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자산신탁이 신한금융그룹 계열사 신한리츠운용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하고 30일 공시했다.이번 합병은 신한자산신탁이 존속회사, 신한리츠운용이 소멸회사가 되는 흡수합병 방식으로 진행된다. 합병비율은 1대 0으로, 합병존속회사가 합병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합병이다. 양사의 최대주주가 모두 신한금융지주회사로 동일하여 동일 지배주주 하의 계열회사 간 합병에 해당하며, 합병 전후 신한자산신탁의 최대주주 및 지분율에는 변동이 없다.합병 목적은 그룹 내 부동산 사업라인 강화다. 신한자산신탁의 신탁업 기반 네트워크
주유소 운영 기업 세기상사가 우양수산과의 합병에 반대하는 주주들의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결과를 28일 공시했다.주식매수청구기간은 2026년 7월 7일부터 2026년 7월 27일까지였으며, 행사가격은 주당 5649원으로 책정됐다. 이 기간 동안 행사된 주식수는 총 4만4474주로, 이 가운데 가격조정신청주식수는 169주다. 가격조정신청주식수는 매수대금 총액 산정에서 제외됐으며 별도 절차에 따라 진행될 예정이다. 매수대금은 2억5028만원으로 집계됐다.세기상사 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유압 프레스 제조 업체 심팩이 합병에 관한 이사회 결의 무효확인 등의 소와 관련해 항소장 각하명령을 수령했다고 13일 공시했다.사건번호 2025가합51722로 진행된 이 소송의 원고는 엠제이파트너스이며 피고는 심팩이다. 법원은 항소인에게 기간을 정해 항소인지 등을 보정할 것을 명했으나 항소인이 지정 기간 내 이를 이행하지 않았다고 명시됐다. 이에 따라 민사소송법 제399조 제2항, 제1항에 근거해 이 사건 항소장을 각하한다고 명령됐다.사실확인일은 2026년 8월 13일로, 당사 소송대리인
유아용품 제조사 꿈비가 100% 자회사인 옥토아이앤씨를 소규모 무증자 합병 방식으로 흡수합병 완료했다고 5일 공시했다.꿈비는 존속회사로, 옥토아이앤씨는 소멸회사로 이번 합병에 참여했다. 합병비율은 1:0으로 신주를 발행하지 않으며 별도의 합병 교부금도 없다고 명시됐다. 꿈비가 옥토아이앤씨의 발행주식 전량을 보유하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합병 완료 이후에도 꿈비의 최대주주 소유주식 및 지분율은 변동이 없다고 보고됐다.주요 일정을 보면 합병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5월 18일이며 합병 계
주유소 운영 기업 세기상사의 최대주주 조영준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91.46%로 신규 보고됐다고 18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세기상사와 우양수산 간의 흡수합병이며, 최대주주 변경 및 총발행주식수·특별관계자·보유주식 수·보유주식 비율 변동에 따른 신규보고다.조영준과 특별관계자 12인의 2026년 8월 18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2849만8914주다. 보유비율은 91.46%로 보고됐다. 주권 주식수는 2842만914주이며 지분율은 91.19%다.이 중 보고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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