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C 진단 기술 기업 싸이토젠의 임원 전병희는 주식등 보유 상황을 27일 공시했다. 전병희는 싸이토젠 주식등의 수를 130만주 줄였다. 전병희와 특별관계자 3인의 2월 27일 기준 싸이토젠 보유 주식등의 수는 1089만860주, 보유 비율은 43.88%로 보고됐다. 주권 주식수는 920만13주, 주권 비율은 39.78%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전병희는 204만5271주, 8.24%를 보유 중이다. 특별관계자 캔디엑스홀딩스유한회사는 881만1573주, 35.5%를 보유 중이다. 손영
싸이토젠의 전병희 사내이사가 주식 소유 변동을 공시했다. 2026년 2월 27일 공시에 따르면, 전병희 사내이사는 2026년 2월 24일에 시간외매매를 통해 싸이토젠 주식 130만주를 처분했다.이에 따라 전병희 사내이사의 싸이토젠 주식 보유 수는 204만5271주로 감소했으며, 지분율은 8.84%로 줄어들었다.2026년 2월 27일 오후 4시 10분 한국거래소 기준 싸이토젠의 주가는 전일 대비 4.03% 하락한 5480원에 거래를 마쳤다.최근 결산 기준으로 싸이토젠의 재무상태는 자산총계
CTC 진단 기술 기업 싸이토젠이 2월 20일 공시를 통해 전병희 대표이사를 해임하고 안지훈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공시에 따르면, 싸이토젠은 전병희 전 대표이사를 해임하고 안지훈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했다. 전병희 전 대표는 사내이사직을 유지한다.안지훈 대표이사는 1981년 10월 26일생으로, 2024년 2월 1일 싸이토젠에 입사해 대표이사로 활동 중이다. 이전에는 에스엠엘제니트리와 삼광랩트리에서 대표이사를 역임했다.2월 20일 오후 4시 10분 한국거래소 기준 싸이토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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