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문화재단과 군포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오는 8일 오후 3시, 군포문화예술회관 수리홀에서 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세대를 대표하는 애니메이션 OST를 오케스트라와 성악, 합창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가족 음악회다.공연은 관객이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며 즐기는 '오케스트라 싱어롱' 형식으로 진행된다. 부모 세대에게는 추억을, 어린이들에게는 친숙한 애니메이션 음악을 클래식으로 만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지휘는 백윤학이 맡아
울산동부도서관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4일부터 14일까지 11일간 동구 일산관광안내센터 해파랑쉼터에서 ‘바다도서관’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시선 집중, 시작 서가-눈길은 바다로, 손길은 책으로’라는 주제로, 바다를 찾은 피서객들이 휴가지에서 자연스럽게 독서와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바다도서관은 다양한 연령층을 고려해 도서 215권과 잡지 20권을 전시했다.또한 짧은 시간 몰입할 수 있는 도서를 추천하는 ‘시작 서가’와 마음에 남는 문장을 엽서에 적는 ‘시의 적절한 필사’ 프로그램
충남도는 오는 22일부터 8월 20일까지 여름방학 기간 동안 내포신도시 홍예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도는 지난 4월 새단장을 마친 홍예공원을 임시개방 했으며, 어린이 물놀이장은 패밀리파크 구역에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시원한 물놀이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워터풀라운지에는 난파선 모양의 배 조합놀이대를 비롯해 워터미끄럼틀, 트램펄린 놀이대, 워터터널 등 다양한 시설과 함께 물놀이 후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탈의실도 마련했다. 이용 대상은 3세 이상부터 13세 이
충남도는 여름방학을 맞아 내포신도시 ‘충청권 통일+센터’에서 어린이와 가족 방문객을 대상으로 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충청권 통일+센터는 도민들이 일상 속에서 통일의 의미와 남북한 문화를 접하고, 미래 한반도의 모습을 상상할 수 있도록 조성된 통일교육 공간이다. 이번 여름방학 기간에는 오는 29일까지 스탬프 투어, 한반도 퍼즐, 비누방울 등 다양한 교구재 체험 활동을 운영한다. 체험 활동은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센터를 방문하면 누구나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울산북구가족센터가 이주배경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녀의 학교생활과 교육과정,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하는 학부모 교실을 운영했다.울산북구가족센터는 울산광역시교육청의 지원을 받아 지난 13일 이주배경 학부모를 대상으로 ‘이주배경 학부모 교실’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이주배경 학부모들이 자녀의 학교생활과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언어와 문화적 차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교육정보 접근의 어려움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자녀를 비롯해 초·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현직 교
울주복지재단 중부노인복지관이 범서적십자봉사회와 지역사회 취약노인의 복지증진을 위해 협력한다.중부노인복지관은 지난 13일 범서적십자봉사회와 취약노인의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과 지역 복지자원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취약노인 세대를 대상으로 한 이불세탁서비스를 중심으로 복지자원 연계와 자원봉사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취약노인 세대 이불세탁서비스 연계, 지역사회 봉사활동 협력, 후원물품 및 지역복지자원 연계 등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청소년 기획봉사단체 도우리나누리가 오는 22일 남목지역 청소년과 주민이 함께하는 여름축제 ‘NAMMOK SUMMER FESTA’를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행사는 남목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오는 22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도우리나누리는 청소년들이 축제 기획 단계부터 프로그램 구성과 현장 운영까지 직접 참여하도록 해 지역사회 참여 경험을 넓히고,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행사장에는 여름철 분위기를 살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