까지”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7일 정기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5·18, 부마항쟁 등의 헌법 전문 수록은 개헌의 출발이고, 권력구조 개편은 국민이 원하는 선까지 가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행 헌법과 법률의 절차적 정신을 지키면서 시대의 변화와 국민 요구를 반영해 현실 가능한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의 이러한 개헌 언급은 지난 7월28일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한 조정식 국회의장의 발언이 논란이 됐던 상황에서, 국민 공감대를 중심에 두고 교집합이 있는 부분부터 개헌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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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밀·콩 자급정책…목표 번번이 후퇴하고 수매대금 지연
정부가 밀과 콩을 식량안보를 책임질 전략작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자급률 목표는 번번이 달성하지 못하고 수매대금마저 제때 지급하지 못하면서 정책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생산 확대만 독려한 채 안정적인 수요처와 재정 기반을 마련하지 못한 정부 정책의 구조적 한계가 드러났다는 지적이다.국회입법조사처가 발간한 ‘2026 국정감사 이슈 분석’에 따르면 2025년 밀 자급률은 1.7%에 그쳤다. 정부는 ‘제2차 밀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통해 밀 재배면적을 2025년 9072㏊에서 2030년 5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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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철 서울시의원, “AI·디지털 역량이 소상공인 경쟁력”... 송파구 소상공인 교육 개강식 참석
서울특별시의회 김광철 시의원이 7일 오전 하나은행 동부영업본부 회의실에서 열린 「송파구 소상공인 AI·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개강식」에 참석해 교육생들을 격려하고,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번 교육은 송파구소상공인연합회가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총 8회에 걸쳐 교육 소상공인의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자 마련된 교육으로, AI와 디지털 기술을 소상공인 경영 현장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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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분당구, 음식점 이물 혼입 관리 감독 강화
성남시 분당구는 8일 최근 늘어나는 음식점 이물 혼입 사례에 대한 관리 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올해 분당구에 이물 혼입 의심 신고 건수는 120건이며 이물 혼입이 인정돼 행정 처분을 받은 건수는 18건으로 전년도 17건을 벌써 넘어섰다.분당구는 증가하는 이물 혼입을 대비해 ▶이물 혼입 민원제기 업소는 연도 내에 전수 재점검을 실시하고 ▶업소 점검시 이물 혼입 방지 가이드라인 교육 필수로 실시하는 등 재발 방지 및 사전 예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아울러 식약처와 협약된 전문 분석 기관을 통해 필요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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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소초광…매년 양봉산업 1천억원 이상 손실
반영구형 플라스틱 소초광, 폐기량·농가 자재비 절감 대안 부상 국산 생산 기반 강화…수거부터 재활용까지 순환 시스템 구축 시급 국내 양봉 현장에서 매년 반복되는 소초광 폐기가 양봉농가의 경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업계는 연간 약 500만장의 소초광이 폐기되면서 꿀·밀랍 소모와 소초광 구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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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제주도당 "2027년 생활임금 대폭 인상·적용대상 확대해야"
진보당 제주도당이 2027년도 제주특별자치도 생활임금 결정을 앞두고 생활임금의 대폭 인상과 적용대상 확대를 촉구했다.진보당 제주도당은 14일 논평을 내고 “민주노총 제주본부 등 노동계의 생활임금 인상과 제도개선 요구를 적극 지지한다”며 “위성곤 도정과 제주도 생활임금위원회가 생활임금을 대폭 인상하고 적용대상을 적극적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밝혔다.진보당 제주도당은 제주지역의 높은 비정규직 비율과 낮은 임금 수준을 근거로 생활임금 제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번 생활임금 결정은 제주 노동자들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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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026 그린수소 글로벌 포럼'서 차세대 EHS 히트펌프 기술력 선보여
삼성전자가 이달 14일부터 16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그린수소 글로벌 포럼'에 참가해 주거용 냉난방 전기화 솔루션을 전시한다.'2026 그린수소 글로벌 포럼'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는 행사로, AI 기반의 재생에너지 혁신과 그린수소 협력을 중심으로 글로벌 에너지 전환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한다.삼성전자는 고효율 히트펌프 방식의 냉난방 솔루션 'EHS 올인원'과 난방 솔루션 'EHS 히트펌프 보일러'를 통해 차별화된 기술력을 선보인다.EHS 히트펌프는 자연상태의 공기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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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어드벤처 데이'로 장기고객과 한밤의 축제
SK텔레콤은 롯데월드 어드벤처 실내 전체를 심야 대관해 진행한 ‘T 장기고객 프로그램 어드벤처 데이’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4일 밝혔다.‘어드벤처 데이’는 SKT가 올해 확대 개편한 ‘T 장기고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12일 밤 11시부터 13일 새벽 5시까지 10년 이상 장기고객 및 동반자 3천 명을 초대해 진행됐다.초청 고객들은 롯데월드의 인기 실내 어트랙션 이용은 물론, SKT가 준비한 ▲T 빙고 ▲전국장기고객자랑 ▲타임캡슐 상점 ▲T 휴대폰 결제 부스 등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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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지자체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서비스’... SKT, 경남 4개군과 손잡다
SK텔레콤은 지난 11일 산청군, 함양군, 거창군, 합천군 등 경남 4개 지자체와 함께 지역 주민의 안전한 통신 서비스 이용과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찾아가는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산청군청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산청군, 함양군, 거창군, 합천군을 지역구로 둔 신성범 국회의원과 유명현 산청군수, 진병영 함양군수, 이홍기 거창군수, 김윤철 합천군수, 그리고 SKT 이혜연 고객가치혁신실장, 김우람 대외지원실장 등이 참석했다.SKT는 올해 전국 74개 시·군에서 ‘찾아가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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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 2026)’ 참가
안산시는 지난 9월 9일부터 1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 참가해 안산관을 운영하고, 시가 추진하는 스마트도시 정책과 주요 미래 성장사업을 국내외에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는 국내외 도시와 기업·기관 등이 참여해 인공지능, 모빌리티, 도시 인프라 등 미래도시를 위한 기술과 정책을 공유하는 스마트시티 분야 국제행사다.시는 이번 전시에서 ‘시민의 일상을 연결하고, 도시의 미래를 혁신하는 포용형 스마트도시 안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