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 기업 브릴스는 문전일 전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을 사외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브릴스는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이사회 투명성을 제고하고 차세대 휴머노이드 R&D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국내 1세대 로봇 권위자를 사외이사로 영입했다.문전일 사외이사는 카이스트 석사와 미국 시러큐스 대학교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LS일렉트릭 중앙연구소장,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연구부총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최근까지는 로봇 전문기업 로보케어 대표를 지내는 등 학계와 산업