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증평군은 오는 19~20일 창의파크에서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꿈자람 추석특강’을 운영한다. 증평군 교육발전특구 사업으로 진행하는 이번 특강은 학생들이 고유의 명절인 추석의 의미와 세시풍속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체험하도록 했다. 명절 음식 만들기와 전통문화 체험 등 참여형 활동 중심으로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7일부터 9일까지다. 자세한 모집 내용은 증평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증평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서울 강동구는 지난 9월 6일,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에서 장애인 가족과 어르신을 위한 '제13회 추석맞이 효사랑 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사단법인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 강동구지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평소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가 적은 장애인 가족과 어르신에게 공연 관람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추석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78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무대에는 영원한 국민가수 ‘남진’과 떠오르는 트로트 샛별 ‘오유진’이 올라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
충북 옥천군 군남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은 4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원아와 초등학생들이 함께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유·초 이음 전통요리 체험활동'을 진행했다.유치원과 초등학교 학생들이 함께 어울리며 추석의 의미와 전통문화를 배우고 전통음식을 직접 만드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체험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추석 명절의 유래와 풍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뒤 유아와 초등학생이 함께 조를 이뤄 전통 음식인 약과를 만들며 우애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전환 교장은 “이번에 마련한 유·초 이음 전통요리 체험활동
한국자유총연맹부산진구지회는 9월 8일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다문화가정 20여 세대를 초청해 우리 고유의 명절 문화를 체험하고 정을 나누는 ‘추석맞이 송편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여성회 회원들이 중심이 되어 다문화가정을 초청해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직접 송편을 빚으며 한국의 전통문화를 배우고 추석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노학양 회장은 “추석은 가족뿐만 아니라 이웃과도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의미 있는 명절”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다문화가정이 우리 지역사회의 이웃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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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흉터 로봇 대장암 수술영상 발표, 울산대 김종국 교수 학술대회 수상
울산대학교병원은 외과 김종국 교수가 최근 서울 그랜드 워커힐에서 열린 국제 대장암 연구 학술대회에서 ‘로봇 다빈치 SP를 이용한 질 접근 우측 대장 절제술’을 주제로 수술 영상을 발표해 최우수 비디오 발표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에 소개한 수술은 복부에 절개없이 질을 통해 수술 기구를 넣어 대장을 절제하는 새로운 수술법이다. 여기에 한 개의 작은 절개창을 통해 수술하는 단일공 로봇수술 장비인 다빈치 SP를 결합해 보다 정밀하게 대장암 수술을 시행한 경험을 소개했다.일반적인 대장암 수술은 복부에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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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완식 대구시의원,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공공기관 통폐합 관련 대구시의 대응체계 비판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공공기관 통폐합이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과 관련, 일각의 ‘TK패싱’ 주장과 관련해 대구시의 대응체계가 미흡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대구시의회 최완식 의원은 지난 8일 논평을 발표하며,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통폐합과 관련해 “대구시는 이제 수도권 공공기관을 새로 가져오는 ‘유치전’과 한국가스공사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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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GBC, 축구장보다 큰 숲 품는다…삼성동 랜드마크 심의 통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자동차그룹 신사옥 단지인 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 조성 사업이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축구장보다 큰 도심 숲과 옥상정원, 공연장과 전시장까지 포함되면서 삼성동 일대가 국제업무와 문화 기능을 갖춘 복합 거점으로 바뀔 전망이다.서울시는 지난 8일 제16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현대자동차부지 특별계획구역 복합시설 신축사업, 역삼동 702-24번지 관광숙박시설 신축공사, 광운대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사업 등 3개 안건을 통과시켰다.현대차 GBC는 지하 8층~지상 49층 규모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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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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