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에 본살르 둔 초박형 강화유리 기업 도우인시스는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1397억9121만8651원, 영업이익은 33억8451만6329원으로 집계됐다고 지난 5일 공시했다. 2024년 매출액은 1417억783만4884원, 영업이익은 96억9613만3480원이었다.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은 4억9039만376원으로, 전년 대비 96.7% 감소했다. 회사는" 매출 수량 감소와 판가 하락으로 매출이 줄었고, 환율 변동에 따른 외화환산이익 축소로 수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원통형 2차전지 부품 제조 기업 성우는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과 이익이 전년 대비 감소했다고 9일 공시했다.성우의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855억5026만3958원으로, 2024년 1309억1308만2962원 대비 34.7% 줄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0억3673만4393원으로 146억3459만7855원에서 92.9% 감소했다.2025년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은 49억113만9439원으로, 2024년 181억6690만1316원 대비 73% 감소했다. 회사는 매출 수량 및 판가 하락
컬러강판 업체 디씨엠이 2025년 개별 기준 영업이익이 95억6089만6000원으로 전년 대비 43.6% 감소했다고 4일 공시했다.디씨엠의 2025년 개별 기준 매출액은 2270억5293만4000원으로 2024년 2409억1343만3000원 대비 5.7% 줄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14억2564만8000원으로 전년 188억6820만7000원 대비 39.4% 감소했다.회사 측은 철강품목 관세 등 시장환경 변화로 물량이 감소했고, 판가 영향이 더해지면서 매출액과 이익이 함께 줄었다고 설명
롯데정밀화학은 4일 공시를 통해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한 해 전보다 47.6% 증가한 744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매출은 1조7527억원으로 전년 대비 4.9% 증가했다. 순이익은 1075억원으로 195.3% 늘었다. 4분기 영업이익은 193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58.2% 늘었다. 같은 분기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4391억원과 284억원이었다. 롯데정밀화학은 암모니아 판매량 확대와 염소계열 제품들의 시황 개선에 따른 판가 상승이 실적 개선에 영향을 줬다고 설명했다. 롯데정밀화학은 지난해 페인트 첨가제 헤셀로스 3공장
CJ제일제당은 12일 공정거래위원회의 설탕 담합 관련 의결 발표 직후 “고객과 소비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며 “다시는 이 같은 일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재발 방지 대책을 신속히 이행하겠다”고 사과했다.먼저 CJ제일제당은 설탕 제조 기업들의 이익단체 성격인 대한제당협회에서 탈퇴한다고 밝혔다.제당협회는 회원사들의 대외 소통 창구와 원재료 구매 시 지원 등의 역할을 맡고 있으나, 설탕 기업들이 자연스럽게 타사와 접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지적도 있었다.CJ제일제당은 제당협회에서 탈퇴함과 동시
이차전지 기업 성우가 2025년 매출액 856억원, 영업이익 10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34.7%, 영업이익은 92.9%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49억원으로 전년 대비 73.0% 줄었다. 4분기 매출액은 194억원으로 전년 대비 34.9%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13억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했다.실적 하락의 원인은 글로벌 경기 둔화와 이차전지 산업의 투자 축소다. 판가 하락과 신제품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비 증가도 영향을 미쳤다.성우 관계자는 "신제품 개발 확대에 따라 경상연구개
효성은 연결 기준 작년 매출이 2조4317억 원, 영업이익은 3930억 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7%, 77.7% 증가한 실적이다.효성은 "효성중공업 등 사업 회사들의 실적 개선에 따른 지분법 손익 확대와 효성티앤에스 등 자회사의 수익성 개선으로 수익이 확대됐다"고 밝혔다.이어 "올해도 전력 시장 수요 확대로 인한 효성중공업 실적 호조와 효성티앤씨의 스판덱스 판가 개선 등으로 수익확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계열사별로 보면 효성중공업의 작년 매출은 5조9685억 원, 영업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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