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울산지역본부가 지역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복지관 이용을 위해 안전·환경 개선 물품을 지원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울산지역본부는 22일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을 방문해 복지관 내 안전 강화와 환경 개선을 위한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지원은 복지관 내 노후 전기용품으로 인한 과열과 합선 등 화재 위험을 예방하고,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중진공 울산지역본부는 복지관에서 사용 중인 노후 멀티탭을 교체할 수 있도록
연천군은 지난 10일 연천군청 상황실에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경기북부 그린바이오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김덕현 연천군수, 김일호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업금융이사, 이준석 경기북부지부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연천BIX와 그린바이오 육성지구를 기반으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기업 지원 역량을 연계해 지역기업의 성장과 신규 기업유치를 촉진하고자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동화 자금 등 정책자금 및 기업 지원 사업 연계 ▲수출 지원 및 해외시장 정보 제공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15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3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이성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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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역 청년 창업가들이 투자 유치를 위한 실전 피칭 무대에 올랐다.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남청년창업사관학교는 지난 22일 창원 부산경남연수원 스타트업 카페에서 입
강석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이 충청권 재도전기업을 직접 만나 경영 애로사항을 듣고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중진공은 17일 충남 천안에 있는 가스밸브용 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연수원은 1일 연수원 회의실에서 경산시청년센터와 ‘지역 청년 일자리·창업·AI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연수원이 지역 대표 축제인 ‘경산 갓바위 소원 성취 축제’를 맞아 연수시설을 개방하고 방문객들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지역사회와 정을 나누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했다.행사에는 대전세종중기청을 비롯해 세종테크노파크,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대전신용보증재단, 세종신용보증재단, 이노비즈 대전세종충남지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에서 60여명이 참석했다.이들은 세종전통시장에서 구입한 물품 중 120만원 상당을 세종 소재 영명보육원에 전달했다.대전·세종중기청은 이번 장보기 행사에 그치지 않고 21일까지 대전·세종지역 31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
중소벤처기업부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17일 ‘망미중앙시장’을 방문하여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과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였다.이번 행사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부산지역본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산울산지역본부, 부산신용보증재단,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 등 지역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유관기관들이 함께 참여하여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캠페인에 앞서 시민들이 편리하게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장 개별 점포에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갱신을 안내하는 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부산경남연수원은 9월 22일 연수사업 운영 고도화를 위한 외부 자문기구인 'WITH 협의체' 를 공식 출범하고 제1회 자문회의를 개최하였다.이번 협의체는 연수사업에 대한 상시적인 외부 의견수렴 채널을 마련하고, 중소기업 현장의 수요를 연수과정에 보다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구성되었다. 대학·유관기관·중소기업 협단체·기업 현장을 아우르는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부산경남연수원의 연수과정 혁신과 중장기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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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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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성과로 말할 때다
봄에는 꽃이 핀다. 꽃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이다. 여름에는 나무가 키를 키우고 잎을 무성하게 펼친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나무는 성장을 멈춘다. 대신 모든 것을 하나에 건다. 지금까지 키워온 열매를 가장 맛있게 만드는 일이다. 사과든 배든 감이든, 과일이 당도를 높이려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 있다.낮에는 뜨거운 햇살이 있어야 하고, 밤에는 서늘한 기온이 있어야 한다. 사막이나 캘리포니아처럼 낮과 밤의 온도 차가 극심한 지역일수록 과일은 설탕보다 달다. 편안함은 열매를 무르게 만들 뿐, 달게 만들지는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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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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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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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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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법 특례 활용 미흡…농촌활력지구 지정 4.4%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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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가 강원특별법에 따라 이양받은 농촌활력촉진지구와 산림이용진흥지구 지정 권한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강정호 강원도의원은 도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4년부터 2026년 상반기까지 농촌활력촉진지구로 지정된 면적은 총량 4,000㏊의 4.4% 수준이라고 밝혔다. 같은 기간 산림이용진흥지구 지정은 2건에 그쳤다.농촌활력촉진지구는 2024년 이후 강릉·철원·양구·인제·횡성·화천·삼척·홍천·영월·정선 등에서 지방정원과 체육시설, 청년농촌보금자리, 농공단지 조성 등을 목적으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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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립 중심 공공의료정책 울산 소외
사립의과대학과 사립대병원이 실질적 지역·공공의료 역할을 하고 있지만, 공공의료 정책과 사업이 여전히 국립대·국립대병원 중심으로 설계돼 사립대 역량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특히 울산대학교 의과대학도 지역 자체를 교육 자원으로 활용하는 등 의학교육을 다방면으로 확대하고 있어, 이를 공공·필수의료와 의료인력 양성까지 연결할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온다.27일 본보가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의 ‘사립의과대학 필수의료 및 공공의료 개발’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연구진은 “지방 의료자원 부족 문제 해결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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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산하기관 운영 쇄신…시설관리공단 도시공사 전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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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산하 기관 네 곳의 운영 개선과 기능 강화를 추진한다. 시설관리공단은 도시공사로 전환하고, 문화재단에는 관광 기능을 더하는 한편 체육회와 자원봉사센터의 운영 체계도 손질할 계획이다.시는 시설관리공단의 인사와 예산 집행, 조직문화 전반을 점검하고 내부통제를 강화하기로 했다. 업무추진비 관리 체계를 보완하고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과 소통 창구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보은 인사와 업무추진비 사용, 사적 노무 동원, 직장 내 괴롭힘 등을 둘러싼 논란이 제기된 데 따른 조치라고 시는 설명했다.시설관리공단은 공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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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가을 역사 트레킹·미래 시책 마련…독감 예방접종도 앞당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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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가을철 역사·관광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군민 체감형 정책 발굴과 호흡기 감염병 예방에 나선다.현북면은 오는 10월 3일 38평화마을과 38선 숨길 일원에서 ‘38선을 걷다’ 역사 트레킹을 처음 개최한다. 참가자들은 38체험관에서 출발해 마을 안길과 송이길을 거쳐 돌아오는 5.7㎞ 코스를 약 1시간 30분 동안 걷는다. 행사는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1시 30분 두 차례 열리며, 회차별 200명씩 모두 400명을 모집한다.참가비는 무료다. 9월 30일까지 ‘고고양양’ 앱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행사 당일에는 북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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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다시 출생아수가 사망자수 넘어서
울산 인구가 연간 누적 기준으로 5년 만에 다시 출생아 수가 사망자 수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27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7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 7월 울산의 출생아 수는 543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3.8% 증가했다. 같은 달 울산의 사망자 수는 523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2.7% 소폭 증가했다. 이에 울산의 7월 인구는 20명 자연증가했다.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7월에 인구 자연증가를 기록한 곳은 울산을 비롯해 서울, 경기, 세종,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