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 처리 기업 에코심플렉스의 10%이상주주 농업회사법인 토탈아그로가 소유한 에코심플렉스 주식 수량이 200만6751주 증가했다고 26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4년 7월 1일 주식 수는 303만5749주, 지분율은 21.66%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26일 주식 수는 504만2500주, 지분율은 35.98%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200만6751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14.32%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21
폐기물 처리 기업 에코심플렉스의 최대주주 토탈아그로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8.54%로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대표보고자가 기존 송효순에서 농업회사법인 토탈아그로로 변경됨에 따라 신규 보고가 이뤄졌다.토탈아그로와 특별관계자 3인의 2026년 8월 2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540만1300주다. 보유비율은 38.54%로, 38.54%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540만1300주이며, 지분율은 38.54%다.이 중 보고자인 토탈아그로의 보유 주식등의 수는 504만2500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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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는 왜 회사를 쪼갤까..."이사회 안건 85%가 비본질적...AI 대응 한계"
김도영 카카오X 대표 내정자가 회사를 둘로 쪼갠 배경에 경영진의 상당한 시간이 자회사에 묶여 있다는 진단이 깔려 있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카카오 이사회가 다룬 비경상 의사결정과 최근 1년 내부 투자심의 안건 80% 이상 카카오 본체가 아닌 자회사 관련으로 카카오 리더십이 인공지능 시대에 빠르게 대응해 움직이지 못했다는 것. 21일 인적분할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김 대표 내정자는 이같이 설명했다. 그에 따르면 과거 5개년 카카오 이사회의 비경상 의사결정 가운데 23건이 자회사 안건이었고, 이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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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 2028년부터 연간 10만호 착공계획 발표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정부 8.13대책의 후속으로 2026년 5만호, 2027년 7만 6천호에 이어 2028년부터 2030년까지 매년 10만호 이상 주택 착공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유휴부지 및 학교용지를 활용한 도심 내 주택사업도 올해 인허가 및 설계공모 등 사업 추진 속도를 높여 2027년부터 순차적으로 착공을 추진할 방침이다.LH는 8.13대책의 성공적인 이행과 신속하고 차질없는 주택공급을 위해, 27일 LH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민간 건설업계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주택공급 간담회’와 ‘주택공급 설명회’를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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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 및 센서 솔루션 선도기업 ams 오스람은 첨단 디지털 포토닉스 기술을 통해 휴머노이드 로봇이 주변 환경을 정확하게 인식하고, 물체를 정밀하게 다루며, 사람과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ams 오스람의 직접 비행시간 측정 방식 적외선 거리 센서인 dToF 센서는 주변 물체까지의 거리를 정밀하게 측정해 로봇이 사람이나 물체와의 충돌을 피하도록 지원한다. 최신 TMF8829 dToF 센서는 로봇이 주변의 의자와 테이블, 사람 등을 식별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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