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전시 4개 구청장 공천에 10명이 신청했다.국민의힘 대전시당은 6·3 전국동시지방선거 대전시 기초단체장 공천 신청 접수를 마감한 결과 모두 10명이 신청했다고 9일 밝혔다.지역별로 보면 동구청장 후보에 박희조 현 구청장과 한현택 전 구청장이 신청했다.중구청장 후보에는 김경훈 전 대전시의회 의장과 김선광 전 대전시의원, 김연수 전 대전 중구의회 의장과 이동한 전 대전과학산업진흥원장 등 4명이 신청서를 냈다.서구청장 후보로 서철모 현 구청장과 김현호 전 대전자원봉사센터장이 신청했다.유성구청장과 대덕구청장 후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