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물 가공 기업 사조오양이 최대주주 사조대림 등 특별관계자 합산 보유 주식이 5만657주 증가했다고 4일 공시했다.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7월 15일 기준 사조대림 등의 합계 보유 주식은 780만6635주였으나 이번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9월 4일 기준으로는 785만7292주로 늘었다.개인별 세부변동사항을 보면, 최대주주 사조대림은 2026년 9월 1일 시간외매매를 통해 보통주식 67만3834주를 취득했다. 변경 전 672만1451주에서 변
수산물 가공식품 기업 사조대림이 최대주주 사조산업 등의 주식 수가 1900주 증가했다고 4일 공시했다.이번 변동에는 세 당사자가 관여했다. 최대주주인 사조산업은 2026년 9월 1일 시간외매매를 통해 보통주 14만1074주를 취득했다. 변경 전 142만2907주에서 158만3981주로 늘었으며, 지분율은 17.28%로 보고됐다.계열사 캐슬렉스서울은 2026년 8월 27일과 8월 31일 두 차례에 걸쳐 장내매수로 보통주를 추가 취득했다. 8월 27일 400주, 8월 31일 1500주를 각각 매
변압기·리액터 제조 기업 산일전기가 최대주주 박동석 등의 주식 수가 2만5000주 감소했다고 13일 공시했다.이번 공시에 따르면 직전 보고서 기준일인 2026년 7월 29일 1382만4427주였던 최대주주 그룹 보유 주식 합계는 2026년 8월 13일 기준 1379만9427주로 줄었다. 증감은 보통주 기준 -0.08%포인트다.변동 당사자는 발행회사 임원 한익희로, 2026년 8월 13일 보통주식 2만7000주 중 2만5000주를 시간외매매로 처분해 보유 주식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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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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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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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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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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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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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핫이슈] 오픈소스 겨냥 '빅AI' 반격...AI 개발 맹주 노린 엔비디아
가성비로 무장한 오픈소스 AI 진영의 추격을 받고 있는 오픈AI, 앤트로픽이 잇따라 신형 모델을 선보이고 있다. 의미 있는 견제구가 될지 주목된다.ㆍ오픈AI, GPT-6 아스트라 배포 시작…첫 '중대' 보안 등급 모델ㆍ오픈AI·앤트로픽, 신형 AI 모델 잇따라 투입...오픈소스 추격 견제할까?ㆍ오픈AI, 범용인공지능 시대 시작 선언ㆍ앤트로픽 '클로드 페이블 5.1' 평가…GPT·그록 제치고 단숨에 1위ㆍ성능은 美, 가격은 中…앤트로픽 페이블 5.1로 본 미중 AI 경쟁 새 판메타도 대형언어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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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 박금례는 피해현장 뛰는데…“군내면 지역구 의원들은 뭣하나”
3시간전
기후변화와 이상기후에 따른 대파 병해충 피해가 확산되면서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이런 가운데 진도군의회 박금례 의원의 현장 행보가 눈에 띈다.박 의원은 지산면 상고야·하고야·송호·유목마을과 임회면 동구마을 등을 찾아 농업기술센터 소장, 농업지원과장, 마을 이장, 농민들과 함께 피해 현장을 직접 확인했다.단순히 현장을 둘러보는 데 그치지 않고 농민들의 피해가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박지원 국회의원과 이재각 진도군수 등 관계기관과 협력하겠다는 뜻도 밝혔다.박 의원은 “농민의 피해가 개인의 어려움으로 남지 않도록 신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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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8.13 주택 신속공급에 ‘현장 해법’ 더한다...13개 제도개선 추진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가 정부의 8월 13일 ‘주택 신속공급 방안’이 3기 신도시 등 도내 공공주택지구의 실제 공급 속도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손실보상 관련 서류의 전산자료 활용, 기업이전단지 조기 조성 등 13개 제도개선 과제를 마련해 정부 건의를 추진한다.경기도는 지난 4일 추미애 경기도지사 주재로 도시개발국장, 신도시기획과장 등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대책회의를 열고 정부 대책의 현장 이행력을 높이기 위한 제도개선 과제 13건을 논의했다.이날 추 지사는 이번 제도개선 과제에 대해 “ 국토위와 재경위, 국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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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인사이드] 똑똑해지는 만큼 위험해진다...AI 해킹이 던지는 경고
지난 7월 오픈AI가 테스트하던 미공개 AI에이전트들이 느닷없이 오픈소스 AI 모델 공유 플랫폼 허깅페이스를 해킹한 사고를 놓고 다양한 해석들이 나오고 있다. 오픈AI가 테스트 환경을 제대로 꾸렸다면 막을 수 있는 사고였다는 분석이지만 AI발 위협 수준이 예측불허 단계로 들어섰음을 보여주는 시그널이라는 평가도 나온다.뉴욕타임스 테크칼럼니스트 케빈 로즈는 이번 사고에 대해 처음에는 문제이기는 해도 재앙적인 사고로까지는 보지 않았다가 나중에 입장을 바꾼 케이스다. 허깅페이스 사고로 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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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B 아직 안 끝났다"…시바이누 지지자가 내놓은 3가지 근거
시바이누 장기 지지자가 현재 가격에서 사상 최고가를 회복하려면 수백년이 걸릴 것이라는 비판에 반박했다. 과거의 높은 변동성과 최근 제도권 접근성 확대를 고려하면 불가능한 상승폭은 아니라는 주장이다.지난 4일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시바이누 지지자로 알려진 마즈라엘은 SHIB가 전고점에 다시 도달하려면 가격 표기상 선행 하나가 줄어드는 구간을 넘어야 한다고 밝혔다. 발언 당시 SHIB는 0.000005159달러, 이전 최고가는 0.00008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