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시간전
AI·스마트건설부터 전문건설업 혁신전략 등 건설산업 새로운 20년 논의박상우 前 장관 기조강연 이어 세미나서 전문건설 5대 혁신전략 제시 등 대한건설정책연구원이 개원 20주년을 맞아 기념식 및 세미나를 개최, 건설산업 미래비전을 제시한다.건정연은 오는 10월 1일 오후 2시, 전문건설회관 4층 대회의실에서 개원 20주년 기념식 및 세미나를 개최, 연구원 지난 20년간 연구성과와 역할을 돌아보는 한편, 건설산업의 구조적 변화와 AI·스마트 건설 등 산업 전환에 대응하기 위한 건설산업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는 대한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와 간담회를 열고, 서울 지역 건설회사들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현안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이날 간담회에는 황상하 SH 사장과 최태진 서울시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해 ▲ 공공 주택공급 확대 방안 ▲ 혹서기 현장 안전관리 대책 ▲ 종합건설·전문건설 간 상호 협력방안 등 건설업계의 생생한 목소리를 공유하고 건설적인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2025년 4월 양 기관이 체결한 ‘건설 산업 발전과
대한전문건설협회가 청년층과의 접점을 넓히고 전문건설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소통 강화에 나섰다.전문건설협회는 오늘 서울 동작구 전문건설회관에서 ‘전문건설 청년 서포터즈 시상식’을 개최했다.청년 서포터즈는 전문건설의 가치와 역할을 쉽고 친근하게 알리고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올해 처음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서포터즈들은 지난 7월부터 협회 주요 사업과 제도개선 성과, 업계 현안 등을 주제로 카드뉴스와 기사형 콘텐츠를 제작해 개인 SNS를 통해 홍보했다.특히 단순한 정보 전달에 그
위성곤 제주도지사는 제주 제2공항 건설 여부를 2027년 상반기까지 결정하겠다고 밝혔다.위 지사는 3일 454회 제주도의회 정례회 도정질문 답변에서 “2027년 상반기까지 제2공항에 대해 결론을 내리고, 그 과정에서 공정하게 절차를 관리하고 도민 의견을 수렴하는 것이 저의 임무”라고 강조했다.김경애 의원는 “올해 8월 현재 종합건설 10곳, 전문건설 48곳이 폐업하는 등 2021년부터 현재까지 6년간 300곳이 넘는 건설업체가 폐업했다”며 “제주 경제의 미래와 도민의 생명·안전이 걸린 가장 시급한 제2공항 건설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국한우협회 김해시지부, 추석 맞아 ‘한우나눔’ 기탁식 개최
전국한우협회 김해시지부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추석맞이 한우나눔’ 기탁 행사를 열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김해시지부는 지난 9월 23일 김해시청 시장실에서 홍태용 김해시장과 농업기술센터 소장, 축산과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500만 원과 불고기용 한우고기 128.2kg
Generic placeholder image
[창간 81주년] 항공·해상 교통망 요충지…제주, MRO ‘최적지’
MRO 산업이 제주 미래 먹거리로 급부상하고 있다.MRO 산업은 비용 절감과 안전 운항을 넘어 고부가가치 분양로 떠오르고 있다. 자체 정비 능력을 갖추면 시간과 비용을 아끼는 동시에 해외 물량 수주와 군 정비를 민간 영역으로 확대할 수 있다. 본지는 제주형 MRO 산업이 나가야할 길을 살펴본다.▲세계 1위 노선 제주는 MRO 성장 가능올해 5월까지 제주지역 수출액을 보면 1위가 반도체, 2위는 항공기 부품이다.이 기간 항공기 부품 수출은 총 5039만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명 대통령, 뉴욕 코리아타운 방문
유엔 총회 참석을 계기로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1일 오후 코리아타운을 찾아 동포들과 인사를 나누고 현지 시민들...
Generic placeholder image
크로캣하우스, "해양환경과 문화예술 잇는 플랫폼으로 확장할 것"
6일전
제물포구 만석·화수 해안산책로에 자리한 복합문화공간 크로캣하우스가 해양환경 보호와 해양문화 확산을 위한 민간 문화플랫폼으로 역할을 확장하고 있다.곳곳에서 잘린 해안선을 연결하고 깨끗한 바다환경과 문화예술을 잇는 플랫폼 역할을 위해 민간 단체와 협력을 강화하는 등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크로캣하우스 허승량 대표는 최근 해양 환경보호 활동을 벌이고 있는 바다살리기네트워크의 취지에 공감해 후원금 400만원을 전달하는 등 앞으로 해양환경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바다살리기네트워크는 지난 19일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인천에서 시
Generic placeholder image
가을, 성과로 말할 때다
봄에는 꽃이 핀다. 꽃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이다. 여름에는 나무가 키를 키우고 잎을 무성하게 펼친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나무는 성장을 멈춘다. 대신 모든 것을 하나에 건다. 지금까지 키워온 열매를 가장 맛있게 만드는 일이다. 사과든 배든 감이든, 과일이 당도를 높이려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 있다.낮에는 뜨거운 햇살이 있어야 하고, 밤에는 서늘한 기온이 있어야 한다. 사막이나 캘리포니아처럼 낮과 밤의 온도 차가 극심한 지역일수록 과일은 설탕보다 달다. 편안함은 열매를 무르게 만들 뿐, 달게 만들지는 못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덕 신규 원전 이름 ‘새빛’ 또는 ‘해누리’ 될까
영덕군이 신규 원전 명칭 후보로 ‘새빛’과 ‘해누리’를 선정해 한국수력원자력에 제출한다.29일 영덕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 28일 군정조정위원회를 열고 신규 원전 명칭 공모 후보 10개 안을 심의해 ‘새빛’을 최우수작, ‘해누리’를 우수작으로 선정했다.이번 공모에는 영덕군민 181명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말로만의 평화가 낳은 결과
징후만 보여도 도발이라 생각해야 28일 합동참모본부가 지난 21일 경기 파주시의 남측 비무장지대...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해구, ‘석남초 통학로 ‘확’ 달라진다’ 학교 주변 안심 통학로 조성 본격화
인천 서해구가 석남초등학교 주변 통학로를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통학환경으로 개선한다. 서해구는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 3억5천만 원을 투입해 석남초등학교 정문과 후문 일원에 총 190m 규모의 안전보행로를 조성하고, 횡단보도 이설과 신호·과속단속카메라 설치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오는 10월 공사에 착수해 1
Generic placeholder image
검단구, 제1회 구민의 날·상징물 지정 자문단 회의 개최,
인천 검단구는 지난 22일 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구민의 날·상징물 지정 자문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김진규 구청장이 자문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어 열린 제1회 자문단 회의에는 위원 18명이 참석해 검단의 역사성과 지역 특성, 주민 공감대 등을 고려한 후보 선정 방향을 논의했다. 구민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가을 단풍과 함께 떠나는 지질 여행…강원도 10월 지질·생태명소 ‘영월 요선암’
강원특별자치도가 2026년 10월 지질·생태명소로 영월군의 요선암 돌개구멍을 선정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자연생태자원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