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삼척시 정치망협의회 전병성 회장은 지난 7일 울진군 고향사랑기부제에 500만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울진군 환일수산 최대성 대표와의 상호기부로 이뤄졌으며, 앞서 지난해 12월 최 대표는 삼척시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울진군이 최근 동일양식 서순자 대표가 울진군 아너 소사이어티 제5호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난 2007년 설립한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으로 1억원 이상 일시 또는 약정 기부한 사회지도자들이 참여해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며 지역 나눔문화 확산을 이끄는 대표적인 나눔 프로그램이다. 서순자 대표는 울진군 최초의 여성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배우자인 울진군 1호 최대성 회원과 함께 첫 부부 아너 회원이라는 점에서 지역 나눔문화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서 대표는 “가족들의 적극적인 지지 덕
김석희 기자 = 삼척시는 울진군 우일수산 최대성 대표가 2025년 12월 삼척시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부하며 지역 간 상생과 협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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