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전기의 민수정 전무이사가 주식 보유를 늘렸다. 2월 26일 공시에 따르면, 민수정 전무이사는 금호전기의 주식을 16만3043주 추가 매수했다.이번 보고 기준일인 2월 26일 기준으로 민수정 전무이사의 보유 주식 수는 49만3843주이며, 지분율은 0.8%다. 이는 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5년 9월 11일의 33만800주에서 증가한 수치다.세부변동내역에 따르면, 2026년 2월 19일에 장외매수로 전환사채권을 인수했으며, 2월 20일에는 전환권 소멸과 전환사채의 권리행사를 통해 보통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