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이 13일 경기도 오산시 롯데인재개발원 내 안전체험센터 ‘Safety ON’에서 고용노동부 안양지청과 ‘건설안전 징검다리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은 이대풍 롯데건설 안전보건부문장, 최종수 고용노동부 안양지청장 등 롯데건설과 고용노동부 안양지청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건설안전 징검다리 프로젝트’는 민간과 공공 안전체험교육장을 연계해 관내 건설업 종사자가 사고 위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고용노동부 안양지청에서 운영하는 프로젝트다.이번 협약으로 롯데건설은
부천시는 지난 20일 지역업체와 지역 인력의 건설공사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롯데건설 등 7개 사업 현장 시공사와 ‘부천형 신뉴딜정책 경제활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업체의 수주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인력 고용을 늘려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식에는 조용익 부천시장과 롯데건설, 두산건설, 스트락스, 대우건설, DL건설, 효성중공업, HL D&I한라 등 관내 건설공사를 추진 중인 시공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협약에 따라 부천시는 시공사와 관내 기업 간 협력
롯데건설이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르엘’의 온라인 호감도 조사에서 선두에 올랐다. 같은 시기 회사는 경기 부천 상동역 인근에 1859가구 규모의 ‘상동역 롯데캐슬’ 분양도 준비하면서 프리미엄 주거 시장에서 존재감을 넓히고 있다.3일 데이터앤리서치에 따르면, 조사 기관은 지난 6월 한 달간 뉴스, 커뮤니티, 블로그 등 온라인 채널에서 주요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에 대한 실수요자 호감도를 분석했다. 조사 대상에는 롯데건설 르엘, 호반건설 호반써밋, SK에코플랜트 드파인, 현대건설 디에이치, 두산건설 위브더제
경기 부천시가 지역 건설업체와 인력의 참여 기회를 넓히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민간 건설 현장과 협력 강화에 나섰다. 부천시는 지난 20일 롯데건설 등 7개 사업 ...
롯데건설이 지속가능경영 활동과 ESG경영 성과를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이번 보고서는 지속가능경영 국제 보고 표준인 ‘GRI Standards 2021’과 IFRS의 S1·S2를 준수해 작성됐다. 주요 이슈에 대한 전략, 리스크 관리, 지표 및 목표 등을 체계적으로 수록했다.이번 보고서에
롯데건설이 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15회 정보보호의 날 기념식’에서 대한민국 정보보호에 기여한 공로로 부총리 표창을 받았다.이번 표창은 대한민국 정보보호 발전에 기여한 단체와 개인에 수여하며, 롯데건설은 단체 중 유일하게 수상했다.롯데건설은 지난 2019년 대표이사 직속 정보보호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정보보호 최고책임자를 임명했다.이를 기반으로 유관 기관 및 단체와 적극적인 협력 활동을 통해 사이버 보안 위협에 공동 대응하고
롯데건설이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수주했다.5일, 서울 강남구 예림당 아트홀에서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 투표결과 전체 조합원 753명 중 6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롯데건설이 449표를 받아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성수4지구는 서울시 성동구 성수2가1동 일대에 지하 6층~지상 64층 규모의 공동주택 10개동, 1,447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건립하는 프로젝트다. 총 공사비는 1조3,492억원 규모다.성수4지구는 성수전략정비구역 내에서도
롯데건설이 총공사비 1조3628억 원 규모의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재개발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성수4지구 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이날 오후 강남예림당아트홀에서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찬성률 72.4%로 롯데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 조합원 총 753명 가운데 620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롯데건설은 449표를, 대우건설은 169표를 각각 받았다.성수4지구는 성수동2가 1동 일대 약 8만9828㎡ 부지에 지하 6층∼지상 64층,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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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이 건설현장에 ‘자율주행 바닥청소 로봇’을 도입해 현장 근로자들의 청소 등 단순 작업을 줄이고 작업 효율성을 높인다.기존에는 근로자가 직접 쓰레기를 수거하고 청소기로 먼지를 제거하는 등 인력 중심의 수작업으로 건설현장 청소가 이뤄졌다. 이 과정에서 많은 양의 분진이 발생해 더운 날씨에도 근로자들은 방진 마스크를 착용하고 작업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이를 해결하고자 롯데건설은 공사 중인 ‘인천 효성지구 도시개발사업 공동주택 4BL’ 현장에서 로봇 전문기업인 ‘TXR로보틱스’와 협업해 자율주행 청소로봇에
롯데건설은 23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소셜아이어워드 2026’ 시상식에서 디자인 혁신대상과 건설브랜드분야 디지털영상 대상을 수상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소셜아이어워드’는 국내 약 4000명의 인터넷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가장 혁신적이고 모범적인 소셜미디어 서비스 사례들을 선정해 시상하는 국내 대표 시상식이다.이 가운데 디자인 혁신대상은 전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디자인 혁신성을 보여준 단 하나의 브랜드에만 수여되는 최고 권위의 상으로, 브랜드 아이덴티티, 비주얼 완성도, 사용자 경험 등을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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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풀필먼트서비스가 인천 석남동 물류센터 화재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지원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CFS는 임시 대피소에 머물렀던 주민들을 대상으로 출장 청소업체 지원 신청을 받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거 공간의 복구를 돕기 위한 조치다.CFS는 지난 28일 전문 청소업체를 통해 피해 가구 2곳의 주거지 청소를 진행했다. 천장과 벽, 바닥 등 주거 공간 전반에 대한 세척과 소독 작업이 이뤄졌으며, CFS 직원들도 현장 지원에 참여했다.앞서 CFS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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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교육행정의 투명성과 학생 중심 교육 강화를 위한 두 가지 행보에 나섰다. 외부 전문가와 도민이 함께 참여하는 청렴 감시 체계를 확대하는 한편, 학생 개개인의 학습 수준에 맞춘 온라인 교육 지원을 통해 교육격차 해소에 힘을 쏟고 있다.교육행정에 대한 도민의 참여와 감시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오는 8월 3일부터 18일까지 ‘제9기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청렴도민감사관’을 공개 모집한다.청렴도민감사관은 교육 현장의 투명성을 높이고 부패를 예방하는 민간 참여형 감사 제도로,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객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