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 전문 기업 엠포플러스가 운영하는 ‘인쇄의 여왕 쇼핑몰’이 간편한 주문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회사 측은 온라인 기반 주문 방식 도입 이후 주문이 증가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기존 인쇄 주문은 전화 문의, 견적 대기, 디자인 협의 등 여러 단계를 거쳐야 했지만, '인쇄의 여왕'은 이 모든 과정을 온라인으로 단순화했다. 원하는 제품을 선택하고 사이즈와 수량만 입력하면 실시간으로 가격이 산출되며, 파일 업로드 후 결제까지 5분이면 주문이 완료된다. 디자인 시안이 필요한 경우에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어 별도의 디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