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압기·리액터 제조 기업 산일전기의 최대주주 박동석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45.45%를 유지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특별관계자인 한익희의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로 보유형태 변경이 발생했다.박동석과 특별관계자 3인의 2026년 7월 28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401만727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27일 대비 변동이 없다. 보유비율은 45.45%로 변동이 없다. 주권 주식수는 1382만4427주로 직전 보고일 대비 2만7000주 증가했다. 지분율은 45.11%로 0.04%
변압기·리액터 제조 기업 산일전기가 최대주주 박동석 등의 주식 수가 2만7000주 증가했다고 29일 공시했다.이번 변동은 발행회사 임원 한익희가 2026년 7월 20일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해 보통주 2만7000주를 취득한 데 따른 것이다. 한익희의 변동 전 보유 주식수는 0주였으며 변동 후 2만7000주를 보유하게 됐다.최대주주 등의 직전 보고서 제출일 기준 합계 보유 주식수는 보통주 1379만7427주였다. 이번 보고서 제출일(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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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취임 후 교원들과의 첫 타운홀 미팅이 23일 열렸다. 제주도교육청은 이날 오후 1시부터 4시30분까지 아젠토피오레 컨벤션홀에서 제주도내 교원 및 교원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주교육의 현재와 내일을 잇는 경청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안심하고 가르치고 배우는 학교, 교육활동 보호를 말하다'를 주제로 한 이날 타운홀 미팅은 고 교육감 인사말에 이어 참석자들의 분임토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1차 분임토의에서는 교직생활을 하면서 가장 보람 있던 순간, 최근 교직 생활에서 가장 힘들다고 느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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