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장수군은 지난 21일, 장수군종합실내체육관에서 도내 새농민 회원들의 화합과 전북 농업의 발전을 다짐하는 ‘2026 한국새농민 전북특별자치도회 한마음 전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한국새농민 전북특별자치도회가 주최하고 장수군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이정우 장수군 부군수, 정상득 군의회 의장, 장정복 전북특별자치도 도의원, 문재용 한국새농민중앙회장을 비롯해 도내 14개 시·군 새농민 회원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행사는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사랑의 쌀 꾸러미 전달식’을 시
안산시의회 의원들이 2일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한마음 전진대회’에 참석해 안산시새마을회 회원들에게 격려의 뜻을 전했다. 단원구 대부동동 대부도펜션시티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시의회 한명훈 의장과 이진분 문화복지위원장, 김재국 의회운영부위원장, 설호영·천복희 의원이 참석했으며, 의원들은 함께 자리한 회원 200명과 기념식 주요 일정을 소화하면서 새마을회의 발전과 화합을 기원했다. 이날 한명훈 의장은 의회를 대표해 유공 회원 3명에게 안산시의회 의장상을 수여했으며, 이진분 문화복지위원장은 새
한국새농민 제주특별자치도회는 지난 12일 서귀포KAL호텔에서 '2026년 한마음 전진대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유관기관 관계자 및 새농민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이상숙 대표의 특별강연, 우수회원에 대한 표창 및 회원 간 화합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축하 화환으로 받은 쌀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내 어려운 이웃에 전달됐다.김종우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어려운 시기에 제주농업·농촌을 선도해나가는 새농민회의 일원으로써 농업의 공익적 가치 확산 및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상생을 통한 사회적 책임
문음미 기자 = 장수군은 21일 장수군종합실내체육관에서 도내 새농민 회원들의 화합과 전북 농업의 발전을 다짐하는 ‘2026 한국새농
문음미 기자 = 대한민국 공무원노동조합과 전국시군구 공무원노동조합이 임실군 공무원 노조 출범을 축하하기 위해 한자리에
중부뉴스통신 = 한국농촌지도자 울주군연합회가 26일 울주군민체육관에서 울주군 농촌지도자 회원과 가족, 농업인단체 등 1촌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3회
전북 임실군 공무원노동조합 제10대가 출범한 가운데 전국 공무원노조 관계자와 조합원 3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새로운 출발과 상생의 노사문화를 다짐했다. 임실군청 공무원노동조합은 28일 '행복한 동행, 2026 임실군 노사 한마음 전진대회'를 열고 제10대 출범을 알렸다. 행사에는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과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시군구연
한국새농민 전북특별자치도회 회원 600여명이 영농철 바쁜 일정을 잠시 내려놓고 장수에 모여 회원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고 전북 농업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전북농협은 한국새농민 전북특별자치도회는 21일 장수군종합실내체육관에서 '2026년 한국새농민 전북특별자치도회 한마음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노력해 온
광양시는 지난 28일 광양실내체육관에서 새농민 회원과 농업 관계자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전남 새농민 한마음 전진대회’가 열렸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광양시가 후원하고 한국새농민회 전남도회가 주최, 한국새농민회 광양시회가 주관했으며, 농업 현장의 변화에 대응해 전남 농업의 새로운 도약을 모색하고 새농민 회원 간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문재용 한국새농민중앙회장과 김성열 한국새농민회 전남도회장을 비롯한 새농민 회원 950여 명과 김정완 광양시
광양시는 지난 28일 광양실내체육관에서 새농민 회원과 농업 관계자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전남 새농민 한마음 전진대회’가 열렸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광양시가 후원하고 한국새농민회 전남도회가 주최, 한국새농민회 광양시회가 주관했으며, 농업 현장의 변화에 대응해 전남 농업의 새로운 도약을 모색하고 새농민 회원 간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문재용 한국새농민중앙회장과 김성열 한국새농민회 전남도회장을 비롯한 새농민 회원 950여 명과 김정완 광양시 부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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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릭스클라우드, 일레븐랩스 보이스AI 기반 컨택센터 구축
글로벌 AI 오디오기업 일레븐랩스는 클라우드 기반 컨택센터 전문기업 매트릭스클라우드가 자사 일레븐에이전트를 도입하고 AI 컨택센터 상담 환경을 구축했다고 1일 밝혔다.매트릭스클라우드는 이번 일레븐랩스 솔루션 도입 이후 기존 음성 AI 응답 지연과 개발 복잡성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글로벌 AI 컨택센터 시장 진출도 추진한다.매트릭스클라우드는 세일즈포스 및 젠데스크 기반 고객센터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AI 보이스 에이전트를 활용한 사업을 확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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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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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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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구름 뿜고 안개 내어 산허리를 감추니, 비록 절정이 있은들 뉘라서 다 볼 수 있으랴."
한학자이자 음악가이기도 한 마명 현행복 선생이 최근 충암 김정, 규암 송인수, 청음 김상헌, 동계 정온, 우암 송시열 등 오현이 남긴 업적과 흔적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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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0회 로또 1등번호 당첨자 16명...17억씩 배당
5일 이뤄진 제1240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1등 당첨자가 16명이 나오면서 1인당 17억9181만7758원씩 받게 됐다. 추첨결과 1등 당첨번호는 '11, 13, 19, 20, 31, 44'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번호는 '27'.5개 번호와 보너스 숫자를 맞힌 2등은 78명이 나오면서 1인당 각각 6125만8727원씩 받게 됐다5개 번호를 맞힌 3등은 3087명으로 154만7840원씩 지급된다.4개 번호를 맞힌 4등은 15만5202명, 3개 숫자를 맞혀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 5등은 261만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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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결정력 부족에 또 발목…전북에 0-2 무릎
포항스틸러스가 전북 원정에서 패하면서 분위기 반전에 실패했다.포항은 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7라운드 경기에서 0-2로 패하면서 7위로 떨어졌다.2위권을 노리는 전북과의 경기였지만 경기 막판까지 한치의 물러섬이 없는 경기를 펼쳤지만 확실한 결정권이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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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중기 첫 지역 방문지는 영천…마사회·탄약창 현안 챙겼다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이 취임 후 경북지역 첫 방문지로 영천을 찾아 지역 현안을 꼼꼼히 살피고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 행보에 나섰다.오 위원장은 지난 4일 영천을 방문해 지역 언론인과 영천시, 기업인, 당원들을 잇따라 만나 한국마사회 본사 이전과 제2탄약창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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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제315호 신현동 회화나무에서 차와 시로 만난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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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신현동의 천연기념물, 제315호 회화나무를 주제로 한 문화 프로그램 「회화나무 아래, 차와 함께하는 낭독」이 4일 루원시티 베르힐아파트 도서관 주관으로 주민들과 함께 진행됐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인천 독서대전을 알리고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한 ‘미리대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지역의 자연유산인 신현동 회화나무와 다례, 문학을 연결해 주민들이 지역의 이야기를 새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행사는 주순복 다례 강사의 다례 수업으로 시작됐다. 주 강사는 차를 마시는 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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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상 도의원, 공공시설 광고 허용범위 확대...불법광고 대응도 강화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4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됐다.이번 개정안은 전기자동차 충전시설과 택시쉼터, 이동노동자 쉼터 등을 광고물을 표시할 수 있는 공공 편익시설물에 포함해 시설 운영에 필요한 재정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불법광고물에 대한 자동경고발신시스템 운영기준을 신설해 행정조치의 실효성을 높이는 내용을 담고 있다.개정안에 따르면 광고물을 표시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