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성주군4-H본부는 3월 11일 오후 6시 30분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세명대학교가 제11대 총장으로 현 권동현 총장을 선임했다.학교법인 대원교육재단 이사회는 2월 20일 이사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현 세명대학교 권동현 총장을 제11대 총장으로 연임하기로 결정했다. 임기는 2026년 3월 1일부터 4년이다.권동현 총장은 1979년생으로 한국외국어대 독일어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에서 교육행정학을 전공하고 철학박사의 학위를 받았다. 권 총장은 세명대 설립자인 고 권영우 박사의 아들로 기획실장과 경영부총장을 거쳐 지난 2022년부터 총장직을 맡아왔다.
신한은행 이사회는 20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윤준 후보자와 채은미 후보자 등 총 2명의 신규 사외이사 후보를 추천했다고 밝혔다. 신한은행 이사회는 윤준 후보자 추천 사유에 대해 “서울고등법원장을 역임한 법률 전문가로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높은 법률적인 식견을 갖춘 법률/내부통제 전문가”라며, “소비자보호와 관련 다수 업무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등 이사회의 의사결정에 균형감 있는 시각을 제시해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이어
LG가 올해부터 상장사 이사회 의장직을 사내이사가 아닌 사외이사에게 맡기는 '사외이사 의장 체제'로 전면 전환한다.23일 업계에 따르면 LG 주요 상장사들은 이번 주 내 주주총회 이후 이사회 결의를 거쳐 이사회 의장에 사외이사를 선임하는 절차를 마무리할 것으로 보인다.이는 이사회의 독립성과 견제 기능을 더욱 강화해 경영의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한 차원으로 해석된다.사외이사 의장 체제는 대표이사가 의장을 겸임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이해 상충을 방지하고, 투명한 의사결정을 도모해 전체
FIDO 얼라이언스 한국워킹그룹은 13일 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2026년 1분기 정례 회의 및 워크숍’에서 신임 공동의장단을 공식 발표했다.이번 회의에서 새롭게 선출된 공동의장은 삼성전자 MX사업부 시큐리티팀의 김종수 수석과 SK텔레콤 보안운용실의 정형철 실장이다. 이들은 FIDO 이사회의 투표를 통해 최종 확정됐다. 신임 의장단은 앞으로 한국 내 FIDO 생태계의 확산과 글로벌 기술 표준화를 이끌 예정이다.김종수 신임 FKWG 공동의장은 삼성전자 MX사업부 시큐리티팀에서 모바일 기기 보안 및 신원인증 기술
KAIST 이광형 총장이 사의를 철회했다.이 총장은 지연되고 있는 총장 선임 절차와 관련해 이사회의 요청을 수용, 차기 총장이 선임될 때까지 총장 직무를 수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이는 대학 운영의 안정성을 유지하고 교육·연구 현장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한 결정이다.이광형 총장은 “최근 총장 선임 절차 지연으로 학내 구성원과 KAIST를 아끼는 국민 여러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는 점을 잘 알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겪는 혼선과 불편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사임 의사를 밝힌 바 있으나, 대학 운영의
한국과학기술원의 차기 총장 선임 절차가 지연되는 가운데 이광형 총장이 사의를 철회하고 총장 직무를 계속 수행하기로 했다.KAIST는 13일 “대학 운영의 안정성을 유지하고 교육·연구 현장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 총장이 총장직을 계속 수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 총장은 이사회의 요청을 수용해 차기 총장이 선임될 때까지 총장으로서 직무를 이어가게 된다.이 총장은 지난해 2월 임기가 만료됐지만 후임 총장 선임이 지연되면서 약 1년간 유임 상태였다. KAIST는 지난달 26일 총장 선임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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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재이 회장 “132개 지역회-지방정부 매칭, 고향사랑기부제 획기적 활성화”
지난해 행정안전부와 업무협약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로 나서 경이적 성과를 낸 한국세무사회가 올해는 7개 지방세무사회·132개 지역세무사회와 광역·기초 지방정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고향사랑 기부문화 확산에 본격적으로 나서기로 했다.한국세무사회 구재이 회장은 지난달 27일 SBS TV「주영진 뉴스브리핑」생방송에 출연해 지난해 와 세무사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가 되어 거둔 성과와 평가를 소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구재이 회장은 방송에서 “세무사회는 SBS가 주최한 ‘고향사랑기부대상’ 행사에 참여하면서 고향사랑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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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전액 무료 ‘천 원의 아침밥’ 시작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가 2026학년도 ‘천 원의 아침밥’ 사업을 시작하며 기존 1000원이던 학생 부담금을 전액 무료로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천 원의 아침밥’ 참여대학으로 선정됨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대학생들의 아침 결식률을 낮추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1학기 사업은 1일부터 5월 말까지 미래센터 지하 1층 로비에서 운영되며 덮밥류의 간편식을 하루 70명에게 제공한다.  특히 학생들은 1식 6000원 상당의 식사를 부담금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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