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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운조합이 서울 여의도에 신규 사무소를 열고 본격적인 ‘여의도 시대’를 선포했다. 정책과 입법의 심장부에서 해운산업의 재도약을 이끌겠다는 구상이다.한국해운조합은 14일 서울 여의도 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기현·박성민 국회의원을 비롯해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강덕 포항시장 등 정관계 주요 인사와 조합원들이 참석해 새 출발을 축하했다.이날 개소식은 조합 창립 77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내실 경영을 바탕으로 정책적 영향력을 극대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국회와 정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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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 재정정책과 공공기관 투자·정책금융 공급을 대폭 늘리는 것 등으로 올해 경제성장률 2%를 달성한다. 정부는 9일 이런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이형일 재정경제부 제1차관은 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26년 경제성장전략’ 브리핑을 해 “총지출 8.1% 확대, 공공기관 투자와 정책금융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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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충북교육감 “방학기간 안정적 진급 지원 강화” 주문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은 지난 9일 겨울방학과 중·고등학교 배정 결과가 발표되는 시기를 맞아 학습 공백 최소화 및 안정적 진급 지원 강화를 주문했다. 윤 교육감은 이날 열린 기획회의에서 “배움과 성장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간인 만큼 학생 한 명 한 명을 세심하게 살피는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방학이 학습 격차로 이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은 교육청의 책무”라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겨울방학 학력도약 교실’과 ‘방학 중 실력다짐 기초학력 보장 프로그램’, 중학생 대상의 ‘학습사다리 교실’ 운영을 차질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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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디 올 뉴 셀토스 얼리 체크인’ 이벤트 접수
기아가 ‘디 올 뉴 셀토스’ 출시에 앞서 국내 고객을 위한 특별 이벤트 ‘디 올 뉴 셀토스 얼리 체크인’을 실시한다.디 올 뉴 셀토스 얼리 체크인은 ▲실차 공개 행사 ‘디 올 뉴 셀토스 익스클루시브 프리뷰’ ▲차량 계약 및 출고 고객 대상 혜택 등으로 구성된 이벤트다.익스클루시브 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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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제주본부는 14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형이 구형된 데 대해 성명을 내고 "내란세력에 관용은 없어야 한다"며 재판부의 준엄한 판결을 촉구했다.민주노총은 "피고인 윤석열은 일말의 반성도 없이 계엄의 정당성을 강변하는 추태를 부렸다"며 "시민을 향해 총구를 겨누고 국회를 무력화해 헌정질서를 파괴하려 한 범죄자가 이토록 당당할 수 있는가"라고 반문했다.이어 "재판 과정 내내 윤석열은 후안무치했다"며 "구속기소 이후 한동안 재판 출석을 거부하는 등 사법체계를 무시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고, 재판 진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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