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모빌리티 전문기업 카네비모빌리티는 ‘2026 무인이동체 X 민군협력 엑스포’에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이끌 핵심 기술과 제품을 선보였다.카네비모빌리티는 이번 전시회 공동 주관기관인 첨단민군산업협회의 회장사로도 참여해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기술 경쟁력을 알리고 민·군 간 기술 교류와 협력 확대에 나설 예정이다.이번 전시회에서 카네비모빌리티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 간 융합 트렌드에 발맞춰 드론, 라이다, V2X 기반 산업용 통신, 친환경 전기선박 등 모빌리티 전
에어로테크 스타트업 에이드로는 AI 기반 공기역학 설계 플랫폼 ‘AOX’의 글로벌 오픈 베타를 공개했다. 자동차·모빌리티는 물론 드론·항공·스포츠 장비 등 공기 흐름이 중요한 분야의 디자이너·엔지니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자동차·모빌리티 설계에서 공기역학은 소수 전문가의 영역이었다. 기존 전산유체역학 소프트웨어는 수억 원대 라이선스, 수 주에서 수 개월의 시뮬레이션 시간, 고도로 훈련된 엔지니어를 전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오늘 서울에서 열린 ‘모빌리티 혁신성장 포럼’ 운영위원회에 참석해 ‘2030 모빌리티 혁신성장 로드맵’ 주요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참석자들은 자율주행, 수요응답형 교통체계, 개인형 이동장치, 원격주행, 고속도로 모빌리티 서비스 등 포럼 내 5개 워킹그룹의 상반기활동 성과에 대해 논의하고 하반기 운영방향과 추진 과제를 검토했다.홍 차관은 “아무리 혁신적인 모빌리티 기술이라도 실제 현장에서 작동해야 의미가 있는 만큼, 각 분야의
선문대학교가 전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모빌리티 반도체 설계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선문대 미래자동차특성화사업단은 서울대학교 차세대 반도체 혁신융합대학 사업단과 공동으로 지난 23일부터 29일까지 서울대와 선문대에서 '2026 모빌리티 반도체 설계 경진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대회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핵심인 반도체 설계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융합
국내에서도 자율주행차가 운행되면서 자동차 사이버보안에 대한 위협이 높아지고 있다. 자동차 사이버 위협은 차량 탑승자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할 뿐만 아니라 교통 흐름과 체계 전체를 교란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한국인터넷진흥원이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자동차 사이버보안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KISA의 정보보호·디지털 분야 전문성, 교통안전공단의 자동차 안전 분야 전문성을 결합해 자동차 사이버보안 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키로 했다. 이를 통해 ▲가이드 및 정책 개발 지원 ▲자동차 제작사·부
문음미 기자 = 전남대학교는 기아, 광주글로벌모터스 및 지역 자동차 협력사들과 함께 광주 자동차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미래
제주지역 자동차 등록 대수가 73만대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 대비 자동차 보유 비율은 전국 최고 수준으로, 도민 1명당 차량 1대에 가까운 수준을 보였다.국토교통부가 30일 발표한 ‘2026년 6월 말 기준 자동차 누적등록 현황’에 따르면 제주지역 자동차 누적등록 대수는 73만2285대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6월 말 71만6423대보다 1만5862대 증가한 규모다.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제주지역 자동차 증가율은 전남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다.제주 인구는 66만2792명으로, 인구 대비 자동차
성남시가 원도심과 신도시 간 교통격차를 줄이고 첨단 모빌리티 혁신을 선도할 미래 교통 체계 구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30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민선 9기 신상진 성남시 지방정부는 시청 제1회의실에서 국토교통부와 관계 기관, 기업들이 참석한 가운데 모빌리티 특화도시 조성사업 성과보
계명대학교 산학협력단과 달성1차 산업단지관리공단이 지역 모빌리티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했다.30일 계명대에 따르면, 양 기관은 지난 23일 달성1차 산업단지관리공단 내 ‘달성프런티어 현장캠퍼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달성공단 모빌리티 산학연 협의체’를 공식 출범했
성남시는 30일 오전 10시 시청 제1회의실에서 국토교통부와 관계기관, 전문가, 참여기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시 모빌리티 특화도시 조성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3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 선정 이후 추진해 온 사업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성남시는 공모 선정 이후 참여기업과 업무협약 체결, 실시계획 승인 등을 거쳐 성남형 모빌리티 서비스를 기반으로 자율주행 셔틀과 모빌리티 허브, 차량공유, 전기차, 개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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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갑 충북대 교수 법학연구 논문집 봉정식 개최
충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과 법학연구소는 26일 30년간 모교와 학계 발전에 헌신한 우송 김수갑 교수의 정년퇴임을 기념하는 법학연구 논문집 봉정식을 열었다.김수갑 교수는 퇴임사에서 “비록 정년으로 정든 교단을 떠나지만 개신가족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슴에 품고 사회와 학문에 보탬이 되는 길을 계속 모색하겠다”고 밝혔다.김 교수는 괴산 출신으로 1996년 충북대 법과대학 조교수로 부임한 이후 30년간 충북대 법과대학장 겸 법무대학원장, 법학전문대학원장 등을 지냈다. 2018년~2022년 제21대 충북대 총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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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이제 와서 ‘공공임대’ 요구…철산·하안 재건축 '비상'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가 철산·하안 택지지구 재건축 단지에 뒤늦게 공공임대주택 공급계획 반영을 요구하면서 주민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광명시 홈페이지 '시장에게 바란다'에는 공공임대 반영 요구를 철회하라는 민원이 빗발치고 있으며, 광명시청 앞에는 재건축 조합원들이 항의의 뜻으로 보낸 근조화환이 줄지어 놓이는 등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광명시는 지난 19일 재건축 조합과 추진위원회에 '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 수립 시 공공임대주택 반영 요청' 공문을 일괄 발송했다.시는 철산·하안 택지지구가 법정 기준용적률을 넘어 최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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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컴 김대한 대표, 단양장학회에 장학금 500만원 기탁
㈜스카이컴 김대한 대표는 지난 21일 단양군청 군수실을 찾아 지역 인재 육성에 써달라며 단양장학회에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장학금은 단양장학회를 통해 지역 학생들의 장학사업과 교육 지원 등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대한 대표는 “지역 학생들의 학업과 성장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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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27주년 특집 인터뷰 ①] 12살에 품은 로켓의 꿈…우경진 이노스페이스 사업부장을 만나다
2023년, 국내 민간 우주 기업 최초로 시험발사체 ‘한빛-TLV’의 발사를 성공시킨 이노스페이스. 김수종 대표가 설립한 이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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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넣은 명절선물' 논산시장 당선무효형...박승원 광명시장 수사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자신의 명함을 넣어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백성현 논산시장이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으면서, 유사한 기부행위 혐의로 고발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박승원 광명시장 사건의 향방에 지역 정가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대전지법 논산지원은 지난 19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백성현 논산시장에게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다. 백 시장은 지난 2023년 10월부터 2024년 9월까지 명절마다 관내 선거구민 110명에게 명함을 동봉한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백 시장 측은 전임 시장 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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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ter·이콜랩, 반도체·AI 물관리 혁신 협력 나선다
한국수자원공사가 글로벌 수처리 기업 이콜랩과 반도체·인공지능 등 첨단산업의 안정적인 용수 확보와 물관리 기술 혁신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윤석대 K-water 사장은 27일 과천 한강유역본부에서 크리스토프 벡 이콜랩 회장 겸 최고경영자를 만나 첨단산업 물관리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1923년 미국에서 설립된 이콜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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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조국혁신당과 합당 안 하면 '평택 어게인'"
최민희 민주당 최고위원이 "조국혁신당과 합당하지 않으면 '평택 어게인'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수도권에서 40석 정도를 잃을 수 있다"는 입장을 내비쳤다.그는 앞서 28일 MBC 라디오 '조승원의 뉴스하이킥'에 출연해 "민주당이 중도 확장과 개혁 사이 굉장히 어려운 시험대에 서 있다"고 밝혔다. 최 최고위원은 "저는 조국혁신당과는 통합해야 된다고 계속 말씀드렸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최 최고위원은 " 합당하고, 연대는 진보당 등과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조국혁신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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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서울 아파트 매물, 전국서 가장 큰 폭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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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달새 서울의 아파트 매물이 전국 시도 자치단체에서 가장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실 자료를 보면, 29일 기준 한 달 사이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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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이 속초지역 청소년들에게 철도건설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했다. 국가철도공단 강원본부는 설악중학교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속초 일터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학생들의 교육격차를 줄이고 진로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4월 공단과 큰나무사회적협동조합이 체결한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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