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3일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장애인복지단체연합회 및 14개 소속 단체 회장들과 정담회를 갖고 장애인복지 현장의 어려움과 정책 건의사항을 청취했다.이날 정담회에는 위원회 문승호·국은주 부위원장을 비롯해 명성숙·방미숙·우현욱·이건희·채정선·최경순·김성기·김현덕·권태익·차유미 의원이 함께했다.연합회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장애인복지 예산이 축소될 수 있다는 현장의 우려를 전했다. 장애인복지 예산은 당사자의 권리와 일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사업의 필
양주시는 21일 시청 2층 상황실에서 경기도의회 의원들과 정책간담회를 열고, 지역 주요 현안의 원활한 추진과 국·도비 확보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덕영 양주시장을 비롯해 채정선·정석원·최수연 경기도의원과 양주시 실·국·소장이 참석했다.
시는 국·도비 주요 사업 7건과 도비 주요 사업 22건 등 총 29건의 사업을
양주시는 21일 시청 2층 상황실에서 경기도의회 의원들과 정책간담회를 열고, 지역 주요 현안의 원활한 추진과 2026~2027년 국·도비 확보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정덕영 양주시장을 비롯해 채정선·정석원·최수연 경기도의원과 양주시 실·국·소장이 참석했다.시는 국·도비 주요 사업 7건과 도비 주요 사업 22건 등 총 29건의 사업을 설명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경기도의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주요 국·도비 건의 사업은 ▲양주 회암사지 세계유산 등재 추진 ▲도봉산~
경기도의회 채정선 의원은 25일 경기나눔푸드뱅크 북부물류센터 이전 개소식에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경기북부지역에서 기부식품 제공과 나눔문화 확산에 힘써온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경기나눔푸드뱅크 북부물류센터는 기업과 개인으로부터 기부받은 식품과 생활용품을 보관하고 경기북부지역 기초푸드뱅크와 푸드마켓 등에 배분하기 위한 물류 거점이다.경기도는 과거 화성시에 위치한 남부 물류창고를 중심으로 기부물품을 관리해 왔다. 그러나 경기북부지역의 경우, 물품 수령을 위한 장거리 이동에 따른 시간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울산광역시의회, 한국부동산원, 대한민국 ROTC 거제지회, 사단법인 장애인경제활동지원센터 거제지부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과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각각 1000만원, 500만원, 200만원, 1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비트코인 시장이 현물·선물 수요 둔화와 상장지수펀드 자금 유출이 겹치며 약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크립토퀀트 분석가 다크포스트는 주요 수급 지표를 근거로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약세가 뚜렷해졌다고 분석했다.현물 수요는 마이너스 14만5000BTC로 집계됐다. 거래소 현물시장에서는 매수보다 매도 수요가 우세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는 의미다. 선물 수요는 플러스 7만4500BTC로 순유입 상태를 유지했다. 다만 증가 속도는 둔화했다. 다크포스트는 선물 수
정부의 지방 국립대 신입생 등록금 전액 지원 방침이 발표된 뒤 처음 치러진 202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에서 대구·경북 대학의 희비가 엇갈렸다.국립경국대와 국립금오공대는 지난해보다 경쟁률이 큰 폭으로 올랐지만 대구 거점국립대인 경북대는 소폭 하락했다. 사립대도 영남대·계명대가 뒷걸음친
문화와 관광은 한 지역의 ‘현재’를 보여주는 동시에 ‘미래’를 그려가는 일이다. 지역이 품고 있는 역사와 사람, 자연과 생활의 가치를 발견하고 이를 새로운 콘텐츠와 이야기로 연결할 때 비로소 지역만의 문화적 자산이 된다.횡성문화관광재단의 새로운 수장으로 취임하는 김대중 대표이사는 오랜 언론인으로서의 경험과 지역 문화 현장에서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횡성의 문화관광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인물로 주목받고 있다.김 대표이사는 원주고등학교를 거쳐 고려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20여 년간 강원일보 편집국 부국장으로 활
대구 서구는 지역 교육환경과 교육 지원 사업에 대한 주민 수요를 파악하고 향후 체계적인 지원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주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서구에 거주하는 영유아·초·중·고 자녀를 둔 학부모와 교육 환경에 관심 있는 일반 주민을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11일 영천을 찾아 국가유공자와 유족에 대한 예우 및 지원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 보훈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이날 방문은 6·25전쟁 전몰군경에 대한 헌정패 수여와 보훈단체장 정책 간담회로 진행됐으며 현장에서 제기되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제도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