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종합서비스 기업 자이에스앤디가 서울시 강동구 천호동에 지하 7층부터 지상 39층 3개동 규모의 공동주택 및 오피스텔을 신축하는 공사도급약정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공사 대상지는 서울시 강동구 천호동 454-1번지와 455-4번지 일원이며, 공사금액은 부가세 별도 약 1756억6100만원으로 기재됐다. 이는 2025년 말 기준 연결매출액의 약 12.66%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이사회결의일 또는 사실확인일은 약정 체결일인 2026년 9월 22일로 명시됐다.사업개요 및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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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에스앤디는 서울 강동구 천호동 454-1 일원 주상복합 신축사업을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 천호역PFV와 체결한 이번 공사도급계약 금액은 1,757억 원이다.이번 프로젝트는 대지면적 4,830㎡ 규모의 기존 상업시설 용지에 주거와 상업 기능이 결합된 지하 7층~지상 39층, 3개 동 규모의 주상복합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아파트 242세대와 오피스텔 175실 등 총 417세대로 구성된다. 2029년 7월 착공해 2033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자이에스앤디는 시공권
스타인뉴스 이복인 전문기자대우건설이 3720억원 규모의 서울 천호동 공공재개발 사업을 수주했다.대우건설은 1일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천호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3720억원으로,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8조546억원의 4.62%에 해당한다.이번 사업은 서울특별시 강동구 천호동 467-61번지 일대에 지하 5층~지상 40층, 8개 동 규모의 아파트 747세대와 근린생활시설을 짓는 공사다.계약일은 지난 8월 31일이다. 공사 기간은 실제 착공일로부터 56개월이며
서울경기양돈농협은 지난 1일 서울 천호동 본점에서 조합원 지원을 위한 ‘농협과 함께하는 우리마을 희망동행’ 전달식을 가졌다. 농협자산관리회사 서울인천지사와 함께 한 이번 행사는 생산가능 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 농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농가 운영에 실질적인
종합 건설 회사 대우건설이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천호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 공사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부가세 제외 기준 3720억1143만원이며, 이는 2025년말 연결 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8조546억원 대비 4.62%에 해당한다. 대규모법인 해당 기업이다.판매·공급지역은 서울특별시 강동구 천호동 467-61번지 일대로 기재됐다. 공사 개요는 지하 5층부터 지상 40층 규모의 8개동 747세대 및 근린생활시설이다. 계약기간은 실 착공일로부터 56개월이며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양평호 의원은 26일 강동구청 도시계획과로부터 ‘천호공원 지하주차장 등 입체복합공간 건립 추진계획’을 보고받고 사업 추진방향과 향후 서울시와의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이번 사업은 천호공원의 기존 공원 기능을 유지하면서 지하공간 등을 활용해 주차시설과 지역에 필요한 생활SOC를 확충하는 입체복합개발 방안을 검토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천호공원은 강동구 천호동 360번지 일대에 위치한 26,696.8㎡ 규모의 근린공원​으로, 현재 도서관과 관리시설, 정자 등의
서울 강동구는 천호동 111-38 일대에 조성한 주민 맞춤형 휴게 공간 ‘천삶쉼터’가 ‘2026 대한민국 공공디자인 대상’에서 한국공공디자인학회장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공공디자인 대상’은 공공디자인을 통해 국민의 일상을 아름답고 편리하게 만든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한 공모전이다.‘천삶쉼터’가 들어선 부지는 약 150㎡ 규모의 자투리공원으로, 인근 주민들에게 유일한 휴게 공간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간이 지남에
서울시 강동구는 오는 8월 29일에 천호동 코리아탁구체육관에서 다문화가족과 비다문화가족이 함께하는 제14회 다 하나의 가족축제 ‘가족 명랑 운동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강동구가족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다양한 가족이 함께 어울리며 화합을 다지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조부모·부모·자녀가 함께하는 3세대 가족을 비롯한 여러 가족이 참여해 다양한 운동 경기와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예정이다.운동회에서는 큰 공 굴리기, 에어기차 릴레이, 비전탑 쌓기, 신발 던지기 등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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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18일 오후 2시44분경 인천시 서해구 경서동 경인아라뱃길 인근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 했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8대와 인원 100여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으나 창고 외부 박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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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축사협회, ‘대학(원)생 모듈러건축 공모전’ 개최
대한건축사협회 모듈러건축위원회가 ‘2026 대학생 모듈러건축 공모전’을 개최한다.공모전 주제는 ‘모듈러를 통한 사회문제에 대한 건축적 모색’. 모듈러건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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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ALT-B4 품은 '키트루다 SC', 日 승인…글로벌 상업화 확대
알테오젠의 피하주사 제형 변경 기술이 적용된 MSD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가 일본 시장에 진출한다. 미국과 유럽, 캐나다에 이어 일본에서도 허가를 획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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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대통령, 김성수 대법관 임명안 재가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의 임명안을 재가했다. 김 대법관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임명되는 첫 대법관이 됐다. [서원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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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평] 계절의 호명, 존재의 귀환
편집자주: 이 글은 해당 시의 주제와 표현, 이미지와 서사적 의미를 중심으로 작품을 해석한 시평입니다. 작품의 의미와 상징에 관한 해석은 필자의 비평적 견해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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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세평] 업사이클링, 일상을 명품으로 만들다
기발한 상상은 결코 거창한 것에서 시작되지 않는다. 자신이 살아온 경험을 돌아보고, 매일 마주하는 익숙한 풍경을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보는 데서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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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협회, 제1회 시니어라이프케어 어워즈 열어 요양 종사자 12명 시상
생명보험협회가 고령화 시대 요양 및 돌봄 현장에서 헌신하는 우수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그 공로를 치하하기 위한 뜻깊은 시상식을 마련했다.생명보험협회는 지난 21일 서울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제1회 생명보험 시니어 라이프케어 어워즈’를 열어 어르신의 편안한 일상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요양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이날 시상식에서는 삼성노블라이프, 신한라이프케어, KB골든라이프케어 소속 요양보호사와 간호사 등 12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생명보험협회장과 생명보험회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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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철광산업, 에스엠국일에 흡수합병…11월 24일 합병기일
한덕철광산업이 계열사인 에스엠국일에 흡수합병되는 방식의 합병을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이번 합병은 에스엠국일이 한덕철광산업을 흡수합병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존속회사는 에스엠국일이며 한덕철광산업은 소멸회사가 된다. 합병 후 존속회사의 상호는 에스엠국일이 유지된다. 합병 목적은 사업포트폴리오 확장 및 사업 시너지 창출을 통한 시장 경쟁력 제고로 명시됐다.합병비율은 에스엠국일과 한덕철광산업 간 1.0000000 대 15.5536068로 산정됐다. 에스엠국일의 합병가액은 기준시가 3535원으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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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년과 다르네' 명절 앞 증권가...해외주식 마케팅 '눈치보기'
추석 연휴를 앞두고 증권업계가 해외주식 마케팅에 신중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말 금융당국의 마케팅 자제 요청을 여전히 의식하면서 명절 이벤트를 적극적으로 내놓기 어렵다는 설명이다.2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내 증권사들의 해외주식 담당 부서에서는 과거 당국의 자제 요청이 마케팅 판단에 계속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반응이 나온다. 명절을 앞두고 해외주식 이벤트로 고객 유치에 나섰던 예년과는 달라진 분위기다.앞서 금융당국은 지난해 12월 고환율과 투자자 보호 등을 이유로 해외투자 관련 신규 현금성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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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동에서] 언제까지 통일만 바라볼 것인가
대한민국은 너무 오랫동안 통일이라는 미래를 바라보며 북한을 상대해왔다. 남북대화와 교류, 경제협력이 필요했고 언젠가는 하나의 민족이 하나의 국가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그 바탕에 있었다. 그러나 이제 그 전제가 흔들리고 있다. 북한이 먼저 변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