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지방자치단체조합 충남혁신도시관리본부는 내포신도시의 주간선도로인 도청대로의 가로경관을 개선하고 통행 차량의 안전
문음미 기자 = 순천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관내 교통섬 소나무를
 지방자치단체조합 충남혁신도시관리본부는 내포신도시의 주간선도로인 도청대로의 가로경관을 개선하고 통행 차량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도청대로 장송 전정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내포신도시 진입부인 도청대로 중앙분리대에 식재된 장송 304주를 대상으로 오는 3월 11일까지 진행되며, 관리본부는 강설이나 태풍 등 기상 악화 시 발생할 수 있는 수목 전도와 2차 사고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차도 방향으로 낮게 드리워진 수관 정리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아울러 전문적
충북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복숭아 재배농가의 전정기술 향상을 위해 실시한 정지전정 현장교육을 최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교육에는 노은·소태·앙성 복숭아작목회 등 6개 농업인단체 소속 농업인 236명이 참여한 가운데 각 작목회 농가 과원에서 진행됐다.담당 농촌지도사가 직접 전정 시연과 기술 지도를 실시해 현장 중심의 실습교육으로 운영돼 교육의 참여율과 효과를 높였다.전정기술이 부족한 농가는 위탁 전정에 의존해 생산비 부담이 증가하고, 나무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전정으로 수세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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