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찰청과 인천시 자치경찰위원회에서는, 9. 17. ~ 9. 27. 11일간 ‘추석 명절 특별치안활동’을 실시하여, 범죄예방과 사회적 약자 보호, 교통안전 확보에 경찰 역량을 집중했다고 밝혔다.기간 중 연인원 17,350명을 투입하고, 1인 가구 밀집지역과 미귀성 주민 주거지 등 범죄취약지 2,462개소를 점검했다. 특히 이번활동에서는 1인가구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하고, 장기간 집을 비우는 귀성객과 명절 기간 홀로 지내는 주민의 안전을 확인하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