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문화관광재단이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겨울방학 청소년 진로특강-찾아가는 진로성장 클래스’의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특강은 청소년들이 미래 유망산업인 인공지능과 공연예술분야인 마술을 직접 체험하며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모집 대상은 충주지역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의 청소년으로, 학교 밖 청소년도 포함된다.신청 기간은 오는 27일까지이며, 충주문화관광재단 누리집 공지사항에 게시된 네이버 폼을 통해 간편
김해시는 3월부터 김해형 대중교통 무료화 정책인 ‘김해패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김해패스는 시민들이 이용한 대중교통 요금을 지역화폐인 제로페이로 환급해주는 사업으로, 2026년에는 1단계로 청소년 시내버스 이용요금부터 지원을 추진한다.올해 지원대상은 김해시에 거주하는 만 13세부터 18세까지 청소년으로, 김해시 외국인과 국내거소 신고가 된 외국국적동포 청소년도 포함된다. 일반 시내버스 기준 월 40회 한도 내에서 최대 3만7,000원까지 지원되며, 월 5,000원의 자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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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는 3월부터 김해형 대중교통 무료화 정책인 ‘김해패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김해패스는 시민들이 이용한 대중교통 요금을 지역화폐인 제로페이로 환급해주는 사업으로, 2026년에는 1단계로 청소년 시내버스 이용요금부터 지원을 추진한다.올해 지원대상은 김해시에 거주하는 만 13세부터 18세까지 청소년으로, 김해시 외국인과 국내거소 신고가 된 외국국적동포 청소년도 포함된다. 일반 시내버스 기준 월 40회 한도 내에서 최대 3만7,000원까지 지원되며, 월 5,000원의 자부담금을 제외한 금액은 다음 달 제로
김해시가 오는 3월부터 김해형 대중교통 무료화 정책인 ‘김해패스’ 운영을 밝혀 김해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시가 26일 밝힌 김해패스는 시민들이 이용한 대중교통 요금을 지역화폐인 제로페이로 환급해주는 사업으로 2026년에는 1단계로 청소년 시내버스 이용요금 지원을 추진키로 했다.지원대상은 김해시에 거주하는 만 13세부터 18세까지 청소년으로, 시 외국인과 국내거소 신고된 외국국적동포 청소년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일반 시내버스 기준 월 40회 한도 내에서 최대 3만7000원까지 지원돼 월
기본소득당 용혜인 대표가 13일 오전 광주 전일빌딩 회의실에서 열린 대안교육기관 및 청소년단체 현장 간담회에 참석해, 대안교육 활성화와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입법 및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날 간담회는 지난해 개정된 ‘대안교육기관법’의 취지를 지역에 실질적으로 구현하고, 광주지역 청소년의 교육 및 복지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대안교육협의회를 비롯해 징검다리배움터 늘품, 래미학교, 무진일움학교, 광주링컨학교, 해밀학교 등 여러 대안교육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용 대표는 “개정법의 취지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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