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숙련기술인들의 축제인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가 24일 인천에서 개막했다. 인천광역시는 고용노동부, 인천시교육청과 공동으로 이날 송도컨벤시아에서 ‘2026 인천광역시...
대한민국 최고 숙련기술인들의 축제인 ‘전국기능경기대회’가 인천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인천광역시는 고용노동부, 인천시교육청과 공동 주최하는「2026 인천광역시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개회식이 8월 24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렸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송도컨벤시아와 재능대학교 송도캠퍼스 등 2개의 열린경기장을 비롯해 인천기계공업고, 부평공업고, 인천소방고, 인천전자마이스터고 등 총 6개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전국 16개 시·도에서 모인 7개 분과, 51개 직종의 선수 1,677명이 참가해 뜨거운
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장수진·정선영 의원은 최근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에서 ‘인천광역시 대안교육기관 발전 및 지원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인천시교육청과 인천대안교육기관협의회가 공동 주관으로 참여한 이번 토론회의 기조발제자인 박민형 대안교육연대 정책위원장은 “서울시교육청은 등록 대안교육기관 상근교사 인건비를 연간 1억5천만 원 규모로 지원하고 있으며, 경기 의왕·안양시의 교사 처우개선비 보조, 경기도의 미등록 기관 대상 급식비 지원, 제주도교육청의 교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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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는 지난 14일 인천광역시교육청과 서해구 교육혁신지구의 발전과 안정적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행정체제 개편에 따라 새롭게 출범한 서해구의 교육혁신지구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지역과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구재용 서해구청장과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김석봉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교육혁신지구 사업의 행·재정적 지원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 발굴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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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복지 현장 지킨 38명 표창… ‘사회복지의 날’ 기념
서울 동대문구는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지난 7일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제27회 동대문구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복지 현장에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온 사회복지 종사자와 자원봉사자, 후원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회복지의 가치와 중요성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1부 식전 축하공연과 2부 공식 기념식으로 나눠 진행됐다. 식전 행사에서는 동대문구가족센터의 중국 이주여성 자조모임인 ‘백화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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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OECM 공·사유림으로 확대 추진…생물다양성 보전 기여 목적
산림청이 9월8일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에서 공·사유림 내 산림OECM 등록 확대를 위한 설명회를 열었다.산림OECM은 법적으로 지정된 보호지역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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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소설]리벤지 게임 - Monologue 4 영화 같은 탈출극 (65)
“어이! 탈옥한 양반. 성공했으면 밖에서 잘 살면 되지, 왜 기어들어 왔냐?”그러자 주위 재소자들이 웃었다. 뒤돌아보니 안면이 있는 자였다. 나는 무슨 말이든 해야 했다.“별것 아니고, 나가보니 배고파서 들어왔습니다.”내 말에 다시 재소자들이 비아냥거렸다.“배고파서? 하하. 어지간히 소심한 친구로군. 우리와 함께 놀 친구가 아니네.”“저런 놈은 왕따시켜야지. 탈옥이 어디 쉬워? 제 발로 들어오지 않았으면 우리 세계에서 우상이 될 뻔했는데. 아깝다. 아까워.”나는 더는 이들과 말을 섞고 싶지 않아 뒷좌석에 몸을 기댔다. 그들도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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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방향으로 흔들리지 않는 축제돼야”
민선 9기 김상욱 울산시장이 울산공업축제를 올해까지만 진행한 뒤 폐지하고 내년부터 처용문화제를 울산 대표축제로 복원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울산 대표축제가 공존과 화합의 시민 참여형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8일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 대표축제 방향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처용문화제 복원 공약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자발적 문화예술계 시민모임으로, 울산예총, 울산민예총, 울산문화원, 문화유산보존회, 교수, 연구자 등 4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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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돼지가 없다?…9월 돈가 ‘연중 최고’ 찍었다
돼지가격이 올들어 최고점을 찍고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전국도매시장에서 거래된 돼지 평균가격은 이달 2일 7천원대에 진입한 데 이어 지난 7일에는 지육 kg당 7천101원을 기록했다. 8월 마지막주부터 나타나기 시작한 돼지가격의 초강세가 3주째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7천원대의 돼지가격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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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뉴아이템리포트]전문가용 반주기·모달스킨 실크브라·식감혁신 떡볶이·캄포레더 소파 리뉴얼·호풍미 군고구마
TJ미디어, 전문가용 반주기 ‘리얼마스터3’TJ미디어가 전문가용 반주기 ‘리얼마스터3’를 내놓았다. 연주·노래·공연 완성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고성능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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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2026 에너지대전’ 참가…‘열로 미래를 열다’ 전시 선보여
한국지역난방공사가 탄소중립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국내 최대 규모 에너지 박람회에 참가해 미래 에너지전환 비전을 대대적으로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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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1회 거창 아림컵 유스풋볼 챔피언십 축구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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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A손보 "운전자 65% ACC·자율주행 차이 몰라, 기능 과신 우려"
적응형 순항제어 기능이 확산되고 있지만 운전자의 약 65% 정도인 3명 중 1명만 ACC와 자율주행의 차이를 정확히 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능에 대한 신뢰도는 높은 반면 작동 범위와 한계에 대한 이해가 상대적으로 낮아 운전자의 과도한 의존을 경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AXA손해보험은 국내 운전면허 소지자 14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 운전자 교통안전 의식 조사' 결과를 15일 공개했다. 조사는 작년 11월5일부터 14일까지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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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영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홍삼 지원
울산 중구 병영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4일 병영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추석을 맞아 취약계층 30명에게 150만원 상당의 건강식품 홍삼을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