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효돈동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2. 12. 주민센터 직원 및 근로자들과 함께 관내 마을안길 일원에서 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효돈동 한성민 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이 쾌적한 환경에서 머물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불법광고물 정비 등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환경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 이장협의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7일 성산국민체육센터에서 열렸다.행사에는 오영훈 제주도지사,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김광수 제주특별자치도 교육감 등과 도내 172개 리 이장, 지역 기관·단체장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오영훈 도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각 마을이 가진 고유한 특수성과 가치를 발굴해 지역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도정과 마을의 가교인 이장님들께서 ‘제주형 마을만들기’의 핵심 주체로서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이끌어달라”고 당부했다.한성민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도내 172개 마을 이장님들의 목소리
젠스파크가 클라우드 기반 AI 비서 '클로'를 출시했다고 실리콘앵글이 12일 보도했다.클로AI는 사용자들별로 전용 클라우드 환경에서 작동하며, 보안과 데이터 격리를 유지한 채 업무를 자동화한다.기존 오픈클로 플랫폼이 보안 문제로 기업 활용이 제한되는 반면, 클로는 데이터 보호와 사용자 권한 관리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실리콘앵글은 전했다.클로 AI는 단순한 응답 생성이 아니라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제어하며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사용자는 왓츠앱
안산시는 지난 4일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시청 대회의실에서 성실·우수 납세자로 선정된 법인과 개인에게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5일 밝혔다.성실·우수납세자 인증서는 성실한 납세 문화를 확산하고 납세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시는 지난 2012년 ‘안산시 성실납세자 등 우대 조례’ 제정 이후 매년 성실·우수납세자를 선정해 인증서를 수여하고 있다.시는 지방세를 체납하지 않고 3년 이상, 3건 이상 납부한 납세자 가운데 구청장 추천과 안산시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개인 30명과 법인 3
인천시가 올해 청년 창업가의 베트남과 일본 진출을 지원한다.시는 9~27일 온라인을 통해 ‘2026년 청년 해외진출기지 지원사업’에 참여할 25개사 내외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지원 자격은 대표자가 청년인 예비창업자 또는 사업장, 공장, 연구소 중 하나가 인천에 있는 7년 이내 창업자다.관외기업은 사업기간 종료 3개월 이내에 사업장, 공장, 연구소 중 하나의 소재지를 인천으로 이전하는 조건으로 참여 가능하다.올해 청년
제주특별자치도는 기업의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과 연계한 '제주형 블루카본'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블루카본은 해양생물 등 해양생태계가 흡수·저장하는 탄소를 뜻한다. 육상 산림보다 탄소 흡수 속도가 빠르고 저장 밀도가 높아 국제사회에서 주목받는 기후대응 수단이다.이에 제주 연안에 잘피숲과 염생식물을 심어 해양 탄소저장고를 늘리고,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탄소중립 모델을 구현하겠다는 구상이다.제주도는 이 사업을 공익법인을 활용한 기부형 민관협력 방식으로 추진
백악관이 이란에 대한 집중적 타격을 이어가면서도, 이란의 석유시설 전면 파괴에 대해서는 일단 양보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 14일 금융권과 산업계에 따르면, 석유와 관련해서는 완전 파괴 대신 마지막 압박카드로 남겨두고 싶어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로, 배경에 관심이 모아진다.13일(현지시
배우 정해인이 14일 오전 해외 패션 브랜드 이벤트 참석 차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중국 상하이로 출국하고 있다.이날 정해인은 단정한 댄디 헤어에 블랙 이너티, 가죽 재킷에 스트레이트 청 팬츠와 워커 구두 등의 미니멀 공항패션을 뽐냈다. 정해인은 훈훈한 미소와 하트 포즈를 취하며 출국장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저를 발탁한 것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아닌 대한민국"이라며 나라를 배신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한 전 대표는 지난 13일 알려진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 인터뷰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을 배신했다는 얘기가 있다'는 질문을 받고 이러한 답변을 내놨다.그는 이에 대해 "윤 전 대통령이 한 일이기에 불법적인 계엄령 선포를 막으면 안 된다는 논리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한 전 대표는 이어 "만약 계엄령에 동의했다면 내가 한국을 배신한 게 된다"고 알렸다.그는 또한 "저는 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