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북구 중앙동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9일 정기총회와 2026년 신년교례회를 열고, 2025년 한 해의 활동 실적을 공유하고, 이웃과 마을을 위한 실천을 이어가겠다는 새해 활동 방향과 결의를 함께 다졌다. 중앙동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환경정화·방역 활동을 비롯해 매월 반찬 나눔, 여름철 풀베기, 급식소 배식 봉사, 연말 김장 나눔 행사 등을 꾸준히 이어오며 중앙동을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드는 데 힘써 왔다. 정연학 중앙동장은 인사말을 통해 "중앙동이 따뜻하고 단단하게 성장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