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이도1동은 지난 11일 환경분야 기간제 근로자 및 공공근로 참여자 등 54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에서는 다가오는 여름철 무더위에 대비하여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의 중요성, 건강 이상 증상 발생 시 대처요령 등 근로자 건강보호를 위한 안전수칙을 중점적으로 교육했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지난 5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양 공단 실무자 및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을 초청해 ‘달빛동맹 환경분야 민·관 기술교류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과 광주환경공단 이사장을 비롯해 광주광역시 문화경제부시장, 대구광역시 환경수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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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분야 인공지능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자가 확정됐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1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인공지능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에 선정된 17개 기업과 업무협약을 맺었다.이번 사업은 11개 정부부처가 합동으로 추진하는 ‘인공지능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국민 생활과 밀접한 환경 부문에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한 제품 및 서비스를 1~2년 내 시장에 출시하여 일상에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안세창 기후
이재명 정부 출범 1년을 맞았다.특히, 기존 환경부는 새정부 기조에 따라 산업부로부터 발전 및 원자력분야를 이관받아 지난해 10월 기후에너지환경부로 통합 출범한 바 있다.기후에너지환경부 김성환 장관은 환경분야 1년 성과에 대해 “기후위기로부터 국민 안전을 지키고 환경권을 보장하기 위한 대책을 완벽히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기후부가 밝힌 환경분야 성과를 살펴본다.■기후재난으로부터 국민 안전 보호평균 100년 빈도 홍수 강도에 맞춰 설계되던 홍수 방어시설의 설계 상한기준을 삭제해 200년 빈도 이상으로 상향할
혁신 환경기술을 현장 환경설비와 매칭, 기술을 검증하는 ‘상생협력 실증 프로그램’이 속도를 내고 있다.상생협력 실증 프로그램의 전담기관인 한국환경공단은 2일 서울 마포구 중소기업 DMC타워에서 2026년 상생협력 실증 프로그램 업무협약식을 열었다.이날 행사는 올해 지원과제로 선정된 이룸기술 등 중소·중견 환경기업 15개사와 환경설비 수요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해 환경공단과 협약을 맺었다.아울러 협약 기업들은 무재해 실현을 위한 안전관리 실천 의지를 다지는 ‘안전선포식‘을 진행했다.공단은 환경분야 혁신기술
  충남도가 ‘제31회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생활 속 탄소중립 확산 등 기후행동 실천을 다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도는 5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시군 환경분야 공무원, 환경단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후행동으로 실현하는 탄소중립 충남’을 주제로 열린 이번 기념식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생활 속 실천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기후행동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환경보전 유공자 표창, 기념사, 기후행동 실
충북도와 충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산업용 섬유 성능평가·인증 지원 기반구축' 공모에 선정돼 국비 100억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이 사업은 첨단 소재·부품·장비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부 지원의 일환으로 충주시 주덕읍 일원에 구축된다. FITI시험연구원이 주관하고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섬유개발연구원, 다이텍연구원이 참여한다.사업은 △모빌리티 및 환경분야 산업용 섬유의 시제품 제작 △성능평가 및 인증 지원 인프라 구축 등이다.특히 수요 기반 맞춤형 데이터셋을 구축해 기업이 제품
한국환경공단이 올해도 청년분야 환경사업 지원에 팔을 걷었다.환경공단은 18일 서울 중구 서울비즈센터에서 NH농협은행, 한국생산성본부, 환경분야 청년창업 기업과 함께 ‘2026년 환경분야 청년창업 지원사업’ 업무협약 및 기금수여식을 열었다.환경분야 청년창업 지원사업은 우수한 기술력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청년기업의 성장을 돕고 민간 일자리 창출을 확대하기 위해 공단이 2020년부터 추진해 온 대표적인 창업지원 프로젝트다. 올해는 공단과 NH농협은행 인천본부가 총 1억 1,000만원 규모의 기금을 공동 조성했으며,
국내 및 해외 환경분야 인프라 사업에 투자하는 3천억원 규모의 블라인드 펀드 조성이 추진된다.펀드 조성을 주도하는 주체는 수처리 등 환경분야 선도기업 부강테크와 인프라 투자 전문기관 IPM자산운용으로 알려졌다.김동우 부강테크 대표와 강주래 IPM자산운용 대표는 15일 ‘환경 인프라 투자 플랫폼 구축 및 3,000억원 규모 펀드 조성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토대로 부강테크의 수처리 기술 및 사업개발 역량과 IPM자산운용의 인프라 투자•프로젝트 금융 전문성을 적극 결합할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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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강서유통시장 상점가' 온라인 영토 넓힌다
서울 강서구가 '강서유통시장 상점가'의 온라인 영토를 넓힌다.강서구는 대형 도매 상권인 '강서유통시장 상점가'의 경쟁력을 높이고 상권을 살리기 위해 온라인 홍보 지원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화곡동 국회대로 일대에 형성된 '강서유통시장 상점가'는 총 250개 점포, 350여 명의 종사자가 근무하는 도매 전문 상권이다. 주방용품, 가전제품, 생활용품, 문구류 등 다양한 공산품을 싼 가격에 공급하며 오랜 시간 지역 경제의 중심축 역할을 해왔다.구는 온라인 중심으로 급격하게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발맞춰 중소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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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를 정부의 기본 입장으로 최종 정리했다”
조만간 물러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출마를 선언할 것으로 알려진 김민석 국무총리가 검사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가 정부의 최종 입장임을 밝혔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해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검찰개혁의 기본 원칙은 수사와 기소의 분리다. 이는 검찰의 권한을 보다 합리적으로 재정립하고 국민의 기본권을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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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원구성 마무리되는 즉시 형사소송법 개정 절차에 돌입하겠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가 정부의 최종 입장임을 밝힌 가운데 여권이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를 위한 형사소송법 개정 추진을 본격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26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검찰 개혁 의지는 단 한 번도 멈춘 적이 없다. 수사와 기소의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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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대 인천 서해구청장 취임을 앞두고 비서실장 인선 논란…‘행정 경험 부족’ 우려”
오는 7월 1일 제1대 인천 서해구청장 취임을 앞두고 비서실장 인선과 관련해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최근 서해구청과 검단구청, 7월1일자 총 471명의 인사 발령을 단행하면서 비서실장에 기술직 출신 사무관이 임명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일각에서 비서실의 역할과 전문성을 고려할 때 적절한 인사인지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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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희씨, 계간 ‘시와 소금 ’신인상 수상
김동희씨가 시 ‘상처 보듬기’, ‘무릎을 끌며’, ‘구엄 도대불’ 등 3편으로 계간 ‘시와 소금’ 신인상을 받았다.김씨가 출품한 시 3편은 일상의 상처와 그 회복 과정을 섬세한 시선으로 잘 포착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심사위원들은 “‘상처 보듬기’에서 드러나는 신체 감각과 내면의 흔들림은 과정 없이도 깊은 여운을 남겼고, ‘무릎을 끌며’에서는 노동의 시간과 몸의 고통을 통해 삶의 지속성을 설들력 있게 보여줬다”고 밝혔다.김씨는 현재 사회복지사, 임상심리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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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사노조 "고의숙 교육감 취임 축하...교육현장 변화 기대"
제주교사노조는 1일 고의숙 제18대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취임 관련 성명을 내고 "제주 최초 민선 여성 교육감의 취임을 축하하며 새 교육행정이 현장 교원과 학생 모두에게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노조는 교육감직 인수위원회 활동 기간 현장 교사들의 의견을 반영한 20개 정책을 제안했으며, 이 가운데 학교 외부인 출입 안전 강화와 교육활동 보호 체계 구축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노조는 "최근 학교 외부인 침입과 학생 유인 사건 등이 잇따라 발생하고, 자체 설문에서도 교원의 95.9%가 외부인 출입으로 인한 사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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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축협, 'AT 1형 구제역 백신 접종 점검' 관계기관과 합동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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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축협은 지난 6월 19일 고양시 관산동 소재 해밀목장에서 SAT 1형 구제역 백신 접종 현장 점검을 위한 관계기관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점검은 SAT 1형 구제역의 국내 유입 가능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백신 접종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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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예술곶산양, '숨쉬고, 번지고 다시 태어나는 작은생태계' 2일 개막
제주문화예술재단은 오는 2일부터 12일까지 예술곶 산양 전시실에서 2026년 예술곶 산양 지역연계 프로그램 결과보고전 '숨쉬고, 번지고, 다시 태어나는 우리들의 작은 생태계'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난 5월 예술곶 산양에 입주하여 창작활동을 펼치고 있는 세 명의 레지던시 입주 작가인 고경화, 김시흔, 양희연 작가와 저청초 학생 98명이 함께 6월 한 달간 9차례의 만남을 통해 예술로 소통하며 함께 만든 결과물로 구성했다.양희연 작가와 1학년 학생들은 작은 이끼 덩어리인 ‘숨-볼’을 직접 만들고 돌보며 자연과의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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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의료급여 맞춤형 사례관리 효과...진료비 26% 감소
제주시는 의료급여 수급자의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고 합리적인 의료 이용을 유도하기 위한 맞춤형 사례관리 사업을 추진한 결과, 다빈도 외래이용자의 의료급여 진료비가 26% 감소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1일 밝혔다.제주시는 올해 의료급여 수급자 1천800명을 대상으로 의료급여 제도 안내와 의료기관 이용 상담, 건강관리 교육, 다빈도 외래이용자 집중관리,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통한 의료·돌봄 통합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맞춤형 사례관리는 신규 수급자와 다빈도 외래이용자, 장기입원자, 연중관리 대상자 등으로 구분해 개인별 건강 상태와 의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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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공공기관 차량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 전면 해제
정부의 원유 자원안보 위기경보 하향에 따라 제주지역 공공부문 차량 부제가 1일부터 전면 해제됐다.제주시는 지난 4월부터 시행해 온 공공기관 차량 2부제와 공영주차장 5부제를 7월 1일부로 종료하고 정상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지난 4월 8일부터 에너지 절감과 위기 대응을 위해 시행됐던 공공기관 차량 2부제와 공영주차장 5부제는 모두 해제됐다. 제주시청을 비롯한 공공기관 청사 출입 차량과 공영주차장은 이날부터 별도의 제한 없이 평소처럼 이용할 수 있다.제주시는 제도 해제에 따른 시민 혼선을 막기 위해 공영주차장 등에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